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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뉴스] '그랑사가', 사전예약자 400만명 돌파 등 주요 소식

■ 신작 정보

- 와이제이엠게임즈는 학원에서 만나는 세기말 MMORPG '소울워커 아카데미아'가 사전 등록 첫날 40만명의 사전 예약 참가자를 모집했다고 8일 밝혔다.

소울워커 아카데미아는 사전예약 사이트를 통해 1월 6일부터 1월 7일까지 하루만에 약 40만명이 넘는 신청자가 몰려 흥행에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소울워커 아카데미아는 인기 PC 온라인 게임인 ‘소울워커’ IP를 기반으로 제작한 모바일 게임으로 원작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손으로 그린 듯한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카툰 렌더링 그래픽을 잘 살려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유저들의 이목을 끄는데 성공했다.

- 쿠카 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신작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SLG) ‘삼국지 전략판’이 국내 정식 출시에 앞서 배경 원화를 추가로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배경 원화 4종은 지형을 활용한 ‘삼국지 전략판’의 전략전술이 강조됐다. 각 원화에는 평야와 잔도, 계곡, 항구 등 전투가 펼쳐지는 다양한 전장이 배경으로 등장하며, 관우·장합·제갈량 등 명장들이 기습 화공, 공성전, 팔괘진 등 화려한 전술을 진두지휘하는 장면을 담아내 국내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실제로 ‘삼국지 전략판’은 기존 SLG와 달리 지형의 영향이 크게 작용한다. 실제 지형의 특성들이 게임 내에 구현됐으며, 산을 우회하거나 항구를 거쳐 강을 건너는 등 부대 이동을 제한하지 않는 지형을 찾아 행군 방향을 결정하는 전략이 요구된다.

‘삼국지 전략판’은 코에이 테크모가 전 과정을 검수한 ‘삼국지’ 정식 라이선스 기반의 신작 모바일게임이다. 원작의 아트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MMO 대전투와 카드 요소 등 완성도 높은 시스템 혁신을 선보이며, 산과 강, 도시, 검문소 등 실제 역사 기록을 반영한 전장은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특히 최대 200인 규모의 동맹 시스템을 통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대규모 전투의 묘미를 제공한다. 이용자는 동맹원들과 함께 각 시즌마다 다른 세력과 도시들을 정복하게 되며, 수천 명 적들과의 대규모 전쟁을 통해 자신만의 역사를 달성할 수 있다. 또한 VIP 시스템과 인게임 자원 유상 판매를 철저히 배제해, 지략 대결로 승부를 겨루는 전략 게임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개발 스튜디오 데브시스터즈 킹덤(공동대표 조길현, 이은지)에서 개발 중인 신작 ‘쿠키런: 킹덤’의 핵심 콘텐츠를 미리보기 영상을 통해 전면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쿠키런: 킹덤은 글로벌 기준 1억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한 쿠키런 IP 기반의 신작으로, 쿠키 캐릭터를 활용한 전략적인 전투와 다양한 건물로 나만의 왕국을 꾸미는 재미가 결합된 캐릭터 수집형 RPG다.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미리보기 영상에서는 게임의 핵심 콘텐츠인 왕국 건설과 개성 넘치는 쿠키 캐릭터, 박진감 넘치는 전투, PvP를 다루고 있다. 게임에 대한 유저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각 콘텐츠별로 상세 영상을 선보였다.

- 엔픽셀(공동 대표 배봉건, 정현호)은 모바일 MMORPG ‘그랑사가’의 신규 서버군(월드)을 증설하고 8일 오후 12시 기사단명 선점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지난 7일 ‘그랑사가’ 공식 사이트에서 진행된 ‘그랑사가’ 기사단명 선점이 시작한 지 22시간 만에 8개의 서버군(월드) 조기 마감을 앞두고 있다. 엔픽셀은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제르카, 이브와 같은 신규 서버군(월드)을 긴급 증설하고, 8일 오후 12시부터 기사단명 선점을 재개한다.

한편, ‘그랑사가’는 사전등록을 시작한 이후 이틀 만에 100만을 달성하여 주목을 받은 바 있으며 9일 만에 200만, 25일 만에 300만을 돌파한 데 이어 8일 400만을 기록했다.

