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게임 최신소식
[게임뉴스] 엠게임, '드로이얀 온라인' 수출 외

■ 게임 소식

-카카오게임즈와 위메이드가 ‘미르4’의 성공적 출시를 위해 힘을 모은다.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와 위메이드(대표 장현국)는 16일(수) 신작 모바일 MMORPG ‘미르4’의 출시를 앞두고 전략적 사업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사업 제휴는 양사 간 강점을 적극 활용, 사업 경쟁력 및 시너지 창출로 보다 많은 사업 성장 기회를 도모하고자 추진했다.

양사는 위메이드의 하반기 출시작 ‘미르4’의 사전예약과 정식오픈을 위해 전방위적 마케팅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 펄어비스(대표 정경인)는 ‘검은사막’의 신규 클래스 ‘하사신’을 PC-모바일-콘솔 동시 업데이트 후 전세계 신규 이용자가 증가했다고 오늘(16일) 밝혔다. 

하사신 업데이트는 지난 9월 2일 MMO 장르 세계 최초로 동시에 추가해 이용자들에게 큰 관심을 모았다. 펄어비스는 다년간의 게임 라이브 서비스를 진행하며 게임 개발 프로세스를 유기적으로 운영, PC-모바일-콘솔 모두 활용이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검은사막 북미 유럽 신규 이용자가 179%, 남미 129%, 태국 동남아 98% 상승했다. 러시아와 터키, 일본, 대만 지역도 업데이트 후 이용자가 늘었다. 검은사막 PS4버전은 신규 이용자가 330% 급증했다. 검은사막 모바일 글로벌 서비스 지역은 ‘하사신’ 출시 후, 복귀 및 신규 이용자가 200%씩 증가했다.

하사신은 검은사막의 장점인 액션을 더 새롭게 즐길 수 있는 캐릭터다. 원하는 지점으로 언제든지 돌아올 수 있는 ‘불복의 모래시계’과 모래바람을 타고 표적을 공중에서 급습하는 ‘낙명의 모래시계’ 등 고유 기술 지녔다. 하사신만의 고유 기술과 검은사막의 자유도 높고 호쾌한 액션성이 더해지며,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검은사막 PvP 콘텐츠 붉은 전장 신규 지역 ‘가모스의 둥지’도 추가됐다. ‘가모스의 둥지’ 전장에서는 가모스가 무작위로 화염 공격을 사용한다. 기존 붉은 전장에 비해 전략 요소가 더해져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한다.

-그라비티가 출시한 '라그나로크 오리진'이 출시 후 2달 내내 국내 매출 TOP10 자리를 지키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출시 2달이 지난 시점에서 결과는 성공적이다. 라그나로크 오리진은 출시 직후 양대 마켓 무료 게임 매출 최고 4위에 등극하며 초반 흥행 가도를 달리더니 론칭 두 달이 지난 지금도 양대 마켓 매출 TOP 10 자리를 지키며 장기 흥행몰이에 돌입했다. 

라그나로크 오리진 정일태 팀장은 라그나로크 오리진의 성공 비결을 "원작의 정통성을 잘 살린 점"을 말한다. 또한 자칫 쉽게 지루해질 수 있는 자동 사냥 위주의 모바일 게임 시장 속에서 수동 플레이를 적절하게 섞어 유저들이 '손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한 것도 인기 비결로 꼽았다.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중국 게임사 항저우 쇼우이(대표 Wan Li 완리)와 PC MMORPG ‘드로이얀 온라인’의 대만, 홍콩, 마카오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2002년 4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드로이얀 온라인’은 당시 판타지 풍 일색의 MMORPG 시장에 ‘SF’라는 신선한 장르로 화제를 모은바 있다. 

현재 국내뿐 아니라 중국에서 정식 서비스 중이며 고정 팬을 거느리고 있다.

계약을 체결한 항저우 쇼우이는 중국 항주에 본사를 둔 게임사로 핵심인력들은 ‘음양사’, ‘왕자영요’, ‘천애명월도’ 등 인기 게임 서비스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들로 구성됐다.

