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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천공성전 기대감인가, ‘미르4’ 순위 반등

‘미르4’의 매출순위가 반등했다. 22일 구글플레이 매출순위는 11위, 원스토어는 1위를 탈환했다. 최근 한달 간 가장 높은 순위다.

업데이트가 잠시 쉬어가는 타이밍에 순위가 오르는 이례적인 행보다. 앞으로 선보일 대규모 업데이트에 대한 발표가 매출순위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위메이드는 오는 24일 신규 지역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대규모 업데이트에 준하는 콘텐츠를 쏟아낸다. 공식 홈페이즈에 따르면 연대기 제5장에 해당하는 즉위식 콘텐츠는 신규지역 몽촌을 시작으로, MMORPG의 꽃인 비천공성전(3월 10일)까지 이어진다.

매출순위 변동표(출처=게볼루션 캡처)

구체적인 콘텐츠도 발표됐다. 몽촌 지역과 함께 최고 레벨이 120으로 확장되며, 몽촌사막-개미굴-사북현-사북성 지하감옥까지 사냥터가 넓어진다. 이후 서비스 100일을 기념한 행사가 진행되고, 10일에는 핵심 콘텐츠인 비천공성전이 정식으로 열린다. 이후 약 4일간의 준비시간을 가진 뒤, 14일 전 서버에서 동시에 공성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밖에 편의성을 개선한 점도 실적 상승을 유도한 것으로 풀이된다. PvP가 제한된 평화 서버(도관월드)를 열었다. 또, 유저의 의견을 반영해 공성전과 함께 신룡 서버의 문도 열 계획이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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