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뷰 카드&포토
[롤챔스 현장스케치] 결승도 미드빵후경, 제닉스 부스에 몰린 LOL 팬들
▲마지막 승부가 진행될 삼산체육관 무대

한국 최고의 ‘리그오브레전드’ 팀을 가릴 결승전날이 밝았다.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리그(이하 LCK) 스프링 스플릿’ 결승전은 22일 맑은 하늘 아래 2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다.

결승전 현장은 경기 시작 두시간여 전부터 수 많은 인파가 몰렸다. 한국 최고의 팀을 가릴 명승부를 보기 위한 열성팬들이 운집했다. 공식스폰서인 ‘제닉스’는 이날 현장 이용자를 대상으로 일명 ‘미드빵’이라 부르는 1대1 대전 이벤트로 열기를 더했다.

▲결승전에 앞서 미드빵으로 감각을 끌어올리는 중인 관람객(?)들

1대1 대전 이벤트는 무작위 챔피언 선택 방식으로 진행됐다. ‘미드빵’은 나이스게임TV 소속 캐스터 ‘미갈’ 최영철이 현장에서 즉석으로 중계해 재미를 더했다.

제닉스는 또 현장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제비뽑기 이벤트로 행운을 선물했다. 즉석복권 형식으로 제작된 뽑기는 제닉스가 판매하는 게임용기어와 LCK 공식 의자인 AKRACING 게이밍 체어 시리즈 등이 경품으로 걸렸다. 이밖에 현장에 게이밍체어를 체험존을 설치해 휴식장소를 제공했다.

▲행운을 잡아라! 제닉스 제비뽑기 이벤트

이밖에 자체적으로 모인 코스츔플레이와 이벤트가 현장의 열기를 더했고, 두 팀을 응원하기 위한 이용자들이 경기시작전 몰려들며 결승전 분위기를 띄웠다.

한편 LCK 결승전은 오후 5시부터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의 5전 3선승제로 최후의 승자를 가린다.

▲문구가 돋보이는 응원 플랜카드들
▲통신사 더비기에 자존심 싸움도 치열하다
▲마지막 승부가 진행될 삼산체육관 무대
▲입장 시간이 지나자 인파가 몰렸다. 결승전 좌석 4000석은 이미 매진!
▲CJ 헤드셋이 걸린 제비뽑기
▲애니와 럭스는 KT 롤스터 팬!
▲인기 코스츔플레이 그룹 스파이럴캣츠의 팬사인회도 열렸다
▲르블랑과 룰루의 즉석사진 이벤트
▲행사장 밖은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으로 변신한 코스츔플레이어들로 축제가 열렸다
▲협곡에서는 결코 만날 수 없는 바드와 리븐 듀오

아돈  seosk.beta@gmail.com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