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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시프트업, 미소녀 슈팅게임 '프로젝트:니케' 신규 영상 공개

콜렉팅 카드 게임 '데스니티 차일드'로 유명한 시프트업이 개발 중인 모바일 미소녀 슈팅게임 '프로젝트:니케'(이하 니케)의 새로운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AAA급 멀티 플랫폼 게임을 개발 중인 '프로젝트:이브'와 함께 작년 4월 처음으로 공개된 니케는 정체불명의 강철 외계 생명체에 의해 몰락한 지구에서 인류를 대신해 전장에 나가 싸우는 안드로이드 소녀의 이야기를 다루는 게임이다.

이 게임은 내부의 게임 컨테스트에서 출품되어 대상을 받은 프로젝트로, 김형태 대표가 차기작으로 점찍고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니케는 3인칭 슈팅(TPS) 방식으로, 2D의 진화를 TPS로 경험하는 것을 추구하고 있다. 이를 위해 라이브2D의 기술과 2.5D 페이퍼 폴딩 기술을 이용하는 등 회사의 핵심 게임인 데스티니 차일드의 모든 노하우를 담았다.

보통 미소녀 게임이 전투에서 주로 SD 캐릭터를 사용하는 것과는 달리, 니케는 자신의 캐릭터 그대로 전투를 즐길 수 있어, 강렬한 전투 액션과 사실적이고 부드러운 캐릭터의 움직임을 보여준다. 이를 위해 니케는 휴대폰을 세워서 플레이하는 세로 뷰가 채택했고, 생동감 있는 전투 액션을 담은 슈팅의 기본 재미에 집중해 개발하고 있다.

매력적인 니케 캐릭터들도 핵심 요소다. 이 캐릭터들은 데스티니 차일드의 메인 일러스트레이터인 김형섭(닉네임 혈라)이 아트 디렉터로 참여해 그만의 독특한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다.

그리고 S.A.P(셰어드 멀티 플레이)라는 이름으로 최대 4인까지 실시간으로 공유되는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다. 상대는 조준점만 노출되며 PvP, 레이드, 월드 보스, 기타 협력 미션 등에서 S.A.P로 즐길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실제 인게임 플레이 화면을 기반으로 제작된 것으로, 작년 4월에 처음으로 공개한 영상과 비교해 더욱 세밀해진 그래픽과 역동적인 전투 모션을 보여준다. 여기에 더해 강화된 인터페이스 화면과 스테이지 미니맵, 추가된 각종 보스 몬스터와 신규 캐릭터들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시프트업은 이번 영상을 공개하면서 프로젝트에 참여할 개발자를 모집하고 있음을 알렸다. 특히 니케의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프로그래밍, 3D, 전투 디자인, 클라이언트 개발자들이 게임에 대한 소개와 함께 각 파트에서 원하는 인재상을 공개하는 인터뷰를 공개했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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