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 인터뷰
"'할렘'은 '던전앤파이터'의 확장팩 개념"[Q&A] ‘던파’ 김성욱 디렉터, ‘할렘’ 업데이트 20문 20답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가 마계에 신규 에어리어(지역) ‘할렘’을 추가한다. 최고레벨 상향(95)레벨, 파밍 시스템 개선 및 추가, TP시스템 개선, 새로운 세력 카쉬파의 등장 등 게임 전반적인 시스템이 개선되고 이에 맞춘 새로운 시스템이 추가된다.

이 내용은 지난 13일 서울 서초구 넥슨아레나에서 열린 ‘2018 던파 미디어데이’에서 첫 공개 됐다. 많은 정보가 유저의 눈길을 끈 행사지만, 시간적 제약으로 인해 설명이 부족했던 것도 사실이다.

▲네오플 김성욱 디렉터

이에 게임뷰는 유저들이 궁금해 할 할렘 업데이트 이후의 변화를 20개 문항으로 나뉘어 네오플 ‘던파’ 김성욱 디렉터에게 서면으로 물었다.

 

■ 카쉬파의 등장과 업데이트 로드맵

Q1. 쇼케이스에서 많은 정보를 풀었다. 신규 지역, 레벨 확장, 아이템 파밍 구조개선 등이 대표적이다. 발표한 콘텐츠를 한 번에 추가하는 것인가.
최고레벨 확장, 파밍 콘텐츠/시스템 추가, 신규 파밍 던전, 주요 던전 개선 업데이트는 8월 9일에 진행하고, 스킬 커스터마이징은 9월에 업데이트 예정이다. 또한, 캐릭터 밸런스는 8월 중 진행 예정이다. 

▲카쉬파의 조직별 수장들

Q2. 신규 에어리어 ‘할렘’을 공개했다. 자세한 소개 부탁한다.
할렘은 마계 시나리오 때 등장한 ‘그라골’과 남자 마법사가 과거에 속했던 범죄 단체 ‘카쉬파’의 지배를 받는 지역이다. 사도에 의한 질서도 비껴가는 마계 최악의 우범지역이라 할 수 있다. 
할렘의 일반 던전으로 탈주자를 사냥하기 위한 외곽 마을 ‘보더 타운’, 온갖 상품이 거래되는 ‘토탈 이클립스’, 할렘에서 가장 어두운 곳인 ‘다크 시티’, 테라나이트 광산 ‘제9 격리구역’, 온갖 도박꾼이 모여드는 ‘로열 카지노’, 그리고 목숨 건 싸움꾼들이 모인 ‘파이트 클럽’이 있다. 여기에 순환의 고리 던전 ‘슬리피 할로우’를 포함한 7개의 던전이 할렘 지역에 포함된다. 각 던전을 지나며 ‘모험가’와 ‘카쉬파’의 이야기가 진행되고, 제3 사도 ‘프레이’와의 스토리도 시작될 예정이다. 

▲심장파멸자 히카르도(사진출처=공식 홈페이지)

Q3. 범죄조직 ‘카쉬파’는 남자 마법사 설정과 얽힌 단체다. 또, 어비스와도 관계가 있다. 이런 이야기를 ‘할렘’ 지역 던전과 시나리오를 통해 알아볼 수 있을까.
카쉬파는 최초의 배틀 메이지인 ‘니우’에게 패배를 당한 후 새로운 타입의 마법을 개발하기에 이르렀고, 그 결과물 중 하나가 ‘푸냐토르’다. 이는 어비스의 힘과 카쉬파가 사용하는 사악한 마법의 융합체라 볼 수 있다. 이들뿐 아니라 카쉬파의 간부들은 모두 어비스를 이식받았으며, 각종 악행을 저지르는 힘의 근원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 중에서도 남자 마법사의 스토리와 관련 있는 ‘심장파멸자 히카르도’가 가장 유명할 텐데, 히카르도 역시 이번 시나리오에 등장하며 어비스를 활용한 끔찍한 마법을 보여줄 것이다.

