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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방주’ 개발사 하이퍼그리프, 신작 ‘Ex Astris’ 공개

‘명일방주’를 개발한 중국 게임 업체 하이퍼그리프가 신작 게임 ‘Ex Astris’ (중국명 来自星尘)를 공개했다. ‘명일방주’와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와 그래픽 스타일이며 게임 진행 방식은 액션 어드벤처에 턴 방식 전투를 가미한 것이다.

하이퍼그리프가 최근 중국의 인터넷 영상 플랫폼을 통해 신작 게임 ‘Ex Astris’ (중국명 来自星尘)를 공개했다. ‘명일방주’를 성공시킨 하이퍼그리프의 신작인 만큼, 이 소식은 중국에서도 꽤 주목을 받았다. 

티저 영상와 함께 공개된 플레이 영상을 보면, ‘명일방주’와는 다르게 풀3D 그래픽으로 개발된 8등신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그래픽 품질도 꽤 괜찮은 수준이다. 영상에서는 두 캐릭터가 함께 다니며, 맵 곳곳에는 퍼즐 같은 장치들을 풀고 나아가야 하는 장소가 있다.

전투는 턴 방식으로 진행된다. 캐릭터는 주변 환경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 달라지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적이 공격할 때, 유저가 공격하는 타이밍에 맞춰서 특정 버튼을 누르면 공격을 튕겨내거나 반격하는 요소도 있다. 이외에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방식은 다른 모바일 RPG와 비슷한 것으로 보인다.

게임 홈페이지도 공개됐다. 현재 일본어와 영어가 지원되는 것으로 보아 글로벌 버전과 일본어 버전이 준비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물론, ‘명일방주’가 한국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둔 만큼, 나중에 한국어 버전도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 출시일이나 테스트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현재 탭탭을 비롯한 몇몇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사전예약이 진행되고 있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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