양사는 ‘드로이얀 온라인’의 CBT(비공개테스트)를 오는 10월에 진행한 후 연내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에 정식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 사전예약 및 업데이트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모바일 최초 배틀로얄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A3: 스틸얼라이브’에 신규 장비 던전 ‘에르몬도 광산 B3층’을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6 일 밝혔다.

‘에르몬도 광산 B3’층은 최근 추가된 신규 지역 ‘사엘디르’의 장비 던전이다. 현존하는 최고 등급인 160레벨 전설 세트 장비와 전설 배경 장비 등을 획득할 수 있어 보다 강력하게 성장이 가능하다.

이번 업데이트로 벨란고트 요새의 보상으로 ‘벨란고트 요새 상급 전투마’와 ‘벨란고트 요새 전투마’ 등 승용물이 추가된다. 해당 보상은 벨란고트 요새에서 1등을 차지한 서버의 참여 길드를 대상으로 주어지며 ‘벨란고트 요새 상급 전투마’는 1등을 차지한 각 길드의 길드장과 콘텐츠에서 MVP를 차지한 이용자들에게 지급된다. 

‘성소’ 콘텐츠의 최대 레벨도 기존 65에서 70으로 확장됐다. 이용자들은 네 가지 종류의 룬을 획득해 공격력, 방어력, 생명력, 치명타 성공 등 캐릭터의 필수 능력치를 추가로 강화할 수 있다.

-라이엇 게임즈의 전략적 팀 전투(Team Fight Tactics, 이하 TFT)가 신규 세트 ‘운명’으로 또 한번 새로운 모습을 선사한다. PC버전에서는 오늘부터, 모바일에서는 17일 이후 만나볼 수 있다. 

전략적 팀 전투는 리그 오브 레전드에 등장하는 챔피언들로 팀을 구성해 대결하는 라운드 기반 전략 게임이다. 지난해 6월 PC로 출시된 이후 전 세계 이용자 수 8,000만 명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 지난 3월 모바일로도 선보여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업데이트 되는 신규 세트 운명은 마법으로 가득한 놀라운 비밀을 품고 있는 세계다. 동양적 판타지를 반영한, 신비하고 몽환적인 분위기와 화려한 그래픽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전 세트 ‘갤럭시’가 우주와 미래를 주제로 무게감을 주었다면, ‘운명’은 보다 산뜻하고 활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완전히 상반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테마의 변화와 함께 58종의 챔피언 구성도 달라진다. ‘요네’를 비롯해 ‘릴리아’, ‘유미’, ‘킨드레드’, ‘다이애나’, ‘나미’, ‘누누와 월럼프’ 등 다양한 챔피언이 새로 합류한다. 

또한, 독특한 규칙과 특성이 추가되는 만큼 다양한 전략과 메타의 등장이 기대된다. 새로운 규칙 ‘선택받은 자’는 게임을 한층 더 즐겁게 만드는 장치로, 상점에 해당 특성이 반영된 챔피언이 등장하면 구매를 통해 얻을 수 있다. 선택받은 자는 챔피언에 따라 체력, 주문력, 공격력이 증가하거나 마나 소모량이 감소하는 능력을 지녀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 한 가지 챔피언에게만 적용할 수 있으므로 플레이어의 유연한 판단이 중요하게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운명 세트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달빛’ 특성은 챔피언의 등급을 올려주는 독특한 효과를 지니고 있어 레벨이 낮을 때에도 공격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으며 막강한 4성 챔피언을 등장시킬 수도 있다.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는 엔드림 자회사 테이크파이브스튜디오스에서 개발한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테라: 엔드리스워'의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테라: 엔드리스워’는 국내외 오랜 기간 사랑 받은 ‘테라’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MMO-SLG로, 언리얼4 엔진을 활용한 동급 최강의 그래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헥사곤(육각형) 타일 맵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전투를 통해 전략적 재미의 차별화를 뒀다.

