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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전략 시뮬레이션 '크로스파이어: 워존' 4개국 소프트런칭

조이시티는 엔드림에서 개발한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크로스파이어: 워존'의 소프트런칭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크로스파이어: 워존'은 스마일게이트가 개발한 인기 FPS '크로스파이어'의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게임으로, 전략과 시뮬레이션, RPG의 장점이 결합됐다.

이 게임은 테러리스트에게 빼앗긴 도시를 되찾고, 전투 유닛을 동원하고 병사들을 실시간으로 지휘하며 테러리스트 세력을 제압하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이용자는 사령관이 되어 전투 유닛과 기지를 발전 시키고, 25명의 영웅을 모아 지휘가 가능하다. 전투에서는 직접 자신의 전술 명령을 내릴 수 있어 전략성을 높였다.

이번 소프트런칭은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호주 4개국에서 진행되며 게임성을 점검한다.

조이시티 관계자는 "'크로스파이어: 워존'은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에 수집형 RPG의 재미를 더한 21세기 현대전 전략게임이다. 이번 소프트런칭은 정식 출시 전 안정성 테스트 및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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