이렇게 꾸준한 증가세로 400만 돌파에 성공한 이유는 '그랑사가'에 대한 이용자들의 기대가 선 반영된 결과로 풀이되며, 1월 7일 기사단명 선점이 시작되면서 이런 분위기는 더욱 고조되고 있다.

- 카멜게임즈는 자사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SLG ‘Infinite Galaxy(인피니트 갤럭시)’의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Infinite Galaxy’는 오랜 전쟁 끝에 혼란해진 은하계에서 제국의 지배와 우주 해적을 피해 반란을 꾀하는 저항군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우주 기지를 복원하거나, 함선을 제작하고 해적을 소탕하는 등 광활한 은하계에서의 모험은 기존 판타지 RPG와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기지의 시설을 제작 및 발전시키기 위해 기술연구를 진행해야 하며, 이 과정에서 믿음직한 크루를 참모로 임명해 완성도 높은 전략 전술을 펼칠 수 있다.

아울러 30여 종에 달하는 다양한 우주 함선을 제작해 자신만의 함대를 구축하고 우주의 고대 유적을 찾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작전 임무와 제국의 스테이지 요새에서 수집한 아이템 토대로 다양한 외형과 스킬을 갖추고 있는 함선을 제작할 수 있다.

이 밖에 수많은 이용자들과 함께 펼치는 실시간 대전, 연맹 등 다양한 콘텐츠로 경쟁과 협동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 업데이트

- 네오위즈(대표 문지수)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네오위즈겜프스(대표 이준희)에서 개발한 모바일 전략 RPG ‘브라운더스트’에서 신규 조력자를 업데이트했다고 8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조력자는 먼저, 5성 방어형 용병 세이르의 조력자 ‘멜라니’다. 그녀는 게나르의 하층민 출신으로, 공작가의 영애인 세이르의 머리를 때리는 사고를 낸 뒤, 공작에게 영원히 세이르를 지키라는 명령을 받는다. 

4성 지원형 용병 세레스의 조력자 ‘아바’는 세레스 엄마의 마녀 후배로, 살해당한 선배의 딸인 세레스의 주변에 머물며 그녀가 폭주하지 않게 돕고 있다. 4성 공격형 용병 알체의 조력자 ‘로라’는 알체의 전담 미용사로 궁극의 롤빵 머리를 만들 수 있는 머릿결을 가진 알체를 보고 충격을 받아 그녀의 전담 미용사가 된다.

이와 함께 신규 코스튬도 ‘열정의 악마 사메이’도 추가됐다. 월드 아레나의 멕시코 오픈을 기념하여 제작되었으며, 월드 아레나 시즌 보상으로 받을 수 있는 월드 티켓을 사용하여 구매할 수 있다.

캠페인 신규 챕터도 추가됐다. 시즌 1의 41~45챕터를 ‘매우 어려움’ 모드로 즐길 수 있으며 클리어시 푸짐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이하 스카이랜더스)’의 신규 대전 콘텐츠 추가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롭게 선보인 ‘천공의 탑’은 기존 메인 대전 콘텐츠인 ‘아레나’와 비교해 보다 다양한 패턴의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유저들은 총 6종의 캐릭터로 구성된 전투 덱을 티어에 따라 최대 3개까지 구성할 수 있으며, 각 팀마다 동일한 캐릭터를 사용할 수 없어 다양한 전략적 조합을 짜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전투 중 교체할 수 있는 캐릭터도 최대 2종까지 추가할 수 있어 전황에 따라 각기 다른 전략적 선택을 통한 팽팽한 머리싸움을 예고한다.

‘천공의 탑’은 시즌제로 운영되며, 매 시즌 달성 결과에 따라 성장에 필요한 특수재화를 포함한 다채로운 보상이 지급된다.

- 라이엇 게임즈가 자사 게임 4종의 2021년 주요 업데이트 계획을 9일 새벽 공식 유튜브와 트위치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먼저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이하 LoL)는 지난 10월 대대적인 아이템 개편으로 플레이어들의 주목을 받은 2020 프리시즌에 이어 라이엇 게임즈의 다른 게임 대비 하루 이른 8일부터 2021 새 시즌에 돌입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한층 업그레이드 된 랭크 시스템의 도입이다. 시즌 시작 랭크 초기화 강도를 완화했다. 플레이어들은 배치 게임을 완료하면 직전 시즌 최종 랭크에 더 가까운 랭크에서 시작할 수 있다.

