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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로아’ 신규 클래스 소서리스, 스토리 익스프레스 초반 플레이

‘로스트아크(로아)’가 지난 13일 발표 기준 최고 동시 접속자 수 24만명을 기록했다. 론칭 직후의 폭발적인 인기를 재현한 제2의 전성기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기에 유저 중심의 소통 능력과 운영으로 유저 커뮤니티에서 화제인 만큼 신규 유저의 유입도 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비스 기간이 누적된 MMORPG는 문턱이 높은 편이다. 기존 유저와의 격차를 따라잡기 위한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이다. 이에 스마일게이트RPG는 스토리 및 하이퍼 익스프레스 시스템을 통해 이런 문제를 해결했다.

먼저 하이퍼 익스프레스는 점핑으로 생성한 캐릭터를 군단장 레이드 입문 스펙을 빠르게 갖추는 데 도움을 주는 콘텐츠다. 이미 ‘로스트아크’에 익숙한 유저들을 위한 혜택이다. 스토리 익스프레스는 신규 유저를 위한 서비스다. 여러 콘텐츠를 압축한 과정을 통해 비교적 짧은 시간 내에 게임 속 이야기와 육성을 즐길 수 있다. 여름 업데이트 기념으로 제공되는 스토리 익스프레스는 계정 당 1개의 캐릭터에 적용할 수 있다. 먼저 캐릭터를 생성한 뒤, 접속 화면 아래쪽 스토리 익스프레스 설정 버튼으로 원하는 캐릭터를 지정하면 된다.

아만과의 만남은 트루아의 모험이 끝나고 시작된다

1~10레벨까지 캐릭터 고유 스토리 과정을 담은 영상이 재생되고, 이후 클래스를 결정하는 트리시온으로 바로 이동한다. 클래스 선택까지 완료되면 7명의 영웅 에스더의 모습이 지나간 뒤 잊혀진 땅 트루아에서 본격적인 모험이 시작된다. 트루아는 잊혀진 유산 아크에 대한 짤막한 소개와 조작법, 퀘스트 진행 방법 등을 학습하는 공용 튜토리얼 구간이다.

트루아의 모험은 사제와 모험가로 추정되는 인물들과 함께 고대 유적을 탐험하는 과정으로 구현됐다. 기본적인 전투와 아이템 착용, 회피 방법을 학습한 뒤에는 다수의 적을 상대하는 소규모의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물론, 마지막 구간에서는 비교적 강력한 네임드 몬스터를 상대하게 된다.

예로부터 실눈 캐릭터는...

지역의 스토리라인은 본편과 연관성이 적다. 유저가 선택 된 존재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이야기가 깔려있다. 본격적인 모험에서 만나는 아만 사제와 카마인 등 몇 명의 인물이 카메오 형태로 등장할 뿐이다. 트루아의 탐험을 마치면 기본 10레벨 구간은 루테온 지역으로 이동하고, 이후 축소된 모험을 통해 그동안 ‘로스트아크’에 축적된 루테란-토토이크-애니츠-아르데타인-베른-슈사이어-욘-페이튼 지역을 거쳐 최종적으로 파푸니카 지역에 정착하게 된다.

스토리 익스프레스로 육성한 캐릭터는 기본적으로 점핑 혜택을 적용한 캐릭터 상태로 육성이 끝남으로 이후 하이퍼 익스프레스 혜택을 받는다면 군단장 레이드를 즐길 준비가 마무리된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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