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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뉴스] '인피니티 킹덤' 23일 출시 확정과 BICF 오프라인 전시 종료 등

■ 신작 정보, 사전 예약

-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의 자체 개발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진열혈강호’를 오는 28일 태국 지역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진열혈강호’는 자사의 대표 PC MMORPG ‘열혈강호 온라인’의 그래픽과 게임성을 계승하여 진화시킨 모바일 게임으로, 귀여운 5등신 캐릭터와 화사한 배경, 화려하고 아름다운 무공과 짜릿한 타격감이 특징이다.

오는 9월 28일로 오픈 날짜를 확정한 ‘진열혈강호’는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를 통해 태국 현지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앞서 ‘진열혈강호’는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비공개 테스트(CBT, Closed-Beta Test)를 진행한 바 있다. 3일간 진행된 CBT를 통해 게임 최적화 및 다양한 콘텐츠 검증이 이뤄졌다. 현지 퍼블리셔는 비공개 테스트 기간 동안 수렴한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테스트 참가자들은 ‘진열혈강호’의 게임 내 캐릭터, 배경, 음악 등을 통해 전작인 ‘열혈강호 온라인’의 향수를 느꼈다고 평가했다. 쉬운 조작과 플레이 방식은 MMORPG 경험이 적은 남녀노소 이용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테스트 마지막 날 수백명의 테스트 참가자들이 마을에 모여 기념 사진을 찍으며 아쉬움을 달래는 등 정식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 소녀스튜디오(Trigirls Studio)는 카드 수집형 RPG 모바일 게임 ‘태고신이담:신의한수’가 정식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태고신이담:신의한수’를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와 원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사전예약 신청 인원 대상으로 별도의 알림도 제공되어 있다.

‘태고신이담:신의한수’는 태고 신수의 전설을 세계관으로 한 방치형 카드RPG 모바일 게임이다. 수백 가지 신수 카드 및 일러스트로 풍부한 콘텐츠를 담았고 다양한 캐릭터 양성 시스템 및 화려한 전투 시스템 뿐만 아니라 간단한 자동 전투 시스템,  스테이지 자동 도전 등 접속하지 않아도 수익을 받을 수 있는 방치형 시스템이 있어 시간 낭비 없이 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 유주게임즈코리아(대표 이명)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신작 SLG ‘인피니티킹덤(InfinityKingdom, IK)’을 오는 9월 23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인피니티킹덤’은 최후의 문을 열 수 있는 유일한 열쇠인 ‘현자의 돌’을 차지하기 위해 여러 왕국이 전쟁을 벌이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헬레네, 멀린, 에드워드, 잔다르크 등 역사 속 인물이 판타지로 재탄생했다.

이와 함께 이집트, 영국, 그리스, 일본 등 다양한 문명을 만날 수 있으며, 사실적인 그래픽을 통해 각 문명의 고유 건축 양식과 매력적인 문화도 즐길 수 있다.

또한 물, 불, 바람, 번개, 땅, 성스러움, 그림자 등 각 영웅별로 속성을 지니고 있어, 이를 활용한 인력 배치와 상성 관계가 승패를 좌우한다.

유주게임즈코리아는 정식 출시일 공개와 함께 오는 23일 인피니티킹덤의 국가대항전 개최 소식을 알렸다. 국가대항전은 23일부터 지정된 서버 1곳에서 진행되며,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한국을 포함해 홍콩, 대만, 유럽, 미국 등 글로벌 각 지역의 게이머들과 전투를 벌일 수 있으며, 인기 크리에이터 커맨더지코, 쌈돌이TV, 윤서야놀자, 나군TV 등도 참여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한국은 사자를 상징하는 붉은색 루슬란 왕국, 미국과 유럽은 푸른색 이드비아 왕국, 홍콩과 대만은 녹색 비타스 왕국을 맡아 삼파전이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최종 국왕을 차지하는 지역에게는 각 공헌 순위에 따라 1위부터 100위까지 보석, 고급자원팩, 보물상자, 추첨권 등 총 5천만 원 상당의 아이템 보상이 주어진다.

이 밖에 정식 출시에 앞서 이용자들의 원활한 접속을 위해 9월 22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 다운로드를 실시한다.

‘인피니티킹덤’은 현재 사전예약을 진행중이며, 지난 9일 사전예약자 1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하반기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 창유(지사장 최혜연)는 자사가 연내 서비스할 예정인 모바일 농구게임 ‘프리스타일2: 레볼루션 플라잉덩크(플덩2)’의 인게임 플레이를 담아낸 공식 홍보영상을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2011년 농구 게임의 원조 ‘프리스타일2’가 2017년 최초의 모바일 ‘프리스타일2:플라잉덩크’를 거쳐, 10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프리스타일2: 레볼루션 플라잉덩크’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냈다. 이용자는 PC 온라인에서 모바일로, 2D 그래픽에서 3D 그래픽으로 변화된 모습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영상에서는 새로운 레볼루션을 맞이한 ‘프리스타일2: 레볼루션 플라잉덩크’의 인게임 플레이도 엿볼 수 있어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다양한 캐릭터 라인업과 포지션, 농구장 등을 비롯해 더욱 화려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해진 스킬 액션까지 확인할 수 있다.

