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게임 게임영상
[영상] 다양한 콘텐츠로 무장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멀티플레이

액티비전의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가 지난 25일 출시됐다. PC 버전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배틀넷을 통해 유통된다. 액티비전은 이 게임이 출시된 지 3일 만에 전 세계에서 매출 6억 달러(약 7천억 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액티비전이 출시한 게임 중에서 디지털 다운로드 방식으로 가장 많이 판매된 게임이라고 한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는 크게 캠페인(싱글플레이), 멀티플레이, 협동전(1~4명)로 구성되어있다. 멀티플레이는 팀 데스매치, 점령전, 지상전, 2 대 2, 개인전, 수색 섬멸 등 다양한 모드로 구성됐다. 팀 데스매치는 2팀 중 75점을 먼저 달성하는 팀이 승리하는 모드이고(제한 시간이 모두 지나면 점수가 높은 팀이 승리), 점령전은 3개의 거점을 두고 2팀이 공방을 벌이면서 200점을 먼저 달성하면 승리하는 모드다. 지상점은 점령전의 대규모 버전으로 최대 32 대 32까지 지원하고 거점이 5개로 늘어난다.

4명이 참가하는 2 대 2 모드는 이번에 새로 추가된 콘텐츠다. 2명으로 구성된 2팀이 작은 전장에서 전투를 벌이고 상대팀을 전멸시키면 해당 세트를 승리한다. 먼저 6세트를 가져간 팀이 승리한다. 지급되는 무기는 각 세트가 시작될 때 무작위로 결정된다. 전장이 작기 때문에 진행되는 속도가 상당히 빠르다.  

멀티플레이 모드에서 자동 매칭을 선택하면 다양한 모드를 번갈아 가며 즐길 수 있다. 크로스 플레이 옵션을 활성화하면 PC 유저와 콘솔 유저가 서로 만날 수 있다. 유저가 사용하는 조작 방식(콘솔 게임기 콘트롤러 혹은 키보드/마우스)도 자동 매칭에 영향을 준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창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