또한 랭크 단계 간 승급전을 삭제해 플레이어들은 동일한 티어 단계에서는(골드3에서 골드2로 승급 등) 별도의 승급전을 치르지 않고 승급 시 초과로 획득한 LP (랭크 티어 점수)를 다음 단계로 이월시켜 승급을 진행할 수 있다. 동시에 단계 간 강등 보호도 삭제돼 패배 후 0 LP인 상태에서 다시 패배하면 하위 단계로 강등된다. 동일하지 않은 티어 사이에는(골드1에서 플레티넘4로 승급 등) 승급전이 진행되며 티어 간 강등 보호 역시 그대로 유지된다.

랭크 플레이 시 획득 및 감소 할 수 있는 LP량도 축소되어 게임 환경이 개선되었다. 여기에 팀원이 자리를 비워 게임에서 패배하면 해당 플레이어가 자리를 비우기 전의 게임 상황에 따라 LP 감소량이 완화된다. 자리를 비운 플레이어는 더 많은 LP를 잃게 된다.

신규 챔피언도 공개됐다. 154번째 챔피언이자 정글러인 몰락한 왕 ‘비에고’가 이달 내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비에고는 몰락한 왕 이야기의 시작이 되는 챔피언이며 이후 출시될 챔피언도 비에고와 연관돼 있다고 라이엇 게임즈는 밝혔다.

지난해 10월 오픈 베타 테스트(OBT)를 시작한 라이엇 게임즈의 모바일 신작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이하 와일드 리프트)의 첫 공식 랭크 시즌이 9일부터 시작된다. 와일드 리프트의 첫 시즌을 맞아 LoL 인기 챔피언 티모를 비롯해 작지만 강력한 요들 지역 챔피언 룰루, 코르키, 트리스타나, 케넨이 와일드 리프트에 등장한다. 

새로운 챔피언의 등장을 기념해 와일드 리프트는 ‘요들 탐험대’ 이벤트도 실시한다. 요들 탐험대 이벤트는 오늘 1월 9일부터 1월 29일까지 진행되며 플레이어는 룬테라 지역을 탐험하며 숨어있는 요들을 찾아 나서게 된다. 임무 수행을 통해 이벤트 재화를 획득하고 획득한 재화로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한편, 플레이어들이 기다려왔던 LoL 내 인기 게임 모드인 ‘무작위 총력전’이 연내 와일드 리프트에 출시돼 플레이어들에게 신선하고 재미있는 게임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략적 팀 전투(Team Fight Tactics, 이하 TFT)에서는 다음 패치를 통해서는 운명 II 패스와 꼬마 전설이, 결투장이 포함된 야수의 축제 테마가 시작된다. 올 한 해 두 개의 신규 세트와 함께 플레이 타임을 줄인 새로운 고속 게임 모드도 출시할 예정이다.

레전드 오브 룬테라(Legends of Runterra, 이하 LoR)도 새 시즌을 기념해 새로운 변화를 맞이한다. 1월 13일 새로운 연구소 공동 전선이 추가된다. 두 플레이어는 녹서스를 상대로 대항 세력을 이끌 챔피언을 선택하고 다양한 조합을 사용하고 협력하여 녹서스 군대를 물리쳐야 한다. 새로운 지역으로는 타곤에 이어 웅장한 고대의 땅 슈리마가, 신규 챔피언으로는 아펠리오스가 등장한다.

-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인기 축구 카드 RPG 사커스피리츠의 신규 전설 선수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롭게 등장한 전설 선수 ‘미라지’는 어둠 속성의 스트라이커로서 카드 게임의 재미를 극대화하는 화려한 캐릭터 외형과 강력한 스킬 이펙트가 특징이다. 특히, 경기 중 액티브 스킬 시전 시 일러스트가 바뀌는 ‘변신’을 최초로 선보인다는 점과, 상반된 매력을 가진 변신 상태에서 한층 강력한 대미지를 자랑한다는 점에서 유저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유저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던 라이브 스킨 ‘메이드 발키리 베스’를 포함한 인기 캐릭터들의 스킨 5종도 다시 만나볼 수 있게 됐으며, 신년을 기념한 특별 스킨 ‘신년의 홍연두’도 추가했다.