이용자는 ‘테라’ 세계관에 등장하는 영웅들을 등용하여 자신의 영지를 확장 시키고, 부대를 양성하여 아르곤의 침략으로부터 아르보레아를 지키기 위한 전투를 펼친다.

특히, 원작 테라 IP 기반의 다양한 영웅과 함께 시공의 균열, 아크데바 격퇴, 아르곤 캠프 및 아르곤 주성 소탕 등의 PVE 콘텐츠부터 길드 집결 전투, 길드 대전, 도시 점령전 등의 PVP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사전 예약은 9월 15일부터 진행됐으며, 사전 예약에 참여 시 고급 소환 큐브, 수정, 스태미나 등 혜택을 얻을 수 있다.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개발사 넷마블체리)’의 신규 직업 ‘기권사’ 업데이트에 앞서 특별 페이지를 열고 사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오는 23일까지 특별 페이지를 통해 ‘스페셜 쿠폰 받기’ 신청을 한 이용자 전원에게 붉은 신석 8,000개 쿠폰을 제공한다. 붉은 신석은 ‘기권사’ 업데이트 이후 사용 가능하며 전용 상점에서 수호신령, 수호령, 무공패, 보석, 이벤트 돌림판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 이용자들은 근거리와 원거리를 넘나드는 ‘기권사’의 화려한 전투 장면이 담긴 CG 영상도 최초로 확인할 수 있다. 

‘기권사’ 업데이트는 9월 말 진행되며, 특급 출석 이벤트, 신규 서버를 위한 특별 보상, 무왕 비무제 이벤트 던전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 RPG(대표 지원길)의 블록버스터 핵앤슬래시 MMORPG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로스트아크가 어비스 레이드 콘텐츠의 신규 가디언 ‘아르고스’를 업데이트 했다고 16일(수) 밝혔다 

강력한 가디언 아르고스를 사냥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전투지역의 환경에 맞춰 공략 방법을 찾아내야 하며, 각 파티의 행동이 실시간으로 다른 파티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여느 때보다 유기적인 협동 플레이가 강조되는 레이드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거대한 뿔을 가진 사슴 형상의 아르고스는 신규 대륙 ‘파푸니카’에 위치한 전용 전장 ‘부활한 기억의 사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대 8명의 이용자가 파티를 이루어 도전할 수 있으며 각각 다른 전투 요소들이 존재하는 3단계의 전투가 펼쳐진다.
                                                                                         
특히, 이번 레이드에서는 레이드에 참여한 각 파티의 행동이 다른 파티에 실시간으로 혹은 지속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요소가 다수 존재해 파티원 간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더불어, 전장에 ‘날씨’라는 변수를 도입해 날씨와 전투 환경의 변화에 따라 유기적으로 플레이 방식을 변경해야 하는 등 전략적인 전투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르고스 공략에 성공한 이용자들은 T3 전설 등급의 신규 어비스 장비를 제작할 수 있는 재료 아이템을 비롯해 각종 직업 각인서, 카드팩, 액세서리 등 높은 가치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전설 등급 신규 어비스 장비 뿐 아니라, 각인서와 카드팩, 어빌리티 스톤 등은 캐릭터를 자신의 전투 성향에 맞게 커스터마이징 하는데 필수적인 아이템으로 많은 이용자들의 도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넥슨(대표 이정헌)은 16일 자회사 넷게임즈(대표 박용현)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V4(Victory For)’에서 서버 이전 및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하고, 브이포티비 6화 생방송을 진행했다.
 
먼저, 70레벨 이상의 유저는 원하는 서버로 이동할 수 있게 됐다. V4상점 접속 시 서버당 이전할 수 있는 최대 한정 인원을 감안해 현재 이동 가능한 서버가 표시된다. 

이와 함께 소환수와 탈것의 빠른 변경 기능을 추가해 사냥, PvP, 보스 몬스터와의 전투 등 상황에 따라 소환수와 탈 것을 빠르게 교체해 게임에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월드보스/차원 난투전’ UI 개편과 함께 동료 일괄 파견 기능 및 스킬 교본을 미리 등록하는 기능 등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했다. 

