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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뉴스] 펄어비스, 글로벌 TOP 50 모바일 개발사 12위 선정 등 주요 소식

■ 신작 정보

- 와이제이엠게임즈는 학원에서 만나는 세기말 MMORPG ‘소울워커 아카데미아’의 CBT 사전 모집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전 모집은 9월 7일부터 브랜드 페이지를 통해서 진행되며 CBT 참여신청 시 사전 모집 참여 보급품 제공과 함께 워커들과의 두근 두근 전화 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다.


■ 업데이트

- 게임빌이 해외 히트작 ‘드래곤 블레이즈’의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드래곤 블레이즈’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강력한 특수 스킬을 갖춘 딜러형 퍼스트임팩트 영웅 2종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나태의 구렁텅이라는 별칭을 가진 ‘슬로스’는 일반 공격 시, 적의 이로운 효과를 흡수하고 강력한 공격을 가한다. 파멸의 백사로 불리는 ‘티르’는 일반 공격 시 적 2인을 동시에 공격하는 능력을 지녔다. 

- 넷마블은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에서 7주년 대규모 업데이트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넷마블은 업데이트 전까지 진행되는 사전예약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 ‘2,020 다이아 뽑기권’을 선물한다. 또한, 사전예약자 15만 명 달성 시 참여자 전원에게 가장 높은 등급의 ‘각성 캐릭터 뽑기권’을 지급한다.

또 넷마블은 ‘모두의마블’ 7주년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총 20명의 플레이어가 게임에 참여해 맵을 가장 빠르게 탈출하면 승리하는 ‘대탈출 모드’와 과거 인기 캐릭터 및 아이템만을 사용할 수 있는 ‘클래식 리그’ 등 모든 이용자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 행사, e스포츠

- 컴투스는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0(SWC 2020)’ 아시아퍼시픽 한국 지역 예선과 미주 지역 예선 패자전을 개최해 각 지역의 대표 선수를 선발했다.

전 세계 유저들과 함께하는 이번 ‘SWC 2020’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 주 일본과 미주 지역 예선전을 시작으로 아시아퍼시픽 4개 지역(일본, 한국, 대만∙홍콩, 동남아∙호주)과 미주 지역, 유럽 지역 등 총 6개의 지역 예선을 통해 각 지역 대표 선수를 선발한다.

한국 지역 예선은 총 2장의 아시아퍼시픽컵 진출권을 두고 8명의 쟁쟁한 선수들이 경기를 펼쳤다. 먼저 첫 날인 5일 8강 토너먼트를 통해 ‘CHARMI’가 강력한 우승 후보자들을 제치고 첫 번째 진출자로 이름을 올렸다. 올해 SWC 첫 출전자인 ‘CHARMI’는 지난해 한국 지역 예선에 출전한 ‘PRIMA’를 비롯해 ‘JUJU’, ‘HWAN’ 등 떠오르는 신흥 강자들을 꺾고 ‘SWC 2020’ 지역컵에 진출하게 됐다.

둘째 날인 6일에는 남은 하나의 아시아퍼시픽컵 진출권을 거머쥐기 위한 7명 선수들의 패자전이 진행됐다. 전날 아쉽게 승기를 놓친 신흥 강자 ‘HWAN’과 유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히는 ‘SKIT’이 패자전 마지막 결승에서 마주했으며, ‘SKIT’이 노련한 경기력으로 2세트 연속 승리를 거둬 두 번째 한국 지역 대표 자리를 차지했다. ‘SKIT’은 지난 2017년 SWC 개최 당시 월드결선 한국 지역 대표로 선발된 바 있다.

지난 5일에는 아메리카컵 진출을 위한 미주 지역 3차 예선전이 뜨거운 열기 속 펼쳐졌다. 총 16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미주 지역 예선 경기는 지난 주 29~30일 양일간 8강 토너먼트로 하루 2명씩 총 4명의 지역컵 진출자를 우선 선발했으며, 3차 예선전에서는 남은 4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경기가 이어졌다.

예선 3일차 패자전에서는 재작년 아메리카컵 우승자인 ‘DRMZJOSEPH’와 ‘POPOPANDA’, ‘JMAK’, 그리고 지난 해 월드결선 진출자이자 전통의 강호로 손꼽히는 ‘TREE’까지 총 4명의 선수들이 선발돼 아메리카컵에 진출할 최종 8명이 확정됐다.


■ 기타

-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콘텐츠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콘텐츠IP의 활용성을 제고하고, 이종산업으로의 부가가치 창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신용보증기금와 협력해 ‘콘텐츠IP보증제도’를 신설한다.

