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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누구도 보지 못한 ‘총사’ 클래스가 온다

엔씨소프트가 ‘리니지M’의 서비스 변화를 예고했다. 기존 온라인게임과 연계성을 끊고, 독자적인 모바일만의 콘텐츠를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이 중에는 신규 클래스 ‘총사’가 포함됐다,

‘총사’는 원작 IP(지식재산권) ‘리니지’에 없는 캐릭터다. 총을 주무기로 사용하며, 원거리-근거리 전투를 자유자재로 구사한다. 또, 다양한 마법을 사용해 적을 약화시키는 디버퍼 역할도 할 수 있다.

핵심 스킬은 ‘마법탄환’으로 분류된다. 다양한 부가효과를 가진 총탄을 발사해 적을 약화시키고, 전투에 유리한 상황을 그리는 것이 가능하다.

20종의 스킬 중에는 어스바인드 브레이크, 쇼크, 대쉬, 데스스나이핑 등이 있다. 이중 어스바인드 브레이크는 요정마법을 대처하는 기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적과의 거리를 자유자재로 조절하는 대쉬 등 기존 ‘리니지’ 클래스와 차별화된 스킬도 포함됐다.

육성 난이도도 낮다. 범위 사냥을 위한 스킬로 몰이 사냥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엔씨소프트 이성구 상무는 “‘총사’는 오랜 시간 준비하며 서비스 시기를 조율한 캐릭터”라며 “12년간 이어져온 전투 패턴에 ‘총사’가 등장함으로써 틀이 깨질 것”이라고 말해 기대치를 높였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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