- 올엠(대표 이종명)은 자사가 개발한 초(超)액션 RPG <크리티카 온라인>에서 신년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몬스터 소환 시스템을 새롭게 선보인다. 찢어진 소환서를 포함한 몬스터 소환 상자를 사용해 ‘금지된 서약의 제단’ 스테이지에서 몬스터를 불러 공략하는 시스템이다. 1성부터 5성까지 총 22마리의 강력한 몬스터를 소환할 수 있으며, 몬스터를 처치하면 ‘헌터의 처치 증표’를 비롯한 다양한 아이템을 증정한다.

길드 공성전도 대규모 리뉴얼 한다. 4개월 가량을 한 시즌으로 하는 시즌제를 도입해 시즌 종료후에는 점령한 성의 정보를 초기화한다. 또, 4단계 성인 ‘심연 엘로니아의 성’을 추가하고, 보상 아이템도 전부 바뀐다. 개성 강한 신규 변신 몬스터도 19종 추가한다.

- 라인게임즈 주식회사(라인게임즈, 대표 김민규)는 8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엑소스 히어로즈'에서 3인조 아이돌 그룹 ‘시너지2’를 선보이는 한편 아이돌로 데뷔한 ‘니카’의 모습이 담긴 전용 페이트코어(코스튬) ‘바이올렛 사운드 니카’를 공개했다.

‘시너지2’는 지난해 ‘엑소스 히어로즈’에서 선보인 ‘시너지’를 잇는 3인조 아이돌 그룹이며, 첫 공개된 ‘바이올렛 사운드 니카’를 시작으로 나머지 두 멤버들의 페이트코어 역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바이올렛 사운드 니카’는 세 자매로 구성된 아이돌 중 둘째로, 본인이 직접 제작한 특제 악기(전용 무기) ‘바운스 메이커’를 사용하며, 페이트코어 및 전용 무기에 대해 오는 1월14일까지 확률업 이벤트가 진행된다.

- 4399코리아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기적의검'과 네이버인기 웹툰 ‘호랑이형님’이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네이버 토요 웹툰 ‘호랑이형님’은 연재 이후 인기 상위권을 유지중인 인기 작품으로,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호랑이와 이무기 등 신비로운 영물과 요괴가 등장하는 동양 판타지 웹툰이다.

이번 만남을 통해 웹툰 ‘호랑이형님’의 인기 캐릭터들이 ‘기적의검’에서 색다른 모습으로 등장해 이용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먼저, ‘호랑이형님’ 세계관에서 강력한 악당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던 '추이'가 보스로 등장하며 인간형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동쪽 땅의 왕 ‘산군’이 탈것으로, 귀여움의 대명사인 새끼 호랑이 ‘무케’가 펫으로 등장해 큰 호응이 예상된다.

- 넥슨(대표 이정헌)은 모바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신규 시즌 ‘노르테유’를 열고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즌 동안 ‘달려라 펭수’, ‘포르쉐 타이칸 4S’ 같은 특별한 카트부터 우주선 모양의 ‘노르딕’, 화려한 디자인을 지닌 ‘사이버 버스트’, 시즌 하이라이트 카트 ‘흑기사’ 등 각양각색의 카트를 차례로 공개한다.

‘달려라 펭수’는 차에 탑승하지 않고 펭수 캐릭터로 트랙 위를 직접 달리는 ‘뛰라이더’ 카트다. 1월 20일까지 게임에 접속해 출석 이벤트에 참여하면 ‘달려라 펭수’를 받을 수 있으며, 이후 주차별로 ‘펭수 스티커’나 ‘펭수 스키드’ 같은 보상도 획득 가능하다.

포르쉐의 순수 전기 스포츠카를 본떠 만든 ‘포르쉐 타이칸 4S’ 카트는 1월 29일 게임 내 추가할 예정이며, 트랙 위 검은 카리스마로 자리할 레전드 등급 스피드 카트 ‘흑기사’도 시즌 중에 등장한다.