‘콘텐츠IP보증제도’는 콘텐츠IP를 활용해 비즈니스를 하는 기업에 대해 콘텐츠IP 라이선싱 사업화자금 지원을 보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콘텐츠IP를 활용하고자 하는 국내 기업으로서 콘텐츠IP 보유기업과 이용기업 모두 해당된다. ▲저작권 등 콘텐츠IP를 보유한 콘텐츠기업으로서 자사의 콘텐츠IP를 활용해 OSMU 콘텐츠(웹툰IP→드라마 등 장르 다변화 콘텐츠)를 제작하고자 하는 기업 ▲저작권 등 콘텐츠IP를 보유한 콘텐츠기업이 자사의 IP를 활용한 라이선싱 제품(예, 문구, 의류 등)을 생산하고자 하는 기업 ▲저작권 등 콘텐츠IP를 보유한 콘텐츠기업이 자사의 IP를 활용한 서비스(예, 콘텐츠체험존 등)를 제공하고자 하는 기업 ▲콘텐츠IP 라이선싱을 활용해 제품을 생산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이종산업(제조, 서비스 등)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이번 보증제도는 콘텐츠IP를 보유한 기업뿐만 아니라 콘텐츠IP를 이용하고자 하는 제조, 서비스 업종 등의 기업도 금융수혜를 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콘텐츠업계와 이종산업계가 동반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콘진원은 콘텐츠IP를 활용한 사업계획을 평가하여 일정등급 이상 받은 콘텐츠기업을 신보에 추천한다. 신보는 콘진원 추천기업을 대상으로 보증심사를 진행해 사업화자금에 대한 보증상품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보증심사 시 콘진원 추천기업은 보증한도, 보증비율(90%), 보증료(최대 0.9%) 등 우대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 베스파가 TV 애니메이션 ‘킹스레이드 : 의지를 잇는 자들’의 일본 현지 방영 일정을 확정하고, 키비주얼과 새로운 PV를 공개했다.  

‘킹스레이드 : 의지를 잇는 자들’은 베스파의 일본 현지 법인 '하이브'를 통해 제작 위원회를 구성, 공동 기획한 작품으로, TV 도쿄를 통해 오는 10월 2일 일본 현지 방영을 시작한다. 방영시간은 심야 애니메이션 상영 시간대로 25시 23분(새벽 1시 23분)이다.  

애니메이션은 이미 OLM과 SUNRISE BEYOND (선라이즈 비욘드)의 제작 참여로 일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화제가 된 작품으로, 스토리로 호평받은 원작 '킹스레이드'와는 또 다른 이야기를 선보인다.  

더불어 '킹스레이드 : 의지를 잇는 자들'은 TV 도쿄의 현지 방영소식 외에도 반다이 스피릿, 무빅, 콘텐츠 시드 등과 다양한 업체와 해당 작품의 2차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킹스레이드 : 의지를 잇는 자들'은 애니메이션 방영 뿐아니라 해당 콘텐츠의 다양한 상품까지 제작 및 유통 시킬 계획이다.  

- 펄어비스가 세계 최대 모바일 게임 전문지 '포켓게이머'가 선정한 '2020년 글로벌 톱50 모바일 개발사(The Top 50 Mobile Game Makers of 2020)' 12위를 차지했다.

'포켓게이머'는 세계적으로 두드러진 활동을 펼친 게임 개발사를 대상으로 사업적 혁신, 인상적인 성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글로벌 Top 개발사를 발표한다.

펄어비스는 9월 4일 발표한 ‘2020년 글로벌 톱50 모바일 개발사’에서 전체 12위로 국내 게임 개발사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슈퍼셀(8위), 액티비젼 블리자드(9위), 플레이릭스(10위), 에픽게임즈(11위) 등 글로벌 게임사의 뒤를 이었다.

펄어비스에 대해 검은사막 모바일 글로벌 출시로 모바일 시장 돌풍을 일으켰고, 출시 2개월 만에 2,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소개했다.

- 펄어비스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7일 10주년 기념 엠블럼을 공개했다. 10주년 엠블럼은 펄어비스가 세계 최고의 게임 개발사가 되기 위한 지난 10년과 앞으로 10년의 '열정'과 '도전정신'을 담았다. 심해 속 진주를 찾아 심해를 탐험했고 10주년을 터치하면서 글로벌 게임 개발사로서 새롭게 도약하는 의미를 표현했다.

펄어비스는 2010년 9월 10일 창업해 당시 모바일 게임 붐에도 불구하고 PC 온라인 게임 개발에 매진해 4년 만에 '검은사막'을 출시했다. 검은사막은 모바일과 콘솔 등 플랫폼 다변화도 성공해 현재 150여개국 4천만여명이 즐기는 글로벌 대표 게임 IP로 성장했다. 

- 블루스톤소프트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소울아크:뉴월드’의 온라인 방송 ‘소울 톡톡’을 매주 수요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소울 톡톡’은 지난달 22일 진행된 ‘소울아크:뉴월드’의 온라인 쇼케이스가 큰 호응을 얻어 정규 시즌으로 편성됐으며, 오는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부터 아프리카TV를 통해 방영된다.

매회 방송에는 인기 진행자 허준, 게임 해설가 정인호를 비롯해 인기 크리에이터 난닝구 등이 출연하고, 공식 커뮤니티 관리자 CM 폼폼이가 게임 소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각 회차별로 아트와 기획 담당자와 ‘호사장’으로 유명한 개발자가 참여해 유저들의 궁금증을 해소시킬 전망이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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