넥슨은 지난 15일 오후 8시부터 기뉴다, 킹기훈 등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섯 번째 브이포티비 방송을 진행했다. 신규 업데이트와 서버 이전 소개를 시작으로 대장님의 코스튬 뽐내기, 미션 펭긴트 돌림판, 돌려돌려 펭긴트 돌림판, 강화대결 순으로 진행됐다.

-웹젠이 신작 모바일 MMORPG 'R2M'의 원활하고 공정한 게임 환경 조성을 위한 조치에 나선다. 

웹젠은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게임을 이용하는 회원들의 계정을 집중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적발 시 제재 수위를 단계적으로 높이고 나아가 게임 플레이가 불가능한 계정 정지 제재를 적용한다.

현재 타인의 게임 이용을 저해하는 '비정상 게임 이용자 제재'가 9차까지 진행되었고, '게임내 거래소' 출시 이후 비정상적인 방식으로 재화를 획득하거나 앱 마켓 환불 정책을 악용하는 계정을 제재하는 '비정상 거래 이용자 제재'가 2차까지 진행돼, 총 4만 3천여개가 넘는 계정에 제재 조치가 진행되었다.

건강한 게임 환경 조성에는 게임 이용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제보가 중요한 역할을 차지한다. 웹젠은 'R2M' 공식 커뮤니티의 '문의/신고' 게시판을 통해 접수된 제보도 철저히 조사하고 있다.

-락스타 게임즈는 RED DEAD 온라인의 전설의 숫양 3종을 엑스박스 원, PC, 스태디아에서 이용할 수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엑스박스 원, PC, 스태디아 플레이어는 개브로, 초크, 루틸 큰뿔 숫양 등 새로운 전설의 숫양 3종을 만날 수 있으며 새로운 의상과 할인, 오늘의 도전 보너스 혜택도 얻는다. 

플레이어는 해리엇을 통해 루틸 숫양 관찰 임무를 시작할 수 있고, 거스의 덫 사냥꾼 상점에서 전설의 숫양 가죽으로 제작한 코트 3종과 우드코트 판초를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수집가는 마담 나자르로부터 화석지도를 얻어 개척지 전반에 걸쳐 파묻힌 새로운 화석 수집품 3종인 해안, 해양, 거대 동물 화석을 발굴할 수 있다. 아직 수집가 활동을 하지 않은 플레이어는 페닝턴 필드 삽과 금속 탐지기를 얻을 수 있으며, 이번 주에 화석을 하나라도 수집한 고고학자는 타로 카드, 잃어버린 보석, 화살촉을 얻는다.

-창유(지사장 최혜연)는 DP.스톰(DP.storm)이 개발하고, 자사가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서비스하고 있는 대작 미소녀 모바일게임 <일루전 커넥트>가 첫 번째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일루전 커넥트>는 빠르게 신규 콘텐츠를 추가해 이용자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는 목적이다. 이번에 게임에 추가되는 콘텐츠는 ‘비경’과 ‘일루전 원정’ 2종이다.

SSR 장비와 커넥터 조각 등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비경'은 하루 최대 3회까지 도전할 수 있는 던전형 콘텐츠로, 무작위의 3명의 리더 중 1명을 선택하고, 10명의 커넥터를 출전시켜 전투를 진행해 나가는 방식이다. 이용자는 자신이 보유하지 않은 다양한 속성의 리더도 선택하여 경험해볼 수 있으며, 스테이지 진행을 통해 풍성한 인게임 보상도 받아볼 수 있다.

나이트메어가 도사리는 장소로 떠나는 ‘일루전 원정’은 전투에 불리한 규칙이 무작위로 적용되는 던전에서 이용자가 다양한 전략을 수립하여 전투를 승리로 이끄는 방식이다. 일루전 원정에서는 영혼 소환을 사용할 수 있는 영혼 파편을 획득할 수 있으며, 영혼 소환으로는 커넥터 조각과 장신구, 장비 상자 등을 받아볼 수 있다.