주행 기록을 겨루는 ‘에너지 경기장’ 모드도 새로 도입했다. 랭킹전 티어와 평균 순위 등을 토대로 진행되는 점령전 방식이며, 해당 모드에 참여하고 ‘에너지 원석’을 모으면 ‘환상의 우주 스키드’, ‘플라잉 앰프’ 등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노르테유 행성에서 온 외계인 ‘타키’와 ‘우주비행사 우니’ 같은 새로운 캐릭터를 추가하고 ‘노르테유 붕붕 점프’, ‘노르테유 전투 비행장’ 등 우주를 배경으로 질주할 수 있는 신규 트랙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 라인콩코리아(대표 LIAO MINGXIANG)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항해 MMORPG ‘대항해의길’이 시즌2 Vol.2 <심연의 전투>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대항해의길’은 직접 육성한 함대를 이끌고 전 세계 바다를 항해하며 모험을 즐길 수 있는 MMORPG이다. 출시 직후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3위를 기록하는 등 이용자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으며, 3주년을 맞이한 현재까지도 신규 대륙 및 스토리, 항해사를 포함한 신규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면서 두터운 팬층을 보유중이다.

지난 시즌2 Vol.1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대륙과 스토리, 새로운 전설 항해사 등을 선보인 ‘대항해의길’은 시즌2 Vol.2 <심연의 전투>에서 수정함선과 심해전가 업데이트를 준비했다. 이용자는 이름에 걸맞은 독특한 디자인에 함선별로 각기 다른 패시브 스킬을 지닌 심해급 수정함선을 제작할 수 있다. 이 함선을 통해 매주 일요일 저녁 9시부터 10시까지 오픈하는 전투 콘텐츠 심해전가에서 기존과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개념의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도전 콘텐츠에서 지브롤터 근위함대를 추가로 선보이며, 잃어버린 해역 정예 난이도, 위대한 도전 지옥난이도를 추가하면서 새로운 도전과 더욱 풍성한 보상을 모두 즐길 수 있도록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모바일 수집형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세븐나이츠2'(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 길드전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길드전은 자신의 길드와 상대 길드 진영에 각각 존재하는 6개 캠프에 방어팀을 배치해 전투하는 시즌제 콘텐츠다. 

길드원은 방어팀에 보낼 자신만의 팀을 편성하고, 길드장은 어떤 길드원의 방어팀을 어느 캠프로 보낼지 결정한다. 이때, 버프에 맞는 팀편성이 중요하며, 길드장과 길드원의 협동전략이 요구된다.

전투가 종료되면 길드원이 획득한 점수를 합산해 승패를 결정하며, 전투에 참여한 길드원에게는 보상이 주어진다.

-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1월 16일(토) 오픈 예정인 PC온라인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 대규모 확장팩 ‘아틀라스의 메아리’의 콘텐츠 업데이트 정보를 공개했다. 

8일 동영상 스트리밍을 통해 공개된 ‘패스 오브 엑자일: 아틀라스의 메아리’ 확장팩은 1년 단위로 제공되는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로, 이번 확장팩 역시 강력한 적들과 더욱 넓어진 탐험 지역 그리고 풍성해진 보상으로 이용자들을 맞이한다.

먼저 게임의 최종 목표인 엔드게임 콘텐츠는 새로운 최종 보스 ‘메이븐’과 대결하기 위해 최대 10명의 보스를 동시에 물리치고 강력한 힘을 얻게 된다.

특히 새롭게 등장하는 3개 유형의 감시자의 돌과, 신규 등급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새로운 엔드게임 보상 ‘메이븐의 오브’ 등이 도전 의식을 자극한다.

이 밖에 총 11개의 지도가 새롭게 추가되며 잠금 해제할 수 있는 지역별 패시브 트리가 등장하는 만큼, 보다 다양한 아틀라스 지역을 탐험하면서 더 많은 보상을 얻을 수 있게 된다.

여기에 새로운 챌린지 리그 ‘의식’ 과 스킬 그리고 아이템을 비롯해 모든 전직 클래스의 밸런스 조절이 포함되는 등 핵앤슬래시 액션 전투의 재미와 콘텐츠의 깊이를 한층 강화했다.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김형석, 강기현 공동대표)가 개발한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이 에피소드3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신규 챕터 ‘과거의 윈텐베르크’를 업데이트하고 크리스마스 커스텀 스토리의 3주차 콘텐츠도 오픈했다고 8일(금) 밝혔다.

