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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든어택', 겨울방학 맞아 PC방 순위 2위 오른 2가지 이유는?

넥슨의 온라인 FPS게임 ‘서든어택’이 1월 7일(목) 기준 양대 PC방 통계 서비스에서 게임순위 2위(점유율 게임트릭스 7.8%, 더 로그 7.76%)를 기록, 겨울 캠페인 초반부터 대규모 업데이트 효과를 누리며 순항하고 있다. 

올해 들어 게임순위를 차츰 높여오던 ‘서든어택’은 지난 5일 게임순위 2위를 기록하고 6일에는 점유율 8%대를 기록하며 현재까지 2위를 유지 중에 있다.

서든어택의 이번 2위 등극은 처음이 아니다. 작년 3월에도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가 이용자에게 호응을 얻으며, 2016년 5월 이후 약 4년 만에 2위를 탈환한 바 있다.

이같은 순위 상승은 작년 12월 31일 겨울 캠페인 1탄으로 업데이트한 ‘서든패스 2021 시즌1: 부트캠프’가 서든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며 상승세를 이끌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서든패스’는 매 시즌 새로운 전용 캐릭터와 무기를 공개하는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며 시즌을 거듭할수록 서든러 참여율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대테러 특수부대 출신 인플루언서 박은하와 원거리 및 근거리 전투 모두 가능한 ‘M4A1 SG Camp’를 각각 신규 캐릭터와 무기로 선보였다.

‘서든패스 2021 시즌1: 부트캠프’는 3월 25일까지 운영한다. 최고 60레벨까지인 ‘서든패스’, 30레벨까지인 ‘챌린지패스’를 차례로 성장시키면 레벨마다 ‘서든패스’ 전용 영구제 무기 및 아이템과 함께 총 500만 통합 경험치, 1만 1,500SP 등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서든패스에 더해 2021년 첫 신규 캐릭터로 걸그룹 트와이스를 선보인 것도 힘을 보탰다. 음원과 퍼포먼스까지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트와이스 캐릭터를 획득하면 트와이스 캐릭터 선택권(영구제), 싸인 폴라로이드 및 마우스패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서든어택’ 개발 및 서비스를 총괄하는 넥슨지티 선승진 실장은 "공들여 준비해온 ‘2021 시즌1: 부트캠프’ 캠페인을 재미있게 즐겨 주시고 ‘서든어택’에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서든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서든러분들 여러 의견을 수렴하여 다양한 재미를 제공할 수 있도록 추후 ‘클랜 아지트’, 신규 모드, 캐릭터 커스텀 등을 계획하고 있으니 계속해서 많은 참여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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