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게임 이슈 리니지M
‘리니지M’ 초보 유저를 위한 기회의 땅 그림리퍼 서버 문 열어

엔씨소프트가 ‘리니지M’ 초보와 복귀 유저를 위한 기회의 땅 그림리퍼 서버의 문을 열었다. 4주년 업데이트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한 셈이다.

엔씨소프트는 7일 ‘리니지M’이 여섯 번째 에피소드 디 엘모어(THE ELMOR)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신규 클래스와 서버, 신규 영지 엘모어 등을 추가했다. 약 1년 만에 진행된 대규모 업데이트다.

‘리니지M’은 그동안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신규 서버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왔다. 이번 신규 서버 그림리퍼 역시 특화 서버로서 다양한 특징이 적용됐다. 전투의 재미를 극대화하고 유저간 격차를 최소화한 조치를 적용했다는 게 엔씨소프트 측의 설명이다.

먼저 일부 콘텐츠의 접근 및 이용이 금지됐다. 구체적으로는 ▲전설~신화 등급의 변신과 마법인형 ▲수호성 ▲아이템 컬렉션 ▲문양 ▲월드 던전 및 마스터 던전 등이다. 성장 스펙 격차를 좁히기 위한 방책으로 최대 성장 레벨은 85로 제한된다. 신규 영지와 콘텐츠 입장 스펙에 맞춰 제한을 걸었다.

엘릭서 사용 개수도 10개로 재한되며 휘장과 빛나는 팔찌 등 일부 상점 장비도 구매할 수 없다. 룸티스 귀걸이와 빛나는 티셔츠, 인장 등 일부 품목은 축복 및 강화 수치 제한했고, 인게임 재화 아데나로 상점 장비를 하루 한번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목적은 게임 플레이 만으로 장비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초보 유저를 위한 맞춤 정보도 제공한다. 엔씨소프트는 25주간 매주 한 차례 CM 아지트 코너를 통해 서버 이용자의 성장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발맞춰 제한된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오픈해, 지난 4년간의 서비스로 축적된 콘텐츠를 알아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삼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