신규 챕터 ‘과거의 윈텐베르크’는 에우레카 대륙에서 펼쳐지는 에피소드3 스토리의 5번째 챕터다. ‘특무대 팬텀’의 영웅들이 ‘카오스 게이트’라는 불가사의한 힘을 가진 관문을 통해 수백년 전의 에우레카 대륙으로 이동하게 되면서 겪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플레이 해볼 수 있다. 드래곤에게 제물을 바치는 대가로 보호를 약속 받는 사람들과 이들을 위협하는 ‘광룡’사이의 갈등이 총 16개 스테이지를 통해 그려진다. 이용자들은 챕터 플레이를 통해 80레벨의 전설 등급 반지 아이템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크리스마스 커스텀 스토리의 3주차 이야기도 새롭게 오픈 됐다. 3주차 에서는 이상한 동화나라로 이동한 주인공 일행이 도둑맞은 성물을 찾아내어 다시 고향인 ‘콘스텔라’로 돌아가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특히, 3주차 스토리의 ‘선물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화염 속성 영웅들에게 선물해 친밀도를 상승 시킬 수 있는 특별한 아이템 ‘희망의 별빛’을 획득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영웅 ‘카마인로즈’의 전직 영웅 ‘전도자 카마인로즈’도 추가됐다. 기존 영웅인 ‘카마인로즈’를 획득해 특별 퀘스트를 클리어하면 스킬과 외형 등이 한단계 진화한 ‘전도자 카마인로즈’로 전직할 수 있다. 전도자 카마인로즈는 상대 영웅의 강화 효과를 제거하거나 행동 게이지를 감소시켜 변수 창출 능력이 뛰어나며 자연 속성 영웅을 상대로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영웅이다.

- 라인플레이(대표이사 이지호)는 자사가 개발하고 라인이 서비스하는 글로벌 No.1 힐링 SNG(Social Network Game) ‘브라운팜’이 한국어 음성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브라운팜’은 지난 11월, 캐릭터 음성이 영어로 더빙되어 아쉽다는 유저 피드백을 반영, 한국어 음성 녹음을 진행했다. 이번 녹음은 전문 성우뿐 아니라 ‘브라운팜’을 플레이 중인 유저도 함께 참여한 것이 특징으로, ‘브라운팜’을 즐기고 있는 유저들을 대상으로 한 ‘The Voice of Brown’ 이벤트를 통해 최종 1위로 선정된 유저에게 ‘브라운팜’의 캐릭터 음성을 녹음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와 함께 Mr. Maria 브라운 램프 등 푸짐한 선물이 주어졌다.

녹음에 참여한 권지혜 유저는 "귀여운 브라운들의 느낌을 잘 살릴 수 있도록 계속 생각하면서 녹음을 진행했다"라며 "직장인이라 출퇴근길에 주로 ‘브라운팜’을 플레이하는데, 유저들끼리 서로 나무도 치료해주고 납품도 도와주며 새삼 사람들의 따뜻함을 느끼고 있다", "코로나 때문에 친구들을 만나기도 쉽지 않은데 ‘브라운팜’에서 대신 만날 수 있어 좋다"라는 ‘브라운팜’에 대한 플레이 소감도 밝혔다. 마지막 응원 한마디 요청에는 "드디어 한국어 음성으로 브라운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유저들과 함께 ‘브라운팜’ 농장이 점점 더 넓어지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해당 더빙 작업은 ‘LINE TOWN’에서 ‘브라운&프렌즈’ 캐릭터들의 음성 녹음에 참여했던 김서영, 김하영, 신용우, 양정화, 우정신 성우와 ‘리그 오브 레전드’의 챔피언 목소리를 연기했던 김기철, 엄상현, 표영재, 홍범기 성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김용준, 손수호 성우, ‘원신’의 김연우, 남도형 성우, ‘흑집사’의 김두희 성우, ‘도라에몽’의 이인석 성우 등 국내 최고의 성우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 행사, e스포츠

-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대표 장인아)가 지난해 12월 서울 중구 브이 스페이스(V.SPACE)에서 개최했던 ‘CFS 2020 그랜드 파이널’의 성과를 담은 인포그래픽을 8일(금) 공개 했다.

