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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픽셀 ‘그랑사가’ 양대마켓 인기순위 석권, 첫 작품으로 잭팟
출처=애플 앱스토어, 구글플레이 순위 캡처

엔픽셀의 첫 모바일게임 ‘그랑사가’가 출시 직후 양대마켓 인기순위 1위에 오르며 주목받고 있다.

‘그랑사가’는 지난 26일 출시 후 약 하루 만에 구글플레이 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 등 양대 마켓 인기순위 1위,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 3위를 기록 중이다. 구글플레이 스토어 순위는 아직 집계 전이다.

앞서 25일 자정부터 진행된 사전 다운로드를 통해 애플 앱스토어 무료 앱 인기 차트 1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신규 IP(지적재산권) 타이틀로는 이례적으로 사전 예약자 500만명을 모아 눈길을 끌기도 했다. 또, 최근 트렌드가 된 PC 버전을 출시 시점부터 지원하는 멀티 플랫폼 전략을 도입했다.

‘그랑사가’는 스토리를 강조한 MMORPG다. 몰입도 높은 스토리, 화려한 그래픽과 개성 있는 캐릭터가 특징인 MMORPG로 살아 움직이는 무기 그랑웨폰과 태그 전투를 통해 수집과 성장의 재미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그랑웨폰은 과거에 활약했던 영웅의 힘을 빌리는 ‘그랑사가’의 독자적인 시스템이다. 수집형 RPG의 캐릭터 수집을 녹여낸 콘텐츠이기도 하다. 캐릭터의 스킬을 결정하며, 호감도와 이야기를 개발하는 등 세계관을 넓히는 또 하나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엔픽셀은 “‘그랑사가’는 앞선 두 번의 CBT를 통해 게임의 완성도는 물론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한 만큼 유저 여러분들의 많은 기대와 참여 부탁 드린다"며 "'그랑사가'의 서비스 핵심 가치를 소통에 두고 앞으로도 여러 채널을 통해 유저들과 호흡하며 장기간 만족할 만한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엔픽셀은 ‘그랑사가’에 이은 차기작 ‘크로노 오디세이’를 지난해 12월 발표한 바 있다. 프로젝트S로 알려진 게임으로 시간과 공간을 소재로 한 PC-모바일-콘솔 멀티 플랫폼 MMORPG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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