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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방주’, ‘공개모집’을 잘 활용해서 원하는 캐릭터를 얻어보자

모바일 게임 ‘명일방주’가 지난 16일 한국에 출시됐다. 중국 개발사 하이퍼그리프가 개발한 ‘명일방주’는 타워 디펜스 게임과 캐릭터 수집형 RPG를 결합한 게임이다. 개발은 모바일 게임 ‘소녀전선’ 개발에 참여했던 개발자 ‘해묘’가 이끌고 있다. 한국 서비스는 요스타가 담당한다. 중국에서는 지난 2019년 4월에 출시되어 중국 앱스토어 매출 상위권에 올랐다. 한국에서는 21일 기준으로 구글플레이 게임 매출 8위에 올랐다.

‘명일방주’는 캐릭터 수집형 RPG인 만큼 다양한 캐릭터, 강력한 캐릭터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게임 초반부만 진행하면 캐릭터 뽑기를 20회 할 수 있고, 이것으로 게임을 시작하면 된다. 이후에도 캐릭터는 계속 필요하다. 좋은 캐릭터는 동일한 캐릭터를 계속 얻으면 더 강력하게 성장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등급이 높고 쓸만하다고 평가받는 캐릭터를 빠르게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다.

강력한 캐릭터를 빠르게 확보하는 방법은 당연히 ‘과금’이다. 그리고 또 다른 방법으로는 ‘공개모집’이 있다. 캐릭터를 얻는 방법이 제한적인 무과금 유저는 이 ‘공개모집’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공개모집’은 유저가 몇 가지 ‘키워드’를 설정하고 정해진 자원을 소모해서 유저가 설정한 시간 동안(1~9시간) 해당 키워드가 있는 캐릭터 중 한 명을 모집하는 기능이다. 모집 시간이 길어질 수록 등급이 높은 캐릭터가 나올 확률이 올라간다. 그러니 모집 시간은 9시간으로 설정해주자. 그리고 무작위로 캐릭터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키워드’를 조건으로 설정하는 것이기에, 조건만 잘 설정하면 자신이 원하는 4성 혹은 5성 캐릭터를 확정적으로 얻을 수도 있다.

예를들면 ‘뱅가드’와 ‘서포트’라는 키워드로 캐릭터를 찾으면 ‘지마’라는 5성 캐릭터를 확정적으로 얻을 수 있는 식이다. 그리고 ‘방어형’과 ‘힐링’ 키워드를 설정하면 5성 캐릭터 ‘니어’ 혹은 4성 캐릭터 ‘굼’ 중에 한 명이 나온다. 이런 경우에는 5성 캐릭터가 나올 확률은 4성 캐릭터가 나올 확률보다 낮다.

2019년에 출시된 ‘명일방주’ 중국판을 즐긴 유저들은 이런식으로 각종 4성, 5성 캐릭터들을 확정적으로 얻을 수 있는 키워드 조합을 이미 알고 있다. 이 정보는 한국판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되기에 한국 유저들도 이 정보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이런 정보는 ‘명일방주’ 공식카페에서 많은 유저들이 초보자들을 위해 공유하고 있다.

문제는 유저가 원하는 키워드가 항상 나오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유저가 선택할 수 있는 키워드는 시간대별로 달라진다. 그래서 유저는 자신이 얻고 싶은 캐릭터를 먼저 정하고, 그 캐릭터를 확정적으로 얻을 수 있는 키워드 조합을 알아 놓을 필요가 있다. 그리고 게임을 즐기다가 해당 키워드 조합이 뜨면, 바로 공개모집을 설정하면 된다.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공개모집’에서 드물게 ‘특별채용’ 이나 ‘고급특별채용’ 이라는 키워드가 나올 때도 있다. ‘특별채용’ 키워드를 설정하면 5성 캐릭터가 확정적으로 나오고, ‘고급특별채용’ 키워드를 설정하면 6성 캐릭터가 확정적으로 나온다. 이런 키워드를 봤다면 꼭 설정해주자. 반대로 ‘신입’이라는 키워드를 설정하면 2성 캐릭터가 확정적으로 나온다. ‘로봇’ 키워드로는 1성 캐릭터를 얻을 수 있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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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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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20-01-27 23:13:38

    이걸 기사라고 쓰냐? 디테일한 내용 개뿔도 없네.
    ~이런식이다, ~이럴 수도있다.
    뭐하냐?
    이름달고 기사쓰기 안창피하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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