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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4 새해 첫 콘텐츠는 월드 루나트라, 편의성도 손본다
출처=V4 공식카페

V4의 새해 첫 업데이트는 월드 루나트라가 될 전망이다.

넥슨과 넷게임즈는 오는 19일 월드 루나트라 프리시즌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공식 카페에서 발표했다. 지난해 서비스 1주년에서 발표한 새로운 경쟁 시스템이자 콘텐츠다.

루나트라는 5개의 서버가 묶인 서버군이 공유하는 필드다. 이번에 추가될 월드 루나트라는 서버와 서버군이라는 제약을 넘어, 다른 서버 유저와 만나서 경쟁하는 통합 전장이다.

구체적으로는 최대 5개의 서버가 무작위로 매칭된다. 설명에 따르면 견제와 전투를 통해 몬스터를 처치하고, 유리한 버프를 획득하는 게 목표다. 필드보스와 특수 네임드를 제압하면 유저가 속한 서버에게 버플르 제공할 수 있다. 매주 일요일에는 필드 보스 전투도 진행된다.

출처=V4 공식카페

진영 간 대결(RvR) 영지 쟁탈전에는 용병 시스템이 적용된다. 용병은 말 그대로 쟁탈전에 참여하지 않은 길드 인원이 쟁탈전에 참여하는 시스템이다. 쟁탈전에 도전하는 길드 소속이 아니더라도 개인의 무용과 보상을 얻을 수 있는 길이 열리는 셈이다.

이밖에 몇 가지 편의기능도 추가 및 개선된다. 상황에 맞춰 별자리를 바꾸고 싶은 유저를 위한 별자리 프리셋, 마력 부여를 최대치까지 반복하는 자동 마법 부여, 효과 목록과 스킬 씬 개선 등이 발표됐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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