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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모닝스타와 얼음을 다루는 왕녀, '검은사막 모바일' 노바 초반 플레이로 본 특징은?

펄어비스가 23일 ‘검은사막 모바일’의 신규 클래스 노바를 선보였다. 수라(무사)에 이은 18번째 클래스로 거대한 방패와 모닝스타 샛별을 이용하는 근접 중거리 캐릭터다. 원작 ‘검은사막’과 동시에 출시된 출시된 클래스이기도 하다.

노바는 칼페온의 공화정 출범과 함께 잊혀진 왕국의 마지막 왕녀다. 이를 보여주듯 고고한 자세와 스킬을 사용한다. 주력 무기인 샛별과 얼음을 다루는 능력으로 넓은 공격범위를 자랑한다.

영령을 소환해 공격을 명하는 특수한 스킬도 보유했다. 명령: 격돌하는 기병은 약간의 거리를 돌진한 뒤, 주변의 적을 두세 차례에 걸쳐 공격한 뒤 사라진다. 거리를 잘 계산한다면 중거리 이상에서 공격할 수도 있다.

진급 스킬로 공격력을 보충할 수도 있다. 폰과 나이트를 6회 소환하면 퀸 소환이 가능해진다. 소환된 퀸은 주위의 적을 노바 기술 피해의 50%로 적을 공격한다. 체스의 프로모션(폰이 상대편 진영 마지막 칸에 진입하면 폰과 킹을 제외한 말로 승급) 규칙이 적용된 이색적인 스킬이다.

기본적인 공격은 샛별을 휘두르고, 얼음이 따라붙는 형태다. 샛별 자체는 리치가 짧기 때문에 범위가 좁은 편이다. 펄어비스는 노바를 중거리 캐릭터로 설명했는데, 이는 얼음을 통한 공격 거리때문으로 보인다. 실제로 사냥을 해보면 얼음은 넓은 거리를 공격하기에 몰이사냥에서 효율이 높다. 대부분의 스킬 모션이 방패나 샛별을 내리찍는 등 단타계열 위주라 사냥 속도도 시원시원하다.

방어력과 단타기 위주의 스킬은 대결(PvP)에서 강력한 성능을 뿜어낼 것으로 예상된다. 타격 시 확률적으로 적을 빙결시키고, 크라툼의 돌격 스킬로 순식간에 거리를 좁힐 수도 있다. 폰을 사용한 원거리 공격 방어도 가능하고, 샛별을 늘려 적을 노바 앞으로 끌고 올 수도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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