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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에 어피치, BMW 의자까지? 관람객 발길 머문 제닉스 부스

바늘이 가는 데 실이 가고, 게임이 있는 곳에 게이밍 기어가 있다.

게이밍 기어(컴퓨터 주변기기) 전문 업체 제닉스는 지난 9일 일산 킨텍스에서 시작된 플레이엑스포에 부스를 꾸리고 다양한 제품을 관람객에게 선보였다.

제닉스는 매년 국내에서 진행되는 게임쇼에 참가해 다양한 게이밍 기어를 선보이고,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올해 플레이엑스포 현장에서는 신형 게이밍 의자와 마우스를 대거 선보였다.

주력 상품이 된 게이밍 의자의 새로운 버전도 선보였다. 카카오와 협업해 출시한 카카오프렌즈 의자는 아이들에게, 레이싱카 버킷을 닮은 BMW 의자가 성인 남성에게 인기를 끌었다.

제닉스는 부스를 찾은 관람객에게 다양한 게이밍 기어를 최저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했다. 특히 중저가 타이탄 키보드와 마우스는 물론, 편안한 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싶은 관람객의 발길이 머물렀다.

▲최저가보다 싸게 판매 중인 레알마드리드와 FC바로셀로나 게이밍 의자
▲아레나 엑스 제로와 여러 제품을 비교하는 소비자가 끊임없이 부스를 방문했다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게이밍 키보드와 마우스를 체험하고 바로 구매할 수도 있다. 손목 부담을 최소화한 버티컬 마우스 제닉스 스톰엑스 VM3가 눈길을 끈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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