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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란을 넘어서, '리니지2M' 오렌 영지와 상아탑이 열린다

엔씨소프트가 ‘리니지2M’의 첫 대규모 업데이트 콘텐츠를 공개했다. 오렌 지역을 품은 크로니클1, 상아탑의 현자들이다. 업데이트 일정은 오는 22일이다.

이번 업데이트의 주요 콘텐츠는 ▲오렌 지역 ▲상아탑 ▲보스 오르펜 ▲신규 무기 등이다.

오렌은 초원, 습지, 설벽 필드로 꾸며진 지역이다. 글루디오, 디온, 기란에 이어 추가되는 세 번째 필드다. 이 지역은 엘모어 왕국과 경계선을 마주하고 있다. 등장하는 적 역시 한층 강화됐으며, 새로운 세력도 등장한다.

필드는 도마뱀 초원, 티막 오크 전초기지, 사냥꾼의 계곡, 페어리의 계곡, 포자의 바다로 나뉜다. 각 지역은 정령, 리자드맨, 엘프가 적으로 등장하며, 마법에 의해 뒤틀린 생물도 등장한다. 또, 크루마 탑을 통해 인지도가 높아진 속성 저항과 공격력이 본격적으로 적용된다.

상아탑은 신탁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었던 마력이 깃든 잉크와 제작 재료가 드랍되는 파밍 지역이다. 좋은 재료가 드랍되는 만큼 페널티도 있다. 크루마탑과 같이 던전 디버프가 걸린다. 등장하는 몬스터는 위력적인 마법 공격을 시도해, AC는 물론 마법 방어도 신경 써야 한다.

신규 보스 오르펜은 가장 강력한 캐릭터를 인질로 잡는 독특한 공격을 시도한다. 공략 중에 사망자가 발생하면, 오르펜의 하수인으로 부활한다. 유저의 강함이 반영되는 복제 도플갱어와 오르펜을 나누어 처치하는 등의 전략이 필요하다.

새 크로니클 시즌에는 반지가 새로 지급된다. 구체적인 스펙과 능력치는 발표되지 않았다. 또, 사전등록에 참여하면 오렌의 비밀 상자와 계승자 혜택이 일괄 지급된다. 또, 업데이트 기간 매일 보상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 오렌 업데이트 이후 TJ의 얼리버드 쿠폰을 지급한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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