Q4. ‘할렘’ 영상을 보면 조명을 환하게 밝힌 건물이 중심에 있다. 어떤 건물인가. 또, 마계는 빛과 에너지가 귀한데 이렇게 밝은 건물이 존재하는 것인가.
할렘 가운데에 있는 ‘로열 카지노’다. 조금씩 회복되어 가는 마계를 상징하는 ‘센트럴파크’의 녹색 숲과는 달리, 인위적인 빛이 가득 찬 곳이다. 이곳을 지배하는 ‘트라우마 욤’은 빚을 갚지 못하는 도박꾼이나 노예들의 생기를 빨아들여 커다란 건물을 휘황찬란하게 밝히고 있다.

 

■ 파밍과 사냥 구조개선, 어떻게 변할까

Q5. 던파의 현재 사냥 메타는 ‘한방’이다. ‘할렘’ 에어리어에서도 한방 위주의 사냥이 계속될까.
사냥 메타는 콘텐츠 난이도와 캐릭터 스펙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캐릭터 스펙에 비해 몬스터의 HP가 높을 경우에는 지속적인 딜링 능력이 중요하고, 반대로 캐릭터 스펙이 높아질수록 강력한 한방기의 영향력이 강화된다. 
아마도 95레벨 콘텐츠도 비슷한 흐름을 겪게 될 것으로 생각한다. 다만, 다음 레이드 등장 전 기준으로 가장 난이도가 높게 느껴질 테이베르스와 재난 던전은 레이드에 비해 훨씬 자주 플레이를 해야 하는 파밍 던전이기 때문에, 이러한 특성을 고려하여 더욱 쾌적하고 시원시원한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개발하고 있다.

▲사진출처=공식 홈페이지

Q6. ‘할렘’ 지역 던전의 적정 아이템 세팅은 무엇인가. 마봉무기와 방어구로 클리어 할 수 있을까. 아니면 90레벨 단계에서 퀘전더리를 파밍해야 하나.
할렘의 시나리오 던전은 아무래도 레벨업을 위한 콘텐츠다 보니 마법봉인 아이템 정도로 충분히 클리어 할 수 있게 제작되었다. 좀 더 편하고 빠르게 레벨업하고 싶다면 성물 장비 이상의 아이템을 추천한다.

Q7. 지금까지 순환의 고리 던전의 중요도는 낮았다. 새 던전 슬리피 할로우는 레전더리를 파밍 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고대던전 시스템에 대한 피로를 우려해서 인가.
과거 마계 업데이트에서도 순환의 고리인 블러드 라인을 통해 레전더리 무기 파밍을 했었다.
다만, 블러드 라인 레전더리와는 달리 이전 콘텐츠 파밍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내기 위해 95레벨 레전더리 위상에 걸맞은 성능의 장비를 제공하게 되었다. 

 

■ 90레벨에 맞춘 보상과 아이템 체계의 운명은

Q8. 최고레벨이 오름에 따라 기존 모험단 보상 물품의 레벨 제한이나 사용제한 등의 조정이 필요할 것 같다. 레벨업권 판매 수량이나 레벨, 판매 품목 추가 같은 조정이 이뤄지나.
최고 레벨 상승과 함께 모험단 레벨도 35레벨까지 상향되며 이와 함께 모험단의 주요 콘텐츠들도 함께 확장될 예정이다. 모험단 상점의 경우 용맹의 결정으로 살 수 있는 1레벨 상승권 구간이 최대 89레벨까지 지원하도록 확장되고, 퀘스트 경험치를 증가시키는 향상된 성장의 비약의 최대 구입 개수가 증가되며, 영광의 결정 상점의 경우 95레벨 신규 레전더리 장비를 구입하는데 필요한 재료 상자가 추가된다. 성장 캡슐 또한 기존 86레벨에서 90레벨 캐릭터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상향되어 부 캐릭터의 할렘 진입을 보다 빠르게 지원한다. 이 외에 신규 모험단 특성 추가, 신규 원정대 던전 추가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사진출처=공식 홈페이지

