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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카스미-호노카 등 DOA6 캐릭터 추가

넷마블의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에 유명 대전 격투 게임 ‘데드 오어 얼라이브6’(이하 DOA6)의 ‘카스미’, ‘호노카’, ‘마리 로즈’, ‘뇨텐구’가 추가됐다.

2019년 출시된 넷마블의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는 지금까지 다양한 작품의 캐릭터를 추가해왔다. ‘사무라이 쇼다운’ 시리즈, ‘철권7’에 등장하는 캐릭터는 물론이고 ‘더 락’과 ‘존 시나’ 같은 WWE(미국 프로레슬링) 선수들도 구현한 적이 있었다. 그리고 29일 업데이트를 통해서는 유명 대전 격투 게임 DOA6의 캐릭터 4종이 추가됐다.

이번 업데이트로 추가된 DOA6 캐릭터는 ‘카스미’, ‘호노카’, ‘마리 로즈’, ‘뇨텐구’ 이상 4명이다. 이들을 소재로 개발된 캐릭터 중에서 3개는 확률형 아이템을 통해 얻을 수 있고, 2개는 ‘카니발’과 ‘럭키 찬스’ 이벤트를 통해 얻을 수 있다.

넷마블은 각 캐릭터의 전투 장면을 소개하는 홍보 영상도 별도로 배포했다. 홍보 영상을 통해 신규 캐릭터가 실제로 어떻게 구현됐는지, 어떤 기술을 사용하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DOA6 캐릭터를 소재로 하는 배틀카드도 추가됐다. 이 배틀카드들은 ‘러시 던전’, ‘강림 던전’, 이벤트 교환소, 제작소를 통해 얻을 수 있다.

DOA6 캐릭터 추가를 기념하는 다양한 콘텐츠도 추가됐다. ‘카스미’와의 전투에서 승리하면 각종 보상을 얻을 수 있는 강림 던전, DOA6 캐릭터로만 즐길 수 있는 챌린지 던전이 추가됐다. 또한, 정해진 콘텐츠를 완료하면 다양한 보상이 지급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DOA6 캐릭터 추가와 함께 일부 콘텐츠가 변경됐다. 기존의 ‘무투전’은 ‘총력전’으로 변경된다. 총력전은 공격팀, 방어팀이 각각 3명의 파이터를 구성하여 상대팀과 대전하는 콘텐츠다. 승리하면 메달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각 속성별로 능력치를 강화할 수 있는 ‘명성’ 시스템이 추가된다. 총력전을 통해 얻은 메달을 이용해서 명성 능력치를 강화할 수 있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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