‘프리스타일2: 레볼루션 플라잉덩크’는 선풍적인 인기를 끈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2’를 계승한 모바일 게임이다. ‘프리스타일2’의 상징적인 BGM 등의 요소를 확인할 수 있어 ‘프리스타일2’를 플레이했던 이용자나, 농구게임 및 농구에 관심 있는 이용자라면 누구든 친숙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3D로 변화된 입체적인 그래픽과 보다 더 다이나믹해진 스킬 액션, 다양한 스킬을 조합하여 나만의 플레이스타일을 창조해내는 개성 있는 플레이는 농구를 잘 모르는 이용자도 게임에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요소다. 여기에 코스튬 요소와 자유롭게 꾸밀 수 있는 홈코트 농구장 등은 게임을 더욱 캐주얼하게 즐기면서도, 프리스타일 농구만의 자유로움을 만끽해볼 수 있는 요소로 손꼽을 수 있다.

- 일렉트로닉 아츠(Electronic Arts Inc. 이하 EA)가 Codemasters®와 곧 출시될 모든 무료 콘텐츠 및 업데이트에 대한 정보가 담긴 새로운 F1® 2021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번 F1® 2021의 새로운 트레일러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점은 포르투갈 그랑프리의 본고장인 포르티망(Portimao)이 새롭게 추가되었다는 점이며, 2021년 시즌에서는 보다 현실감 넘치는 기존보다 업데이트된 차량 성능을 지원한다. 특히 메르세데스(Mercedes) AMG GT R 성능을 전작보다 보완했으며, 애스턴마틴(Aston Martin) 세이프티 차량이 추가됐다.

포르티망은 2021 FIA 포뮬러 원 월드 챔피언십™(2021 FIA Formula One World Championship™)을 위해 새롭게 F1® 캘린더에 추가될 세 개의 서킷 중 첫 번째 서킷이다. F1® 2021의 플레이어들은 이번 무료 업데이트를 통해 과거 루이스 해밀턴(Lewis Carl Davidson Hamilton)의 5월의 승리에 이은 새로운 역사를 다시 써 내려갈 수 있다.

- 모바일 게임 개발사 오버부스트 스튜디오의 신작 RPG ‘디버스 오더 (Diverse Order)’가 국내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돌입한다.

‘디버스 오더’는 `뉴트로 컨퀘스트 RPG`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하는, 거점 점령 기반의 전략 게임이다.

작년 9월과 12월에 각각 1, 2차 알파 테스트, 올해 6월 대만 테스트를 완료하면서, 게임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퀄리티를 높이기 위한 작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

이번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는 보다 발전된 게임 시스템과 서브 컨텐츠를 바탕으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면서 주어진 시나리오를 클리어하기 위한 재미를 높이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고 개발진은 전했다.

아울러 보다 직관적인 게임 플레이를 위해 UI/UX의 대대적인 개선이 이루어졌다.

이번 테스트는 9월 14일 오전 11시부터 23일 오후 16시까지 총 10일간 진행되며, 테스트 인원이 3천명으로 제한된다. 

- 빌리빌리가 자사의 신작 3D 피규어 수집형 RPG '미니어스: 작지만 놀라운 모험'의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전예약 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연일 화제를 모았던 '미니어스: 작지만 놀라운 모험'은 수집형 RPG에 방치형 플레이, 피규어라는 독특한 소재를 더한 게임으로, 3D 렌더링 기술로 완벽하게 구현된 80종 이상의 피규어를 수집하고 입체적인 풀3D 전장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빌리빌리는 지난 CBT를 통해 국내 이용자들의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하며 게임의 완성도를 높였다. 국내 이용자들을 위해 특별히 한국어 음성 더빙까지 수록해 게임의 몰입감과 생동감을 높이며 양질의 서비스 및 운영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 업데이트

-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대표 장인아)는 한국 최초의 버추얼 크리에이터 ‘세아(SE:A)’가 스튜디오 HG(대표 한대훈)의 신작 ‘메탈릭 차일드’와 컬래버레이션을 실시하고, 세아스토리 방송을 통해 세아 캐릭터의 외관 및 게임 플레이 시연 영상을 최초로 공개한다고 14일(화) 밝혔다. 

메탈릭 차일드는 인디 신에서 유명한 1인 개발자인 한대훈 대표가 지난 3년간 개발해온 신작 게임으로 오는 16일 스토브 인디를 포함해 스팀 및 닌텐도 스위치 등의 게임 플랫폼을 통해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이 게임은 미래의 우주 실험실을 무대로 안드로이드 소녀 '로나'의 활약을 그린 로그 라이트 코어 액션 게임이다. 