-미호요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게임 ‘붕괴3rd’에서 신규 버전 ‘환야의 로즈마리’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환야의 로즈마리’ 업데이트에는 리타의 S급 신규 발키리 ‘로스트 로즈마리’가 추가됐으며, 증폭 캐릭터 ‘단죄의 그림자’가 공개됐다.
 
‘로스트 로즈마리’는 근거리에서 상대방에게 높은 뇌전 대미지를 줄 수 있고, 파티원의 원소 공격을 향상시키며, 전투 중 ‘영혼’을 사역해 적을 집어삼킬 수 있다. 

또한 ‘그림자의 춤’ 증폭 슈트 ‘단죄의 그림자’는 분신을 이용한 공격에 특화되어 있는 기계 속성 발키리다. 

이용자들은 ‘전장의 보고’ 이벤트를 통해 ‘로스트 로즈마리’의 캐릭터 조각을 교환할 수 있으며, 10월 2일까지 캐릭터 확장 보급을 통해 얻을 수 있다.

또한 메인 스토리 19장을 클리어하고 ‘그림자의 춤’ 증폭 코어 아이템과 ‘단죄 코어’, ‘그림자의 춤’ 조각을 획득해 증폭 슈트를 개방할 수 있다.

-게임빌(대표 송병준) '게임빌프로야구 2020 슈퍼스타즈(이하 겜프야 2020)’의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레전드 등급 트레이너 영입 기회를 제공하고, 트레이너의 외형과 능력치 모두를 상승시켜주는 신규 코스튬을 선보인다. 강력한 선발 투수와 외야수 육성에 목마른 유저들을 위해 ‘로웨나’와 ‘아라’의 영입 확률 업 이벤트를 이달 29일까지 진행한다. 두 레전드 트레이너 모두 높은 범용성으로 강력한 투수 및 타자 육성에 도움을 줘 유저들의 수집 욕구를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입 확률 업 이벤트와 함께 로웨나의 ‘모험가’ 신규 코스튬도 새롭게 등장한다. 전용 코스튬을 착용하면 ‘나만의 선수’ 시나리오 진행 시 고유의 이벤트들이 추가적으로 발생하며 트레이너들로부터 배울 수 있는 ‘슈퍼 스킬’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내달 6일까지 진행되는 3회차 슈퍼패스에서는 슈퍼스타 등급의 마무리 투수 트레이너 ‘싸이키’를 영입할 수 있으며, 유료 결제를 통해 레전드 마무리 투수 ‘싸이커’는 물론 ‘은하 우주 경찰 트레이닝 슈트’ 등의 업그레이드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풍성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5회차 ‘콘테스트’는 이달 23일까지 진행된다.
 
■ 행사, e스포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모바일게임협회가 주관하는 ‘2020년 신흥시장오픈포럼'이 개최된다. 

상반기 한국모바일게임협회 유튜브를 통해 ‘게임 신흥시장 길라잡이’ 강연을 처음 온라인으로 진행한 후, ‘2020 신흥시장오픈포럼-유럽진출의 A to Z’로 진행될 포럼은 9월 23일(수) 오후 5시부터 웨비나 프로그램 ‘줌’을 통해 공개한다. 

모임사이트 온오프믹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하면, 별도의 링크를 전달받고 접속할 수 있다. 웨비나는 유럽 현지 전문가 강연진행 및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중소 게임 개발사 및 게임산업 관계자들 등 참석자들은 실시간으로 질문을 통해 유럽진출에 대한 궁금한 사항을 문의할 수 있다. 

강연자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넷마블펀에서 ‘일곱개의 대죄’ UI/UX 실장을 담당했던 글로벌 게임기업 ‘슈퍼셀(Supercell)’ 김우현 게임 아티스트가 ‘게임아트 낄끼빠빠론’ 이라는 주제로 시작한다.  

