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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 :스틸얼라이브’, 무과금으로 고레벨 캐릭터를 육성하기 위한 꿀팁

넷마블의 신작 ‘A3: 스틸얼라이브’가 지난 12일 출시됐다. 25일 기준으로 구글플레이 게임 매출 3위를 기록하고 있다.

‘A3: 스틸얼라이브’는 모바일 MMORPG에 배틀로얄을 가미한 게임이다. MMORPG 모드에서 자동 사냥을 돌려놓고, 유저는 배틀로얄 모드를 즐기는 식으로 게임을 두 모드를 병행해서 즐길 수도 있다.

MMORPG 모드에서는 메인 퀘스트를 진행하는 것을 중심으로 게임을 진행하게 된다. 보통 캐릭터를 어느 정도 육성을 했다라고 말하려면 100레벨 정도가 되어야 한다. 이에 100레벨까지 육성하는 과정에서 도움이 되는 각종 팁을 정리해봤다.

■ 초반이나 중반에 메인 퀘스트가 막혔다면, ‘검은 등대’에서 레벨을 올리자

초중반에는 캐릭터 레벨이 올라가는 속도가 굉장히 빠르다. 하지만 레벨을 올리다보면 가끔 메인 퀘스트가 버거워지는 구간도 있다. 그럴 때는 메인 퀘스트로 레벨을 올리기 보다는 ‘검은 등대’를 집중적으로 플레이해주자. 초중반에는 ‘검은 등대’에서 얻는 경험치가 꽤 쏠쏠하다. 이곳에서 레벨을 올리고 장비를 조금 더 강화한 후에 다시 메인 퀘스트로 돌아가자. 반면, 후반에는 다른 콘텐츠들이 많이 개방되기에 이곳에 올 일이 그다지 많지 않다.

■ 장비는 레벨과 등급보다 옵션과 소켓이 더 중요하다.

장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레벨이나 등급이 아니다. 어떤 옵션이 붙었는지와 마법석을 장착할 수 있는 소켓이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것이 유저들의 중론이다. 따라서 같은 아이템을 여러 개 얻었다면 옵션과 소켓 유무를 보고 주 장비를 선택하자.

마나스톤을 소모해서 장비를 제작하는 것은 가급적 100레벨 이후에 이용하자. 초중반에는 레벨업이 빠르고 새로운 장비를 금방 얻을 수 있다. 장비 제작에 소모되는 마나 스톤의 수량도 그렇게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따라서 초중반에 마나 스톤을 사용하는 것 보다는 100레벨부터 본격적으로 장비를 제작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 장비 던전은 캐릭터 레벨보다 약간 낮은 몬스터가 나오는 곳을 가자

캐릭터를 육성할 때 장비를 얻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바로 장비 던전을 가는 것이다. 다만, 캐릭터와 같은 레벨대의 몬스터가 나오는 곳 보다는, 캐릭터 레벨보다 3레벨 정도 낮은 몬스터가 나오는 장비 던전을 가자. 이렇게 해서 빠르게 사냥하는 것이 동레벨 몬스터가 나오는 던전에 가는 것보다 전반적으로 더 효율이 높다.

■ ‘월드 보스’는 항상 파티 플레이로 참가하자

‘월드 보스’는 매일 정해진 시간에 필드에 등장한다. 개인이나 파티로 참여할 수 있고, 기여도에 따라서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월드 보스’를 처치할 때는 가급적 파티로 참가하자. 개인보다 파티로 참여할 때 기여도를 쌓기가 더 유리하다. 그리고 파티로 참가해서 가끔 운이 좋아서 기여도 1위를 하게 되면 능력치를 올려주는 ‘칭호’도 받을 수 있다.

월드 보스를 많이 잡는 방법도 있다. 1채널이나 2채널에 입장해서 월드 보스를 잡고 4 채널로 이동해서 잡고, 그다음에 7채널로 이동해서 잡는 식이다. 장비가 좋고 운이 좋다면 때에 따라서 한 번에 7마리의 월드 보스를 잡는 것도 가능하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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