세아는 이날 오후 6시부터 세아스토리 트위치 채널에서 진행되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메탈릭 차일드’의 게임 플레이를 최초로 공개하며, 게임에 등장하는 ‘메카 타입’의 세아 캐릭터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방송에서는 시청자들에게 16일 정식 출시 예정인 ‘메탈릭 차일드’ 스토브 인디 무료 구매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메탈릭 차일드 내 세아 캐릭터는 세아의 아이덴티티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코스튬과 세아를 위한 특별한 전용 무기와 함께 공개될 예정으로, 팬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세아 캐릭터는 이용자들이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재화를 모아 누구나 장착할 수 있다. 

스튜디오 HG는 세아의 선한 영향력의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스토브 인디에서 판매되는 메탈릭 차일드의 매출 중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에 기부할 예정이다. 해당 기부금은 미래 세대의 행복을 위한 국내외 사각지대 아동청소년들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 베스파(대표 이완수)가 개발한 모바일 RPG ‘킹스레이드’가 최상위 단계의 레이드 콘텐츠 ‘신벌 레이드’를 업데이트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공개된 ‘신벌 레이드’는 ‘킹스레이드’의 최상위 던전으로, 모든 드래곤의 어머니이자 여신의 사도 중 첫 번째 사도인 ‘아포칼립시온’이 최종 보스로 등장한다.

‘신벌 레이드’는 매주 한 번씩 주어지는 재화 아이템 ‘흑성석’을 사용해 참여가 가능하며, 입장 시 최종 보스인 ‘아포칼립시온’과 그녀의 부름을 받은 4종의 드래곤을 상대하는 총 5개의 던전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신벌 레이드’는 각 던전의 보스인 ‘포이즌’, ‘화염’, ‘서리’, ‘블랙 드래곤’의 생존 여부에 따라 상위의 ‘아포칼립시온’ 던전의 난이도와 처치 보상이 변동되는 구조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각 던전의 드래곤을 처치할 때마다 난이도와 함께 ‘아포칼리시온’의 처치 보상이 바뀌는 점을 충분히 고려해 드래곤 던전 4종의 토벌 여부를 선택해야 하며, 충족한 클리어 조건에 따라 ‘전설 등급의 룬’을 포함, 다양한 보상 아이템을 지급받을 수 있다.
 
- 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포트나이트>에 섬의 멸망을 막기 위해 섬에 거대한 위협이 되고 있는 ‘큐브’와 전투를 벌이는 내용의 챕터 2 – 시즌 8을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시즌은 외계인의 모선(Mothership)에 침투해 외계인과의 마지막 전투를 벌였던 지난 챕터 2 – 시즌 7 엔딩 이벤트 ‘작전명: 스카이 파이어’ 이후 모선에 동력을 공급하던 큐브가 해방되면서 시작된다. 플레이어들은 힘을 합쳐 외계인의 침공 보다 훨씬 더 위협적인, 포트나이트 섬에 오염을 퍼뜨리며 섬을 멸망으로 몰고 가는 사악한 큐브를 상대해야 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큐브로 인해 어둡고 악랄한 몬스터들로 가득한 ‘사이드웨이’ 세계로 향하는 차원문(Portal)이 열리면서 ‘사이드웨이 이상 현상’이 발생하는데, 여기에서는 중력이 아주 낮고, 대기 특성상 구조물을 건설하기가 매우 어려운 상태가 된다. 플레이어들은 사이드웨이 이상 현상 중에 등장하는 큐브 몬스터 처치를 통해 사이드웨이 무기를 얻을 수 있으며, 하늘에서 떨어지는 큐브 몬스터 부품을 이용하여 무기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또한, 각 매치마다 특정 지역이 사이드웨이로 뒤덮여 변형되는 ‘사이드웨이 구역’도 생겨나는데, 이 구역에는 몬스터들이 나타나지 않으며 전리품에서는 사이드웨이 무기를 얻을 수 있다. 사이드웨이 소총이나 사이드웨이 미니건 등의 무기는 일반 무기와 달리 슈퍼파워 상태까지 과열시키면 피해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과열 직전으로 유지하면 전투에서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

플레이어들에게는 몬스터들과 전투를 벌이는 동시에 섬을 지키기 위한 다른 노력도 요구된다. 플레이어들은 섬 전역의 루퍼들과 함께 ‘포탑 제어소’ 건설을 위해 금괴를 기부할 수 있다. 포탑 제어소에서는 시즌이 진행되면서 어떤 신규 무기를 개발할지 그리고 어떤 기존 무기를 보관 해제할지 등을 함께 결정하게 된다.

