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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역시 난 천재다”, ‘슬램덩크’ 북산 선수들의 명대사 모음

모바일 게임 ‘슬램덩크’가 출시 이후에 지속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슬램덩크’는 일본 유명 만화 ‘슬램덩크’를 소재로 개발된 모바일 농구 게임이다. 개발은 DeNA 차이나가 담당했다. 이 게임은 지난 7월 29일 한국에 출시된 이후에 구글플레이 매출 16~17위를 유지하고 있다.

‘슬램덩크’는 선수들의 대사도 모두 한국어로 구현했다. 특히, 주인공 팀인 북산 선수들은 다양한 대사가 구현됐다. 이런 다양한 대사들을 영상으로 모아봤다.

강백호의 경우 “역시 난 천재다”, “리바운드 왕 강백호”, “이 시합은 내가 제압한다” 등 다양한 대사가 있다. 서태웅은 “반드시 이긴다”, “이 볼은 반드시 넣는다” 등 이기고 싶은 마음을 표현하는 대사가 대부분이다.

정대만은 상양전에서 상대 선수를 향해 말했던 “날 5점 이내로 막아보겠다고 하지 않았나”라는 대사가 구현됐다. 송태섭은 능남 윤대협에게 말했던 “나 정도는 언제든지 블로킹 할 수 있다고 생각한거냐?”와 “내가 바로 도내 넘버 원 포인트 가드다”라는 대사가 구현됐다.

북산 주장인 채치수는 대사가 많지 않다. 하지만 “전국 제패”라는 짧고 굵은 대사가 이 캐릭터의 모든 것을 말해준다. 경기에서 승리하면 북산 선수들이 파이팅을 하면서 외치던 “우리는 강하다”가 나온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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