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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피파온라인4 게이머 축제의 한 마당! 버닝 페스티벌

21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는 넥슨이 서비스 중인 온라인 축구 게임 ‘피파온라인4’의 이벤트 행사인 '버닝 페스티벌'이 열렸다. 이 행사에서는 피파온라인4의 최고의 고등학교팀을 가리는 고등피파 파이널 토너먼트와 이벤트 매치가 열렸다.

고등피파 파이널 토너먼트에는 구리 인창고와 부산 성도고, 대전 복수고와 진주 대아고가 진출했고, 4강전을 거쳐 결승전에 오른 두 학교가 맞붙었고, 어느 학교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마련된 좌석은 1,500석이었고, 입장 티켓은 발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됐다. 관람객들은 시종일관 경기에 집중하는 모습이었고, 골 찬스가 무산될 때마다 탄식을 내뱉고 골이 들어가면 환호하는 등 경기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현장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

 

▲ 일산 킨텍스에서 피파온라인4 버닝 페스티벌이 열렸다
▲ 11시 30분부터 입장객들이 짐 검사와 몸 검사를 거쳐 행사장 안으로 들어갔다
▲ 입장 전 우승할 학교와 이벤트전에서 이길 사람에게 투표할 수 있었다
▲ 행사장 안에는 도르트문트의 락커룸을 재현한 것은 물론 K리그 이달의 선수를 차지한 선수들의 사인 유니폼이 걸렸다. K라그 우승컵도 전시됐다.
▲ 유명 선수들의 실제 크기 등신대도 전시되어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 큰 규모로 마련된 관객석
▲ 매진된 입장권 만큼 객석은 가득 찼다. 그리고 장애인 관람석도 별도로 마련해 불편을 최소화했다
▲ 행사 시작 전 갤럭시 익스프레스 밴드와 래퍼 이영지와 김민규의 공연이 진행됐고, 관객들의 흥은 달아올랐다
▲ 드디어 시작된 결승전!
▲ 우승을 차지한 진주 대아고는 다양한 경품은 물론 레알 마드리드 투어의 기회가 주어진다.
▲ 우승을 차지한 진주 대아고는 소감을 통해 "부모님 나 우승 먹었어"라고 답했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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