포탑 제어소를 이용하지 않고도 얻을 수 있는 아이템들도 있다. 자동 저격소총이나 작살총 등의 신규 무기 획득이 가능하며, 레버 액션 산탄총을 고압축 충전식 산탄총으로, 돌격소총을 소음기 장착 돌격소총으로 바꾸는 등 무기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너트와 볼트 역시 계속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추락한 모선 잔해 근처에는 주변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큐브가 모여있는데, 이곳의 반중력 터널을 이용하면 파티원들과 함께 다른 곳으로 순환 이동할 수 있으며, 몬스터 사냥꾼 토린이 찾아낸 투영석을 사용하면 일시적으로 그림자 같은 환영으로 변신하는 것도 가능하다.

새로운 퀘스트들도 추가됐다. 섬 주민들에게서 미션이 담긴 펀치 카드를 받아 암흑 존시와 함께 케볼루션(Kevolution) 시설에 감춰진 비밀을 밝혀내거나, 샬럿을 따라 이매진드 오더(IO)를 조사하는 등의 퀘스트를 진행하고 보상을 얻을 수도 있다. 특히, 특정 주민과 대화하거나 공중전화를 통해 받을 수 있는 파티 퀘스트는 파티원 전원이 퀘스트와 보상을 공유한다.

- 가이아모바일이 서비스 중인 탐험 경영 모바일 게임 ‘폴아웃 쉘터 Online’이 ‘엘더스크롤: 블레이드’와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금일(14일) 밝혔다.

‘엘더스크롤(The Elder Scrolls) 시리즈’는 폴아웃 쉘터 시리즈와 더불어 Bethesda Softworks의 대표적인 IP로, 판타지 장르의 RPG다. 또한 ‘엘더스크롤 시리즈’는 오픈월드를 배경으로 한 방대하고 탄탄한 세계관과 자유로운 게임 플레이, 높은 액션 요소 등이 큰 매력으로, 1994년 ‘엘더스크롤: 아레나’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5세대 작품과 여러 외전 작품들이 출시되는 동안 전세계 수많은 게임 플레이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중에서도 ‘폴아웃 셀터 Online’과 콜라보레이션을 개최하는 ‘엘더스크롤: 블레이드(The Elder Scrolls: Blades)’는 엘더스크롤 시리즈 중 가장 최근 출시된 작품으로, 일인칭 모바일 액션 RPG다. 폴아웃 쉘터 Online 과의 콜라보레이션 1기에서는 블레이드가 추가됐는데, 이번 2기를 통해서는 신규 영웅 ‘카짓 사아시’를 선보인다.

‘카짓(Khajiit)’은 포유류 수인 종족을 일컫는 말로, 인간의 신체구조에 호랑이와 사자, 표범 등 고양잇과 동물의 얼굴과 외형을 합체해놓은 모습으로, 스킬 또한 고양잇과 특유의 은신, 잠입에 특화돼 있다. ‘카짓 사아시(Saashi)’는 이 카짓 종족의 여성학자로, 주로 고대 유적을 탐색하고 보호하는 일을 한다. 노드 종족의 유적을 탐색하다가 이상한 포트를 건드리는 바람에 이곳 황무지로 오게 돼, 누군가의 도움이 간절한 상태이다.

이번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은 9월 15일(수)부터 9월 29일(수)까지 진행하며, 이 기간 동안 플레이어들은 신규 이벤트 던전 ‘사아시와 동료들의 모험’에 도전, 카짓의 사아시와 함께 황무지의 재앙을 해결해야 한다. 특히 이번 맵은 지금까지 오픈되었던 이벤트 맵과 비교해 두 배 이상 넓어진 규모라 플레이어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 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검은사막 모바일의 카마실비아 신규 지역 ‘나반 초원’과 ‘지혜의 고목’을 업데이트했다.

‘나반 초원’은 카마실비아 동북부에 위치한 광활한 초원으로 깃털늑대, 벨라도나 코끼리, 흑표범 등이 출현한다. 오래된 역사를 간직한 나무 ‘지혜의 고목’은 원정대, 모험가들의 중심 기지로 활용되고 있는 마을이다. 이용자는 신규 지역에서 의뢰 수행 및 새로운 칭호, 지식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나반 초원의 재앙이라 불리는 신규 월드 우두머리 ‘아히브의 그리폰’을 추가했다. 아히브의 그리폰은 매주 화요일 저녁에 등장하며, 이용자는 가한 피해량에 따라 ‘그리폰의 보상 I~VII’을 수령할 수 있다. 보상을 개봉하면 신비한 아크라드의 수정과 시간의 고리, 아크라드 등을 받는다.

- 네시삼십삼분(대표 한성진, 이하 4:33)은 글로벌 서비스 중인 모바일 스포츠 게임 복싱스타에 강력한 장비를 만드는 오메가 오버 퓨전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오메가 오버 퓨전은 기존 오메가 등급 장비를 합체해 하나의 강력한 오메가 장비로 만드는 시스템이다.

오메가 오버 퓨전을 진행하려면 합체에 사용하는 장비 모두 최고 등급 및 최대 강화까지 달성해야 하며, 달성된 강화 단계에 따라 고유의 추가 능력치가 부여된다.