Q9. 95레벨 에픽 아이템을 소개했다. 기존 90레벨 업그레이드 에픽과 성능차이는 어느 정도인가.
이번 95레벨 에픽 아이템은 할렘 지역 에픽과 테이베르스 에픽으로 구분된다. 장비 전 부위를 기준으로 보면, 할렘 지역 에픽은 기존 90레벨 업그레이드 에픽보다 조금 낮은 성능 차이를 가지고 있으며, 테이베르스 에픽의 경우는 90레벨 업그레이드 에픽에 비해 상승폭 체감을 할 수 있을 정도의 성능 차이다.

Q10. 95레벨을 달성한 신규 캐릭터가 정해진 절차에 따라 95레벨 에픽아이템을 확보하기까지 필요한 시간은 어느 정도로 디자인했나. 
95레벨을 달성한 신규 캐릭터는 투기 장비 -> 95레벨 레전더리 장비 -> 95레벨 할렘 지역 에픽 장비(무기 제외) 순으로 정규 파밍이 이루어지게 된다. 해당 정규 파밍이 완료되기까지는 약 4~5개월 정도의 기간이 소요되도록 디자인했다. 단, 아직 최종 확정된 내용은 아니며, 라이브(실) 서버 업데이트 전까지 변경 가능성은 있다.

▲사진출처=공식 홈페이지

Q11. 95레벨 레전더리 무기는 슬리피 할로우에서 파밍한다. 단, 업그레이드에 대한 언급이 없다. 95레벨 에픽 무기는 헬던전 파밍으로 얻는 방식이 유지되는 건가.
95레벨 에픽 무기 획득은 지옥파티 파밍이 아니더라도 이 후, 에픽 제작기를 이용하여 95레벨 에픽 무기를 획득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Q12. 재난구역 던전을 만든 이유가 파밍 기간 단축으로 보인다. 도전 콘텐츠라고 보기엔 보상이 약하지 않나.
재난구역 던전의 난이도는 단계 별로 파밍 콘텐츠 보상을 필요로 하는 유저들에 맞춰 디자인했기에, 보상 설정이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재난구역 던전은 파밍 콘텐츠의 보상을 일부 제공할 뿐만 아니라, 지역 재료를 파밍 하는데도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기에 보상이 약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입장 재화나 재료의 소모 없이 피로도만으로 파밍이 가능한 메리트도 가지고 있다.

Q13. '구원의 이기', '창성의 구원자'는 많은 시간을 투자해 만드는 무기다. 이 무기들을 할렘 지역의 도전 콘텐츠(헬, 파밍, 레이드 등)에 사용할 수 있을까. 또, 95제 무기 아이템과 성능차이가 얼마나 날까.
‘구원의 이기’, ‘창성의 구원자’ 무기는 옵션 구성상 성능 효율이 높은 무기이다. ‘창성의구원자’의 경우 95레벨 할렘 지역 에픽 무기보다는 더 좋은 성능을 가질 것이며, ‘테이베르스 에픽 무기’와 견주어 봐도 성능에서 큰 차이가 없다. 프레이 레이드 이전까지는 충분히 사용이 가능하다.

▲사진출처=공식 홈페이지

Q14. 에픽 조각 시스템이 삭제된다. 이유와 향후 재료 아이템 파밍과 제작 수량 등 대체 시스템에 대한 설명 부탁한다.
에픽 조각 시스템 자체가 삭제되는 것은 아니다. 에픽 조각 획득 방식이 지옥파티 드랍에서 에픽 장비 해체로 변경된 것이다. 
시스템을 바꾼 가장 큰 이유는, 원하는 에픽을 에픽 도감을 통해 좀 더 쉽게 획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함이다. 에픽 도감을 통해 정가 구매할 경우 필요한 개수는 기존과 동일하게 1,000개의 해당 에픽 조각이 필요하다. 
에픽 장비를 해체할 경우 기존 해체 결과물과 더불어 해체한 에픽 장비의 조각을 평균 100개 정도 획득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미명의 틈’ 던전에서 획득한 재료 아이템으로 95레벨 할렘 지역 에픽 장비를 구입할 수도 있어 에픽 도감뿐만 아니라 재료 수집을 통한 파밍도 가능해질 예정이다.

