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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로스트아크' 데런 캐릭터 클래스 '암살자' 살펴보기

‘로스트아크’에 다섯 번째 캐릭터 클래스 암살자가 추가됐다. 아만 사제와 같은 데런 종족이다. 데런은 악마와 인간은 혼혈종이다. 세계관 내에서는 악당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며, 부정적인 이미지가 부각됐다.

암살자의 고향 ‘페이튼’은 데런이 박해를 피해 숨어살던 지역이다. 프롤로그 퀘스트는 데런의 부정적인 이미지와 이를 벗어나려는 노력을 보여주는데 초점을 맞췄다. 다른 캐릭터 클래스보다 플레이시간은 짧은 편이지지만, 이야기의 무게감 만큼은 만만치 않다.

▲블레이드(왼쪽)과 데모닉

암살자는 현재 블레이드와 데모닉 두 직업(클래스)이 구현된 상태다. 블레이드는 쌍검과 장검, 데모닉은 전용 무기 데모닉 웨폰을 주무기로 악마의 힘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블레이드는 암살자에게 요구되는 빠른 몸놀림과 검술이 강점이다. 연타회수가 많은 쌍검 스킬과 일격필살의 장검 스킬이 고루 분배됐다. 또, 일부 기술을 사용한 뒤 바로 이동할 수 있는 등 숙련도에 따라 다양한 패턴의 공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아이덴티티 스킬 블레이드 아츠를 쓰면 공격-이동 속도, 피해량이 증가하고 재사용 대기시간(쿨타임)이 줄어든다. 스킬 시전 중에는 특수 기술 블레이드 버스트 스킬이 개방된다. 따라서 연타 공격으로 상대를 무력화 한 뒤 블레이드 아츠 연계를 통한 강력한 공격이 가능하다.

데모닉은 변신을 혼돈(악마)의 힘을 쓰는 캐릭터다. 적을 몰아서 처치하는 능력이 뛰어나며, 근접전과 중거리 전투에 강점을 보인다. 스킬은 단타의 비중이 높아 일반 몬스터를 처치하는 속도가 빠르다.

아이덴티티 스킬은 악마화다. 짧은 시간 동안 악마로 변신해 공격력이 상승한다. 또, 데몬 클로를 사용한 스킬을 쓸 수 있게 된다. 스킬이 3개 뿐 이지만, 피해량과 공격 범위가 출중하다. 악마화를 위해서는 잠식 게이지(자원)을 채워야 하며, 스킬을 사용한 뒤에는 잠식 게이지가 쌓인다. 따라서 데미지 집중이 필요한 상황을 잘 파악해 악마화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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