스마일게이트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CFS 2020 그랜드 파이널을 안전하게 개최하기 위해 글로벌 3개 지역(유럽-MENA, 아메리카, 중국)에서 선발된 6개 팀으로 치렀다. 이 결과 중국의 칭지우 e스포츠가 언더독의 반란을 일으키며 우승을 차지해, 30만 달러(한화 약 3억 2700만원)의 상금을 차지 했다. 브라질의 두 팀인 빈시트 게이밍과 블랙 드래곤스가 각각 준우승과 3위를 차지하며 칭지우의 뒤를 이었다.

이번 대회를 분석한 결과 과거 대회와는 확연히 달라진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우선 선수들이 사용한 무기의 비율에 이목이 집중 됐다. 과거 대회에서 90% 이상, 거의 모든 선수들이 사용했던 AK-47의 비율이 69%로 떨어졌다. 반면에, 거의 사용 빈도가 없었던 M4A1의 사용이 14.4%까지 증가했다. 팀별로 1명 이상을 보유한 저격수 총인 AWM이 16.6%인 점을 감안했을 때, 거의 모든 경기에서 한 명은 M4A1을 들고 전장에 나섰다고 볼 수 있다.

M4A1의 사용이 늘어난 이유는 2020년 10월 밸런스 패치 업데이트와 이에 따른 각 팀의 전략이 바뀌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M4A1의 관통력과 파괴력이 증가됨에 따라 오브젝트를 활용한 공격적인 전술을 펼칠 수 있었다. 특히, 우승을 차지한 칭지우가 대회에 참가한 6개 팀 중 M4A1의 사용 비율이 35.2%로 가장 높았고, 최하위였던 라자러스가 3.4%에 불과했던 점도 눈에 띄는 대목이다.

공격적인 전술이 주를 이뤘다는 점은 맵 별 플레이 시간과 진영별 승패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모든 맵에서 1분 30초 내외의 경기 시간을 기록하며 빠른 경기 진행이 이어졌던 것. 또한 전통적으로 수비가 용이한 ‘항구’ 맵 외에서의 공격진영(블랙 리스트)의 승률이 46% 이상을 기록했다. 이는 좁은 맵일수록 선수들이 경기 시작과 동시에 A 혹은 B 사이트로 돌격해 진영을 확보한 후 난전으로 이끌었다는 경기 내용을 뒷받침해주고 있다.

대회 최고의 선수는 우승팀인 칭지우에서 나왔다. ‘Jwei’ 양지아웨이는 킬/데스에서 1.42, 라운드별 평균 킬 1.03, 라운드별 평균 데스 0.73 등을 기록하며 불멸의 전사로 기록 됐다. 또, ‘원샷원킬’의 명사수를 가리는 헤드샷/킬 비율에서 최고 선수는 슈퍼 발리언트 게이밍의 ‘N9’ 왕하오가 선정 됐다. 이번 대회 존재감이 덜했던 스나이퍼들 중에서는 블랙 드래곤스의 ‘Goken’ 사이오 아귀아르가 최고의 선수로 선정 됐다.

이번 대회의 글로벌 뷰어십(Unique Visitor)은 총 2100만여 건을 기록하며 전세계의 CFS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  디엔에이(DeNA)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게임 ’슬램덩크’의 공식 대회 ‘슬램덩크 한국 챔피언컵 시즌1’의 결승전을 10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12월부터 이어온 ‘슬램덩크’ 한국 챔피언컵 시즌1이 30일간의 대장정 끝에 드디어 최종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이번 결승전은 오는 10일 오후 8시에 실시되며, 직관하지 못하는 유저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대회 공식 유튜브, 트위치, 아프리카TV 등에서 온라인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지난 27일 진행된 4강전에서는 ‘바카비’ 대 ‘원타임’, ‘PHY’ 대 ‘TPW’가 맞붙어 ‘원타임’과 ‘TPW’가 최종 결승에 진출했다.

최종 우승 팀에게는 570만 원 상당의 게임 재화와 부상, 특전 등을 제공하며, 준우승팀에게는 400만 원, 3위는 300만 원, 4위는 250만 원 상당의 특전이 수여된다.

이와 함께 우승 팀과 준우승팀, 3위 팀에게 챔피언컵 S1 액자를 제공해 수상의 영예를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게 된다.


