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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모바일', 16일 한국 정식 출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16일 한국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됐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한국에서 16일 오전 6시 50분에 출시됐다. PUBG는 공식 카페를 통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기다려주시는 여러분께 최대한 빠르게 선보여 드리고 싶은 마음에 예정보다 빠르게 오픈하게 된 점 양해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PUBG의 PC 게임 ‘배틀그라운드’의 정식 모바일 버전이다. 중국에는 지난 2월 출시됐고, 지난 4월에는 북미, 유럽에 ‘PUBG Mobile’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됐다. 4월 말에는 유료 아이템도 추가된 상태다. 다른 국가에서는 텐센트 이름으로 앱이 등록됐지만, 한국에서는 PUBG 이름으로 앱이 등록됐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콘텐츠와 그래픽은 PC 버전과 거의 동일하다. 8*8 km의 전장에서 100명의 유저들이 최후의 1인이 남을 때까지 생존을 위해 싸우게 된다.

게임을 즐기기 위한 단말기 최저 사양은 안드로이드 기준으로 메모리 2G 이상,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4.3버전 이상, GPU는 OPEN GL ES 3.0 이상이다. iOS 최저 사양은 아이폰6, 아이패드5, iOS 9.0 이상이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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