이 밖에도 신규 잽 글러브 3종이 추가됐다. 잽 공격 시 일정 확률로 상대방의 메가펀치, 훅, 어퍼컷 등의 방어력을 감소시키는 동시에 크리티컬 데미지와 확률을 증가 시켜 이전 보다 훨씬 강력한 펀치를 날릴 수 있다.

또, 신규 스토리 모드 16 챕터가 추가됐다. 기존의 이야기와는 다른 트리니티 오메가 장비와 관련된 숨겨진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 넥슨(대표 이정헌)은 14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게임 ‘코노스바 모바일 판타스틱 데이즈(이하 코노스바 모바일)’에 론칭 후 첫 업데이트 및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여덟 번째 메인 퀘스트 및 스토리를 추가했다. 스토리 8장에서는 이세계 아이돌 그룹 ‘액셀 하츠’의 리더 리아의 과거가 밝혀진다. 이와 함께 총 20개 스테이지로 구성된 ‘메인 퀘스트(NORMAL)’와 4개 스테이지로 구성된 ‘메인 퀘스트(HARD)’를 각각 오픈했다.

이와 함께 19개 캐릭터의 ‘캐릭터 에피소드 3편’과 고효율로 강화석 수급이 가능한 ‘강화석 퀘스트’를 선보였다. 강화석 퀘스트는 일일 2회 도전이 가능하며, 4단계 난이도로 구성된다.

- 넥슨(대표 이정헌)은 스튜디오비사이드(대표 류금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어반 판타지 RPG ‘카운터사이드(CounterSide)’에 신규 ‘메인스트림 EP.7’을 14일 업데이트했다.

이번 ‘메인스트림 EP.7’에서는 실종된 ‘주시윤’의 행방을 찾는 이야기가 펼쳐지며, ‘카운터 아카데미’의 ‘레이’와 성녀 ‘루크레시아’가 이끄는 적대세력 ‘구원기사단’이 등장한다. 또한, ‘펜릴 소대’의 주요 인물 ‘주시윤’의 각성을 만나볼 수 있다.

신규 각성 사원 ‘아라한 주시윤’은 각성 SSR 등급 스트라이커이며, 적의 기본 공격 또는 특수기로 피해를 입을 시 전방에 범위 피해를 입히는 반격 패시브와 특수기로 무장하고 있다. 궁극기로는 전방에 범위 피해를 가하고 12초간 완전 회피 상태가 된다.

이와 함께, 신규 사원 ‘루크레시아’를 선보였다. ‘루크레시아’는 SSR 등급 레인저로, 아군에게 5초간 경직 면역 버프와 불사 버프를 부여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또, 모든 적에게 피해를 가하고 공격 속도를 일정 시간 감소시키는 궁극기를 사용하여 전략적인 전투에 용이하다.

넥슨은 이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소대 정책을 변경했다. 전역 소대와 전투 소대를 분리하여 미리 덱을 구성할 수 있으며, 신규 스테이지마다 소대를 새로 편성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덱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신규 상설 스킨 ‘에블린 켈러 – 수상한 카페 오너’, ‘클로디아 넬슨 – 기적의 행방’도 새롭게 출시했다. 또, 한가위를 맞아 지난 설날에 선보인 ‘가은 – 잔잔한 햇빛’, ‘샤오린 – 상서로운 달빛’을 다시 선보인다.


■ 행사, e스포츠

- 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는 ‘언리얼 서밋 온라인 2021’을 오는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개최하며, 참가를 위한 무료 사전등록을 시작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언리얼 엔진의 혁신적인 기술과 정보, 개발 트렌드를  공유하는 자리인 언리얼 서밋은 에픽게임즈 코리아가 업계 최초로 시작한 컨퍼런스다. 언리얼 엔진에 대한 전 산업 크리에이터들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해가 갈수록 그 규모가 커지고 있다.

올해 언리얼 서밋 2021은 첫날 전 분야를 아우르는 공통 분야에 이어 게임, 영화, TV & 라이브 이벤트, 건축 & 제조 순으로 총 4일간 약 30여 개의 세션이 진행되며, 언리얼 엔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의 환영사로 시작하는 Day 1에는 에픽게임즈의 개방되고 상호 연결된 에코시스템에 대한 소개와 함께 에픽게임즈 스토어, 퀵셀, 메타휴먼 크리에이터, 에픽 온라인 서비스 등 에픽게임즈 에코시스템을 구성하는 개별 기술에 대한 강연이 진행된다. 또한, 언리얼 엔진 5의 주요 기술인 나나이트와 루멘에 대한 강연도 준비돼 있다.

Day 2에는 게임 관련 세션들이 진행된다. <울트라 에이지>, <RP7>, <프로젝트 M>, <디토랜드>, <9M 프로야구> 등 출시 또는 개발 중인 게임들의 언리얼 엔진 활용법과 개발팁 등을 공유하는 한편, 언리얼 엔진 컨테이너를 통한 효과적인 콘텐츠 배포, 모션워핑과 풀바디 IK를 이용한 애니메이션 시연 세션 등도 마련돼 있다.

