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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선택이 아닌 필수! 카운터사이드 대결 모드 ‘건틀렛’

‘카운터사이드’는 육성한 캐릭터로 다른 유저와 경쟁을 할 수 있다. 혼자서 즐기는 경향이 강한 경쟁작과 다른 특징이다.

카운터사이드의 대결(PvP) 콘텐츠 건틀렛은 실시간 대전 방식으로 구현됐다. 같은 수준의 유저와 경쟁을 벌이고, 승패에 따라 보상도 받는다. 승리 보상은 50 건틀렛 포인트, 패배해도 10포인트를 받는다.

입수한 건틀렛 포인트는 상점에서 크레딧, 이터니움, 정보, 채용 계약서, 튜닝 바이너리, 표준 훈련 자료, 기밀 훈련 자료, 연봉 협상 계약서를 구매하는데 쓰인다. 레벨업과 스킬강화에 쓰이는 소중한 아이템이니 만큼, 빠른 육성을 위해서는 건틀렛 플레이가 필수다.

건틀렛에서는 메인스트림과 다른 소대 구성을 할 필요가 있다. 1개 소대 8개의 유닛(카운터, 솔져, 메카닉)만 출전할 수 있으니, 주력 병력을 소대에 몰아넣는게 효과적이다.

현재 시점에서는 레벨업이 쉬운 솔져와 메카닉을 활용한 소대가 승률이 좋다. 레벨 제한을 빠르게 돌파할 수 있고, 기본 능력치와 소환 개수 등 물량전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넉백-회복-광역기술을 가진 카운터를 섞는 소대 구성이 각광받고 있다. 레벨이 높을수록 유리한 만큼, 잘 육성한 캐릭터로 승리를 챙기는 방법도 연구할 가치가 있다.

앱플레이어나 저사양 스마트폰으로 플레이하다 보면, 로딩이 느려 유닛을 배치해보지도 못하고 패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실시간으로 대전이 진행되는 탓에 제한을 둔 것으로 보인다. 이런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자동 모드를 켜거나, 옵션에서 HDR(다이나믹 레인지)와 프레임, 텍스쳐 품질을 과감히 낮추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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