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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4년 연속 매출 증가...'라그나로크' IP로 동남아 시장 정조준

그라비티가2019년 잠정 연결 매출 및 영업 이익을 13일 공시했다. 매출은 3,610억원으로 2018년 매출 2,868억원 대비 25.9% 증가했다. 2019년 영업이익은 490억원으로 2018년 영업이익인 334억원 대비 45.5% 늘었다.

4분기 잠정 연결 매출은 720억 원, 영업이익은 18억원이다. 회사 측은 신작 론칭과 지스타 2019 마케팅 비용에 따라 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그라비티는 2020년에 다양한 라그나로크 IP의 신규 타이틀을 국내외에 런칭하여 성과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먼저 2020년 1월에는 라그나로크 택틱스를 동남아시아 지역에 런칭했으며 오는 25일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에 런칭할 계획이다. 국내에는 2분기 런칭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지난 1월 15일에는 라그나로크 온라인 Transcendence이라는 신 서버를 북미 지역에 출시했으며, 2월에는 기존 서버를 다시 열었다. 또, 방치형 RPG 라그나로크 H5를 인도네시아 지역에 3월에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밖에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을 잇는 대형 기대작, 라그나로크 오리진도 3분기에 선보인다고 덧붙였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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