M&E를 주제로 한 Day 3에는 언리얼 엔진을 사용한 LED월 기반 버추얼 프로덕션,  <데카론 M>의 시네마틱 분석, XR 버추얼 콘서트 등 영화, 방송 & 라이브 이벤트 등에서 널리 활용되는 언리얼 엔진에 대해 이야기하고, 이를 파이프라인에 도입했을 때 생기는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 알아보는 세션들이 진행된다.

마지막 Day 4는 건축 & 제조를 주제로 연우테크놀러지, 해안건축, 클라이어스, 엠라인스튜디오 등의 업계 전문가들이 언리얼 엔진을 통한 공간정보기반 디지털 트윈 구현, 통합 설계 워크플로, 자동차 컨피규레이터 개발기, 언리얼 엔진을 이용한 산업 안전 교육과 직무 훈련을 위한 메타버스 훈련 환경 등에 대해 강연을 진행한다. 또한, AEC 산업에 가져올 디지털 트윈의 혁신과 메타버스로의 확장에 대해 설명하는 세션도 준비돼 있다.

-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가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이하 백년전쟁)’의 프랑스 지역 대회인 ‘쿠프 드 프랑스(Coupe de France)’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쿠프 드 프랑스’는 백년전쟁에 많은 사랑을 보내주고 있는 프랑스 지역 유저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대회로서, 지난 8월 17일부터 24일까지 참가자 모집을 진행했다.

한국 시간 기준으로 지난 11일에 진행된 본·결선 대회에서는 총 64명의 선수가 토너먼트 형식으로 경기를 치렀다.

64강부터 결승에 이르는 치열한 경합 끝에 ‘MonkeyDLuffy’ 선수가 최종 우승의 영예를 차지했다. ‘MonkeyDLuffy’는 지난 8월에 개최된 글로벌 이벤트 대회인 ‘월드 쇼다운’에서도 3위를 기록한 선수로, 이번 프랑스 지역 대회를 통해 다시금 뛰어난 실력을 입증했다.

또한 여러 실력 있는 선수들이 대회 내내 짜릿하고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여, 현지 및 글로벌 게임팬들로부터 큰 호응과 함께 지속적인 로컬 대회 진행에 대한 기대감을 얻어냈다.

한편, 백년전쟁은 글로벌 히트작인 서머너즈 워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으로, 치열한 두뇌 싸움과 카운터 스킬을 기반으로 한 스릴감 넘치는 전투 플레이의 재미를 갖추고 있다. 특히 몰입감 높은 관전의 재미까지 갖춘 특징을 통해, 최근 세계 대회는 물론 다양한 지역 대회를 개최하며 모두가 함께 쉽게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e스포츠로 도약하고 있다.

지난 8월 중순에는 대만·홍콩·마카오 지역 유저들을 대상으로 한 친선 대회 ‘엘리트컵S1’을 개최했으며, 9월 12일에는 대만 지역 인플루언서가 참여하는 ‘치꺼컵’ 결승전을 성황리에 마쳤다.

또한 오는 11월에는 첫 공식 세계 대회인 ‘백년전쟁 월드 챔피언십 2021(Lost Centuria World Championship 2021)’을 개최하며 백년전쟁 만의 짜릿한 전투 쾌감을 전 세계에 알려갈 계획이다. 예선전은 9월 25일 낮 12시부터 24시간 동안 진행되며, 11월 7일 치러지는 본·결선은 전 세계 13개국 언어로 온라인 생중계될 예정이다.

- 젠지 이스포츠(Gen.G Esports, 이하 젠지)가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George Mason University Korea)의 ‘제1회 소셜임팩트 디지털아트 경연대회’에 파트너사로 참여한다. 앞서 작년에 체결한 젠지의 교육 담당 기관인 ‘젠지 글로벌 아카데미'와의 산학협력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과 이스포츠 교육의 발전을 위한 협업을 이어간다.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가 주관하는 소셜임팩트 디지털아트 경연대회는 컴퓨터 게임과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해 코로나 시대의 사회 이슈에 대한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해결책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수도권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과 대학생 대상으로 진행되며,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인 교육, 환경, 보건 중 하나를 주제로 컴퓨터 게임, 애니메이션, 만화, 일러스트레이션 등 디지털 미디어 형식의 작품이 출품될 예정이다.

젠지 글로벌 아카데미는 10월 2일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워크숍에서 경연대회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이스포츠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과 진로를 소개할 예정이다. 젠지의 독자 기술로 개발한 디지털 기반 이스포츠 온라인 교육 솔루션 ‘젠지 글로벌 아카데미 온라인’을 알리고, 미국 교과과정 이수 및 해외 대학 진학 프로그램인 ‘젠지 엘리트 이스포츠 아카데미(Gen.G Elite Esports Academy, GEEA)’를 통해 이스포츠 특기생으로 미국 대학교에 진학한 젠지 장학생의 사례를 공유한다.