두번째로는 두드림스(Dodreams)의 이민우 헤드 오브 프로덕트가 ‘북유럽 기업과 개발문화’에 대하여 강연을 이어간다. 약 20여년동안 EA, Ubisoft 등 해외게임개발사에서 게임 디자인과 개발리딩을 진행하며 겪은 유럽 게임회사들의 특징과 문화, 그리고 실제 개발사례를 통한 주요 특성들을 소개한다. 

이어서 EA, Cryteck에서 프로듀서를 역임했던 조홍준 프로듀서가 ‘PO vs PD’ 라는 강연주제로 진행한다. 현재 핀란드 게임개발사 ‘Sulake’에서 근무중인 조홍준 프로듀서는 프로덕트 오너의 역할과 프로듀서와의 상관관계, 그리고 국내와 해외에서 체감하는 프로덕트 오너를 비교 분석할 예정이다. 

뒤이어 두드림스 문대웅 리드게임 디자이너의 강연이 진행된다. RPG 게임 Battle Jack, Star Thunder 시니어 게임 디자이너를 담당한 경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LiveOps 메타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전문가 강연 이후 단체 토론도 이어진다. 사회는 코디넷, 다이나모 인터렉티브 등 게임회사 창업과 운영을 진행했고, 현재 Ubisoft 자회사 ‘Ubisoft RedLynx’에서 근무중인 홍성민 Online Lead가 진행한다. 

-게임물관리위원회(이하 ‘게임위’, 위원장 이재홍)는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직접 참여하는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위해 ‘게임물관리위원회 제1기 시민참여혁신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기간은 이달 23일까지이며 부산 거주 시민은 누구나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10명 내외이며, 지원희망자는 위원회 홈페이지(https://www.grac.or.kr)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민참여혁신단은 ▲기관혁신 아이디어 제안, ▲경영혁신 과제발굴, ▲주요성과 공유 및 홍보, ▲등급분류 및 사후관리 사업을 위한 기타 제안 등 게임위 경영혁신 전반에 참여한다.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대표 장인아)는 최고의 크로스파이어 프로게임팀들이 참가하는 ‘CFS 인비테이셔널 온라인 2020’의 참가 팀과 중계 방송 플랫폼과 중계진 등 대회 세부 사항을 발표 했다고 16일(수) 밝혔다. 

이번 발표로 우선 각 지역별 참가 팀이 결정됐다. 오는 22일부터 시작되는 아메리카 대회에는 CFS 그랜드 파이널 우승 경력의 최강 블랙 드래곤스를 필두로 빈시트 게이밍과 임페리얼 등 브라질 3팀과 북미의 다크호스 헤이(HAY)가 참가한다.

블랙 드래곤스는 브라질 CFEL에서 최고의 호흡을 자랑하고 있는 전력을 고스란히 유지하고 있어 이번 대회에서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히고 있다. 북미의 헤이는 북미 대륙을 호령했던 ‘카본’ 출신으로 현재 웨스트 CFEL에 참가하고 있다. 티 팀의 에이스인 ‘Kaiz’ 카이준 첸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내달 6일 시작되는 EU/MENA 대회에는 최근 선행으로 주목 받았던 ‘세븐’ 루카 바야티가 속한 골든V와 라이벌 ‘nLs’ 닐스 함즈가 속한 라자러스가 각축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전통 있는 명가 ‘펜타 스포츠’와 이집트의 아누비스 게이밍이 이들에게 도전장을 던졌다.

대회를 볼 수 있는 중계 플랫폼도 선정됐다. CFS 공식 유튜브와 트위치 채널에서는 영어로 중계 되고, 브라질 시청자들을 위해 포르투갈어 중계는 ‘Z8 Games’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된다. 또한, 중국어로는 도유, 펭귄 e스포츠, 후야, 빌리빌리, 콰이쇼우 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 특히, 영어 중계진에는 현재 LCK의 영어 해설을 진행하고 있는 브랜든 발데스가 합류해 e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김태만 기자  ktman21c@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