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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나이츠2’, 무과금 유저를 위한 캐릭터 수집 관련 팁 모음

넷마블의 ‘세븐나이츠2’가 18일 출시됐다. ‘세븐나이츠’는 넷마블의 모바일 RPG ‘세븐나이츠’의 정식 후속작이다. 장르는 MMORPG로 변경됐고, 전작의 주요 인물들이 등장한다.

‘세븐나이츠2’는 MMORPG이지만, 전작처럼 다양한 캐릭터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투에 기본적으로 4명이 참가하고, 상대에 따라서 다양한 조합을 구성해야 하기 때문이다. 가장 기본적으로는 탱커, 딜러, 힐러라는 MMORPG의 정석 조합을 구성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특정 상태이상을 회복시켜줄 수 있는 캐릭터 같이 특정 상황에 필요한 캐릭터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세븐나이츠2’의 초반은 캐릭터를 확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에 캐릭터 수집과 관련된 팁을 정리해봤다.

 

■ 출석만 해도 전설 등급 캐릭터 지급, 희귀 영웅 선택권은 나중에 사용하자

초반에 무한의 탑 1층 튜토리얼을 완료하면 희귀 영웅 선택권을 하나 받는다. 다만, 이것을 바로 사용하지는 말자. 스토리를 진행하다 보면, 캐릭터 뽑기가 가능하며 그 과정을 통해 희귀 등급 캐릭터를 3개 정도 뽑을 수 있다. 그 이후에 자신이 얻지 못한 캐릭터 중에 필요한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권을 통해 선택하면 된다.

다만, 지금은 게임이 출시된 지 얼마 안되기 때문에, 캐릭터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풀리지 않았다. 각 캐릭터에는 해당 캐릭터가 주로 어떤 콘텐츠(레이드, PVP, 골드 던전 등)에 사용되는지가 표시되어 있기에, 일단은 이것을 기준으로 선택하면 된다. 다만, 희귀 등급 ‘아일린’은 되도록 뽑지 말자. 출석 이벤트를 통해 전설 등급 ‘아일린’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세븐나이츠2’는 꾸준하게 로그인만 해도 전설 등급 캐릭터를 지급한다. 7일 출석, 28일 출석을 하면 전설 등급 캐릭터가 지급된다. 그리고 이벤트나 가이드 미션 등을 통해서도 캐릭터를 받을 수 있으니 이런 혜택을 놓치지 말고 받아두자.

 

■ 선택권으로는 어떤 캐릭터를 얻는 것이 좋을까?

중요한 것은 기본 조합(탱커-딜러-힐러)을 완성하는 것이다. 예를들면, 초반에 공격수를 위주로 얻었고, 체력 회복을 해주는 캐릭터가 없다면 체력 회복 기술이 있는 캐릭터를 선택해서 MMORPG의 기본 조합인 탱커-딜러-힐러 조합을 완성시키는 것이 좋다. 일단 지금은 힐러 중에서는 ‘세레나’가 가장 좋다고 평가 받고 있다. 전체 치유에다가 궁극기의 재사용 대기 시간을 감소시켜주는 기술도 있기 때문이다.

탱커로는 적의 주의를 끌어주는 ‘도발’ 기술이 있거나 방어력이 높은 캐릭터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윈디고’, ‘루디’, ‘이오타’, 발데르’가 이에 해당한다. 다만 ‘루디’는 90%의 도발을 걸기에, ‘루디’의 방어력이 높지 않으면 도발을 걸고 집중 공격을 받아서 위험해질 수도 있으니 주의하자. ‘이오타’는 적을 몰아주는 기술이 있어서 스토리를 진행할 때 굉장히 효율적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딜러는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의 적을 공격하는 단일 딜러와 여러 명의 적을 공격하는 광역 딜러다. 단일 딜러는 ‘세인’과 ‘밍’이 괜찮다. ‘세인’은 전작에서도 뛰어난 공격수기에, ‘세븐나이츠2’에서도 레이드에서 상당히 쓸만한 공격수로 활약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밍’도 ‘세인’ 못지 않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니 참고하자. 광역 딜러로는 ‘델론즈’나 ‘주주’가 괜찮다고 평가받고 있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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