-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이 주관한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 한중 e스포츠 친선대회의 결승전을 지난 12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021~2022년 한중 문화교류의 해를 맞아 열린 이번 ‘서머너즈 워’ 한중 e스포츠 친선대회는 양국 문화교류의 장으로서, 전 세계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 워’ e스포츠를 통해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대회는 각 나라의 대표를 선발하는 예선과 양국 선수가 맞붙는 결승으로 두 차례에 나눠 펼쳐졌으며, 두 경기 모두 현지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중국 온라인 채널 빌리빌리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됐다.

지난 9월 12일 오후 열린 결승전에는 8월 말 예선을 통해 선발된 한국과 중국 각 4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한국에서는 피애, 애정한가득섬린이, Secondbaby, Charmi, 중국에서는 Hard brick, Howtoplay, LD monster, L’est 순으로 출전해 경기를 치렀다.

결승전은 3전2선승제의 싱글 토너먼트로 진행됐으며, e스포츠 강국인 한국과 중국 대표들이 겨루는 만큼 경기 전반에 걸쳐 치열한 대결이 이어졌다. 첫 라운드인 8강 경기부터 풀 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팽팽한 접전이 펼쳐진 결과, 중국의 Howtoplay가 파죽지세로 연승하며 최종 승리의 영광을 누렸다.

- 액토즈소프트의 e스포츠 자회사 브이에스게임(VSGame, 대표 구오하이빈)은 VSG TV를 통해 진행하는 '섀도우버스 코리아 오픈 2021 시즌 1'의 4강전이 15일에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8일, 9일 양일간 진행된 8강전은 대부분의 경기가 풀세트로 진행되는 접전이 이뤄졌으며, 치열한 접전 끝에, 상대적으로 풍부한 대회 경험을 보유한 BEX, SuriShield, MingiGod, chiking 선수가 4강에 안착했다.

오는 15일에 진행되는 4강 1경기에서는 지난 ‘섀도우 프렌즈 온라인 2021 2회’에서 같은 팀으로 우승의 기쁨을 누렸던 BEX 선수와 SuriShield 선수가 맞붙는다. 두 선수는 4강 진출 인터뷰부터 신경전을 펼치며 흥미로운 경기를 기대하게 했다.

4강 2경기에는 본선 진출자 전원으로부터 유력한 우승후보로 지목 받고 있는 MingiGod 선수와 지난 8강 패자전부터 4연승을 거두며 무서운 기세로 4강에 진출한 chiking 선수의 경기가 진행된다.

한편 사이게임즈 코리아(대표 와타나베 코우이치)가 후원하고 VSG TV가 주관하는 ‘섀도우버스 코리아 오픈 2021 시즌 1’의 4강 경기는 오는 15일(수) 오후 7시부터 진행될 예정으로, 4강부터는 싱글 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 방식을 채택, 전 경기 5전 3선승제로 진행되며 승자는 결승전에 진출하고, 패자 2인은 3-4위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 기타

- 차세대 스타트업 성장 플랫폼 오렌지플래닛이 초기 스타트업 대상 투자와 성장 지원을 제공하는 '오렌지팜(Orange Farm) 배치 모집’을 내달 10월 5일까지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정보통신기술(이하 ICT) 및 바이오 기반 전 분야의 창업을 준비하는 초기 창업 팀(법인 설립 3년  이내)이며 접수는 10월 5일까지 오렌지플래닛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오렌지플래닛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인터뷰 및 PT 심사를 거쳐 총 5개 팀 내외의 초기 창업 팀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초기 창업 팀은 ▲직접 투자 ▲오렌지플래닛 강남센터 입주 등 비즈니스 인프라 제공 ▲VC/AC(Venture capital/Accelerator) 및 선배 창업가 1:1 멘토링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팀에게는   추가적으로 ▲권역 별 현지 진출 세미나 ▲글로벌 회사 매칭 ▲현지 파트너 1:1 매칭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배치 모집은 기존 오렌지팜 상시 모집과 달리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매쉬업엔젤스, 서울대학교 기술지주, 카이스트 청년창업투자지주가 파트너로 참여하여 직접 투자를 진행한다. 선발된 팀은 기업가치에 따라 5천만 원 이상의 투자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전담 VC/AC 및 동문 기업 1:1 멘토링을 통해 주기적으로 성장 방향 가이드를 제시하여 비즈니스 모델을 고도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렌지팜 프로그램은 2014년부터 매월 상시 선발을 통해 초기 스타트업에게 창업 몰입 환경과 멘토링 등을 제공해 사업 모델을 구체화하고 Product Market Fit(PMF)을 찾아 프로그램 이후 자생할 수 있는 수준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해 왔다. 오렌지플래닛은 창업 지원 수혜의 폭을 넓혀 더 많은 청년 창업가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향후 기존 상시 모집 이외에도 연간 2회의 배치 모집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다.

