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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출시직후 직접 해본 싱글플레이

액티비전의 신작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가 25일 PS4, Xbox One, PC로 한국에 출시됐다. 자막과 음성 모두 한국어를 지원하며, PC 버전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배틀넷을 통해 제공된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는 액티비전의 유명 총싸움(FPS) 게임 시리즈 ‘콜 오브 듀티’의 최신작이다. 2007년부터 2011년까지 출시됐던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시리즈를 새롭게 시작하는 일종의 리부트 작품이며, 인피니티 워드가 개발했다.

2018년에 출시됐던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4’는 시리즈 최초로 싱글플레이를 탑재하지 않았지만, 이번 작품에는 싱글플레이가 다시 돌아왔다. 지난 9월 한국을 찾은 인피니티 워드의 디노 베라노 프로듀서는 “역대 최대 규모의 싱글플레이를 만들었다”라며 “유저 입장에서는 도덕적으로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을 경험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본 기자는 출시 직후에 PC 버전으로 싱글플레이를 직접 즐겨봤다. 초반은 러시아를 둘러싼 각종 대립을 소재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유저는 다양한 인물의 시점에서 각종 임무를 수행한다. 

싱글플레이를 진행하면서 여러 가지 플레이 스타일에 익숙해질 수 있고, 원격조종 드론 등 다양한 무기를 사용해 볼 수 있다. 싱글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과 각종 무기 조작에 익숙해지고, 멀티플레이에서 본격적으로 실력을 발휘해 보라는 의도로 보인다. 초반에는 지상 폭격을 요청하거나 전투기에서 미사일을 발사하며 지상군을 폭격하는 장면도 나온다. 

2018년에 출시됐던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4’는 출시 3일 만에 매출 5천억 원을 돌파하며 인기를 끌었다. 한국에서는 PC방 점유율 집계 사이트 ‘게임트릭스’에서 점유율 10위에 오르기도 했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는 작년에 많은 유저들이 아쉬움을 표했던 싱글플레이가 탑재됐고, 다양한 기종의 유저들이 서로 함께 할 수 있는 기능(크로스 플레이)도 지원된다. 덕분에 출시 직전부터 많은 유저들의 기대를 받았다. 이번 작품은 과연 어느 정도의 성과를 거둘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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