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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더 블레싱 업데이트로 더 튼튼해진 신성검사

엔씨소프트는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의 대규모 업데이트 ‘THE BLESSING: 빛의 수호자(이하 더 블레싱)’를 진행한다. 주요 콘텐츠는 △신성검사의 재탄생(신성검사 클래스 상향) △클래스 체인지 △사냥터 개선 등이다. 각 콘텐츠는 오는 4월 7일부터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된다.

먼저 신성검사의 공격력과 방어력을 향상시키는 신규 스킬 4종이 추가된다. 세인트 이뮨: 그레이트는 신성검사의 대표 스킬인 세인트 이뮨의 상위 버전으로 대미지 감소 성능이 보다 강화됐다. 세인트 블로우: 그레이트는 세인트 블로우 발동 확률이 증가하는 스킬이다. 적 공격 시 근거리 카운터 무시 효과도 적용된다. 

세인트 바이탈은 착용 장비의 등급에 따라 최대 HP 증가 효과가 적용된다. 신화 등급 스킬인 세인트 노바는 신성검사의 히든 스킬로, 상세 내용은 오는 13일 공개 예정이다.

신성검사의 기존 스킬들도 대폭 상향 및 개선된다. 세인트 이뮨 스킬은 쿨타임(재사용 대기시간)이 대폭 줄었다. 인챈트 웨폰 스킬은 인챈트 웨폰: 카오스와 인챈트 웨폰: 크래쉬 계열을 동시에 사용 가능한 형태로 개선된다. 세인트 그레이스는 사용자의 현재 상태(스턴, 침묵 등)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도록 변경된다. 포지션 체인지는 스킬 적중 시 사용자에게 무적 효과가 적용된다. 세인트 퍼니셔는 스킬 적중 시 상대의 카운터와 타이탄 계열 버프가 해제되고 재사용 불가 효과가 추가된다.

신성검사의 상향과 함께 클래스 체인지 기회를 제공한다. 보유한 장비와 악세서리, 스킬 등도 각 클래스에 맞게 교체할 수 있다. 신성검사로 클래스 변경 시 주요 무기가 변경되는 점을 고려해, 한손검 숙련도 교체도 무료로 가능하다.

이계의 균열 사냥터도 리뉴얼했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사냥터 입장 시 시작 지점을 변경했다. 신규 몬스터의 등장으로 보다 재미있는 사냥이 가능해 졌다. 또, 신규 장비 등 이계의 균열 전용 보상으로 빠른 성장을 지원한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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