Q15. 에픽 파밍 기간이 단축됐고, 편의성도 높아진다. 95레벨 장비로 업그레이드도 가능한가.
90레벨 장비의 경우 95레벨 장비로 업그레이드는 불가능하다. 업그레이드 방식을 채택하지 않는 이유 중의 하나는 95레벨 장비를 획득하기 위해 이전 콘텐츠 이용이 필수가 되어 파밍이 늘어지거나 이번에 업데이트 될 할렘 지역 콘텐츠에 집중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존 90레벨 장비의 업그레이드 방식을 배제하는 대신, 95레벨 장비 파밍 자체를 보다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 새로운 시작, 새로운 도전

▲테이베르스는 프레이 이시스 레이드를 위한 준비단계가 될 것인가

Q16. 테이베르스 던전과 에픽 장비가 언급됐다. 기존 90제 업그레이드 아이템, 95레벨 드랍 및 제작아이템과 어떤 차이가 있나. 또, 던전 난이도에 대해 루크 레이드 보상을 갖춘 유저라고 언급했는데, 커트라인이 너무 높은 것 아닌가.
위의 질의에서 언급했듯이 테이베르스 에픽은 이번 만렙 확장을 통해 추가되는 장비 중 가장 높은 성능을 가지고 있는 에픽 장비이다. 파밍 콘텐츠인 테이베르스 던전 난이도가 위의 기준으로 높게 설정된 이유는 90레벨 파밍을 완료한 유저들을 배려하기 위함이다. 해당 유저들이 다른 유저들과 동등한 입장에서 다시 파밍 시작을 하게 된다면, 이전까지의 노력을 헛되게 하는 것이기에 해당 유저들이 다른 유저들에 비해 보다 앞서 파밍을 진행할 수 있도록 이와 같은 난이도 설정을 하게 되었다.

▲사진출처=공식 홈페이지

Q17. TP 시스템을 삭제하고 대신 CP와 룬스톤을 사용하는 스킬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을 도입한다. 먼저 이 시스템을 도입하게 된 이유와 룬스톤 파밍 절차, 기간 등에 대한 소개를 부탁한다.
스킬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기존 스킬들의 변형 및 추가 효과를 부여하여 같은 스킬에서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을 파생시킬 수 있는 신선한 재미를 부여하고자 하였다. 이 과정에서 스킬을 변경/강화하는 부분이 TP시스템과 겹쳐, 비슷한 성격의 시스템이 여러 개 존재하는 것은 게임의 복잡성을 증가시킬 수 있기에 TP 시스템을 삭제 후,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에 흡수/통합하였다. 또, 룬스톤/렐릭을 새로 획득하여 장착하는 방식을 통해 캐릭터를 육성하는 재미를 증대하고자 하였다. 
여러가지 장비 파밍과 병행해야 하는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별도의 룬스톤 파밍 콘텐츠를 두지 않거나 최소화하고, 기존의 필수 장비 파밍 과정을 거치며 자연스럽게 획득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Q18. 크루세이더(남/여)의 의존도를 낮춘다고 언급했다. 어떤 방식을 구상하고 있나.
아직 검토가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내용을 설명하긴 어렵다. 구체적인 방안이 결정되는 대로, 별도의 개발자 노트를 통해 말씀드릴 예정이다. 