- 아이언소스(ironSource, NYSE:IS)는 자사의 광고 품질 도구인 ‘애드 퀄리티(Ad Quality)’의 솔루션 확대를 공식 발표했다.

아이언소스는 올해 초 글로벌 광고 품질 측정 플랫폼 ‘숨라(Soomla)’를 인수한 데 이어, 이번 확장을 통해 앱 개발자들이 유저에게 제공되는 광고에 대한 정보를 상세히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능까지 적용함으로써 솔루션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했다.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개발자들은 진정성 있는 브랜드를 유지할 수 있으며, 유저들의 앱 경험을 개선하여 수익화 캠페인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퀄리티 CTR(QCTR) 기능을 통해 앱의 다른 지표와 일치하지 않는 비정상적인 지표를 측정하여 요인을 식별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한 단계 향상된 솔루션의 특징 중 하나로 모든 광고를 ‘갤러리 형식’으로 확인하고 모든 광고의 성과를 한 눈에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지원한다. 또한, 개발자들은 유저들의 광고 캠페인 진행 과정을 확인할 수 있어 유저들의 불만사항 대응 시 효과적으로 사용 가능하며, 자동 전환 및 연속 클릭 등과 같은 광고 콘텐츠의 품질 문제들을 자동으로 파악할 수 있다.

특히, 개발자는 솔루션을 통해 게재하고 싶지 않은 광고를 직접 광고 네트워크에 신고하여 앱에 다시 표시되지 않도록 차단할 수 있다. 더불어, 신고한 광고가 앱에 다시 표시되는 경우 알림을 받을 수 있어 광고 네트워크가 요구 사항을 준수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광고 네트워크 정책 위반 여부까지 제어할 수 있다.

더불어, 아이언소스의 애드 퀄리티 솔루션은 독자적인 이탈 분석 기능을 통해 앱 개발자들이 유저의 이탈로 이어지는 변수들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개발자는 다양한 광고 네트워크, 국가, 앱 개발자별로 유저들의 이탈률 추세를 추적하여 특정 네트워크 또는 광고주의 이탈률을 테스트함으로써 정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광고주 및 네트워크의 차단 여부를 현명하게 결정할 수 있다.

- 웹젠의 신작 모바일 MMORPG '뮤 아크엔젤2(MU Archangel 2)'는 9월 9일(목) 출시 이후 주말을 거치며 양대 앱마켓 매출 순위 10위권에 진입했다. 애플 앱스토어 매출순위는 6위에 올랐으며 구글플레이 스토어 매출순위도 빠르게 상승해 10권에 진입했다.

특히, 신작 게임에 대한 높은 기대감으로 신규 가입 회원이 증가하고 있다. ‘뮤 아크엔젤2’는애플 앱스토어 인기순위 1위 달성에 이어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도 인기순위 1위를 달성해 추후 매출 순위가 더 올라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웹젠은 지속적으로 ‘뮤 아크엔젤2’의 이용자들의 원활한 게임 환경 조성에 집중하고 있다. ‘뮤 아크엔젤2’의 출시 후 이용자 증가에 발맞춰 15개의 서버를 추가하고 지속적으로 서버 안정성을 점검 중이다.

웹젠은 대규모 인원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중이다. 웹젠은 추후 월드 서버 기반의 대규모 공성전 등 다양한 PVP 콘텐츠를 추가할 예정으로 ‘뮤 아크엔젤2’의 회원들은 강화된 커뮤니티 시스템을 통해 더욱 편리하게 소통하며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 엔픽셀(공동대표 배봉건, 정현호)이 자사의 멀티플랫폼 MMORPG ‘그랑사가’의 일본 사전예약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지난 19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한지 약 한 달 만에 달성한 것으로, 일본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신규 IP로는 이례적으로 사전예약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하며 현지 성과에 대한 기대감 역시 높아지고 있다.

엔픽셀은 지난 8월부터 ‘그랑사가’의 일본 티저 페이지를 오픈하고 게임의 비주얼 및 세계관 등 게임성 전반을 소개하는 한편 유명 성우진을 포함해 일본 게임업계를 대표하는 거장 ‘아마노 요시타카’ 및 ‘시모무라 요코’ 등과 협업을 시사한바 있는 현지 쇼케이스는 일본 트위터와 유튜브 합계 누적 시청자 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한편 ‘그랑사가’의 일본 서비스는 엔픽셀의 100% 자회사 ‘게임플렉스(GAMEPLEX Co.,Ltd, 법인장 김태수)’가 담당하며 오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진행되는 ‘도쿄게임쇼(TGS) 2021’에 참가해 ‘그랑사가’ 만의 독특한 매력과 콘텐츠를 일본 현지에 알린다는 방침이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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