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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앤소울’에 귀신을 부리는 린검사 ‘귀검’ 등장

엔씨소프트가 온라인 MMORPG ‘블레이드앤소울’의 린검사 캐릭터의 새로운 각성 귀검을 14일 선보였다.

귀검은 풍운, 섬광에 이은 린검사의 세 번째 각성 계열이다. 풍운의 빠른 움직임, 섬광의 강한 공격과 달리 검귀를 활용한 연계 시스템이 특징이다.

귀검으로 각성한 린검사는 검귀를 소환하는 스킬이 추가된다. 귀검은 적의 공격 대상이 아닌 소환물이다. 린검사가 귀참, 회전베기, 질풍참 등의 스킬을 쓸 때 귀검과 연계에 성공하면 스킬 자원 귀혼을 얻고, 이를 한번에 터트려 강력한 일격을 날릴 수 있다. 

상황에 따라서는 적을 구속하거나 자신을 강화할 수도 있다. 전투 상황에 맞춰 다양한 스킬을 효과적으로 연계하는 재미가 귀검의 핵심이라할 수 있다. 린검사의 강점인 연계의 폭이 더욱 넓어지는 각성 계열로도 볼 수 있다.

새로운 각성이 적용됨에 따라 일부 변화도 생겼다. 린검사가 귀검 계열 장신구와 원귀석, 무공강화 효과를 받게 되며, 보패세트를 포함한 장비에 귀검 계열이 추가됐다.

이날 신규 1인 던전 명도전각도 문을 열었다. 서락에 위치한 영웅급 호걸 던전으로 입문-일반-숙련 난이도로 나누어 입장이 가능하다. 이중 입문 난이도는 2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명도전각은 매일 3회 입장 및 특별 보상을 얻을 수 있고, 이 던전에서만 달성 가능한 신규 업적 명도전각(숙련), 신검의 수제자, 이름없는 검의 제자, 신검의 가르침, 완전무결의 검술 등이 추가됐다. 보스 무명을 처치하면 신규 장신구를 포함한 보상과 랭킹 등재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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