■ 기타

- 에픽게임즈(대표 팀 스위니)는 게임 소프트웨어 RAD 게임 툴(RAD Game Tools)이 에픽게임즈에 합류했다고 8일(한국 시각) 발표했다.

미국 워싱턴주 커크랜드에 본사를 두고 있는 RAD 게임 툴은 데이터 압축 솔루션인 ‘Oodle’, 게임용 비디오 코덱 ‘BINK’ 등을 개발 및 제공하는 게임 소프트웨어의 선구적인 업체로, RAD 게임 툴의 제품과 기술은 에픽게임즈를 비롯해 전 세계 약 25,000여 게임 회사가 활용하고 있다.

오늘날 게임 개발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보다 사실적인 그래픽이 필요함에 따라 개발자들은 품질 저하 없이 증가하는 데이터 요구 사항을 관리할 수 있는 최고의 압축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다. RAD 게임 툴은 에픽게임즈의 렌더링, 애니메이션, 인사이트 및 오디오 팀과 긴밀히 협력해 언리얼 엔진의 다양한 핵심 기술 및 개선 사항을 통합할 예정이며, 에픽게임즈는 이를 통해 개발자들에게는 게임의 로딩 및 다운로드 속도의 상승을, 플레이어에게는 더 나은 고품질 비디오 및 게임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가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2M’의 대만∙일본 사전 예약을 8일 낮 12시(한국시간) 시작했다.

사전 예약은 각 국가의 리니지2M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예약자는 리니지2M 출시 후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받게 된다.

엔씨(NC)는 대만과 일본 리니지2M 공식 홈페이지에서 트레일러 영상, 대표 캐릭터 4종(레지나, 에이르나, 고스트헌터, 토르)과 대표 무기 소개 영상, TV 광고 등을 선보였다. 주요 영지 ‘글루디오’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3D 월드맵도 공개했다. ‘디온’, ‘기란’ 영지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엔씨(NC)는 2021년 1분기 중 대만과 일본에 리니지2M을 동시 출시할 계획이다. 출시일은 추후 공개한다.

- 썸에이지(박홍서 대표)는 라운드투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데스티니 차일드: 디펜스 워’의 홍보모델로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으로 맹활약 중인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을 발탁하고 TV CF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홍보 영상에서는 상큼한 비주얼의 ‘김세정’이 발랄한 댄스와 귀여운 속사포 랩 등 주체할 수 없는 끼를 발산하며 광고 음악을 부르는 장면이 눈길을 끈다.

특히 광고 음악은 실제 유저 리뷰를 사용하여 제작됐으며, ‘혜자 게임’, ‘킬링타임’ 등 재치 있는 가사와 게임 중 순식간에 시간이 지나가는 효과 연출로 예측할 수 없는 재미를 강조했다.

-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가 앱마켓 원스토어에서 선정하는 ‘2020년 원스토어를 빛낸 게임사’ 중 ‘라이징 스타(RISING STAR)’에 이름을 올렸다고 8일 밝혔다.

이는 데브시스터즈가 지난해 1월 자사 대표 게임 타이틀인 모바일 런게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를 원스토어에 선보이며 서비스 경쟁력 및 채널을 확대함에 따라, 성장성이 두드러진 기업에 수여되는 ‘라이징 스타’에 선정된 것으로 분석된다.

-NHN(대표 정우진)이 협업 솔루션 ‘NHN Dooray!(이하 NHN두레이)’를 서울대학교에 공급한다. 서울대학교는 그동안 사용해온 학내 업무용 도구의 교체 필요성 측면에 착안, 운영 효율 및 서비스 품질 제고를 위해 NHN두레이 도입을 결정했다.

이를 통해 NHN은 서울대학교에 화상회의, 프로젝트, 메신저, 드라이브 등 협업 솔루션을 지원한다. 코로나19 환경 속 모바일 등 다양한 기기에 맞춰 스마트 교육, 연구 환경을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클라우드 기반의 올인원(All-In-One) 협업 솔루션, NHN두레이는 안정적 사용성과 화상회의, 프로젝트 등 차별화된 기능 강점을 내세우며 대학가 중심으로 활용처를 넓혀가고 있다. 방대한 자료를 보다 안전하게 보관하는 한편, 협업이 필요한 자료를 손쉽게 공유할 수 있고, 별도의 업무 장비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대학들의 높은 만족을 얻고 있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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