▲대표적인 쿨타임 초기화 아이템 시간 여행자의 은시계와 정제된 망각의 마석 반지

Q19. 고난이도 콘텐츠는 쿨타임 초기화 아이템 및 방법을 사용해서 공략하는 것이 일반적인 상황이다. 95레벨 캐릭터를 위한 아이템이 필요하지 않나. 아니면 쿨타임 초기화 옵션을 배제한 밸런싱을 생각하는 것인지.
1차/2차 각성기 특히 ‘아포칼립스’나 ‘크럭스 오브 빅토리아’와 같이 일정시간 동안 딜링 능력을 크게 향상시키는 스킬에 대한 쿨타임 초기화는 게임 밸런스에 문제가 큰 것으로 판단하여 쿨타임 초기화 옵션을 배제한 밸런싱을 생각하고 있다. 
특히, 크루세이더(남/여)의 경우 쿨타임 초기화 아이템 습득시 파티를 지원/보조하는 역할(치유, 부활, 방어, 홀딩 등의 유틸능력) 수행보다 쿨타임 초기화 만을 우선시하게 되면서, 캐릭터를 구상하며 의도했던 플레이 패턴보다 크게 단조로운 모습을 보이는 문제가 있었다. 다만, 게임 밸런스에 문제가 되지 않는 선에서 제한적인 쿨타임 초기화 옵션은 등장할 수 있을 것이다. 

Q20. 끝으로 이번 업데이트를 준비한 소감과 유저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던파의 최고레벨 확장 업데이트는 새로운 지역 확장, 새로운 스토리와 모험, 신규 콘텐츠와 아이템이 함께 제공되는 일종의 확장팩이라 할 수 있고, 그만큼 많은 유저 분들이 기다리고 기대하고 있는 업데이트이다.
기대에 부응하고 그 이상의 새로운 재미와 경험을 드릴 수 있도록 오랜 시간 많이 고민하고 많은 것들을 준비해왔다. 그만큼 많은 분들이 던파를 찾아주시고 신규 콘텐츠를 즐겨주시면 좋겠다. 이후에도 꾸준히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며 기존의 아쉬운 부분을 보완하고 새로운 재미를 드릴 수 있도록 할 생각이다. 계속 관심 갖고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삼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9
전체보기
  • ㄴㅇ 2019-08-03 16:14:54

    사람같지도않으 면상 다 찢어버리고싶내   삭제

    • ㄴㅇ 2018-08-02 22:45:50

      돼지새끼야 욕많이쳐먹고 오래오래 살아라   삭제

      • 등신욱 2018-07-31 22:55:33

        신규유저 많이 들어오길 빕니다.
        어차피 기존유저는 거의 나가겠지만   삭제

        • 욱아고마워 2018-07-31 10:19:14

          성욱이덕에탈던하고 현실로갑니다^^   삭제

          • ㅇㅇ 2018-07-31 10:15:54

            응~ 손절~ 니혼자 쳐하세요~   삭제

            • 김성욱쓰레기 2018-07-30 21:17:18

              강화이벤 증폭뿌리기로 골드 겁나빼먹고 무쓸모만들어버리기 서민등골쳐먹는 욱돼지 자살박을색기야 현실에서도 서민등골쳐멕이고 괴롭히는데 게임에서도 서민괴롭혀야겟나 십색갸 중국에 이거 그대로 적용해라 중국애들은 진짜 니 큰일당하게 할거같다 살쳐빼라 비만색갸 대갈에도 살나   삭제

              • zzz 2018-07-30 14:37:10

                ㅋㅋ 응 안해~~너혼자 던파2 많이해~~   삭제

                • 갓성욱차냥해 2018-07-30 12:41:54

                  복귀유저 입장에선 매우 좋은 패치 ㄱㅅㄱㅅ   삭제

                  • 성욱이잘라라제발 2018-07-30 10:43:03

                    진짜 생각이 있는거냐 유저가 있어야 앞으로가 있을거아냐 골드값 떨어지는거랑 유저들 떠나는것만 봐도 게임 망해가는게 보이는데 니멋대로 하겠다고? 네오플은 왜 얘를 안짜르는거야 진짜 미쳐버리겠네   삭제

                    • 1234 2018-07-29 01:51:09

                      지들이 책정한 년단위 파밍이 스스로 늘어진다고 하니 어이가 없네   삭제

                      19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전체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