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게임 이슈
'트릭스터M', 트레저 스팟 정체 공개! 제작 설계도와 공용 스킬북 구매 재화 쏟아진다

오는 20일 ‘트릭스터M’이 품은 모험의 세계가 열린다. 완성도를 위해 한차례 연기를 선택한 만큼 유저의 기대치가 한껏 높아진 상태다. 이에 엔씨소프트는 12일 핵심 콘텐츠 중 하나인 ‘트레저 스팟’의 상세 정보를 담은 영상 파고파도 컴퍼니 4화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핵심 콘텐츠로 꾸준히 강조되온 다우징과 발굴의 특징을 미리 살펴보자.

이 영상에는 트레저 스팟 발견 방법 △트레저 스팟 등급 별 보상 △다우징(Dowsing) 스팟의 특징 △다우징 스킬 사용법 등 ‘트레저 스팟’ 콘텐츠에 대한 상세한 내용이 담겼다.

출처='트릭스터M' 유튜브 캡처
출처='트릭스터M' 유튜브 캡처

트레저 스팟은 보물이 잠들어있는 지역을 뜻한다. 영상에 따르면 트레저 스팟은 총 세 가지 종류로 구현됐다. 등급에 따라 고급, 희귀, 영웅 트레저 스팟이다. 트레저 스팟에서 드릴 아이템을 사용해 발굴을 진행하면 경험치와 겔더(게임 화폐), 트레저 스팟 박스를 얻을 수 있다. 박스를 개봉하면 각종 아이템이 등장한다. 특히 빠른 아이템 파밍을 돕는 영웅-희귀 제작 설계도, 각종 빛나는 강화석 등을 얻을 수도 있다고 한다.

출처='트릭스터M' 유튜브 캡처

핵심 보상 중 하나는 하르콘이다. 하르콘은 신의 보석이라 불리는 재화로, 각 마을에 있는 하르콘 상인 NPC 레오나와 교환소에서 필요한 아이템으로 바꿀 수 있다. 영상으로 공개된 아이템은 스킬을 익힐 수 있는 스킬북으로, 공용 스킬이 다수 포함돼 있다. 상품 목록 중 리페어 가루와 공용 스킬북은 하르콘으로만 획득할 수 있다. 따라서 전투와 동시에 여러 트레저 스팟을 돌며 발굴을 진행해야 하는 이유가 생긴다.

출처='트릭스터M' 유튜브 캡처

트레저 스팟을 찾기 위해서는 다우징을 먼저 수행해야 한다. 보물이 잠들에 있는 지역을 찾는 시스템이자 콘텐츠로, 트레저 스팟은 발굴 과정에서 무작위로 등장한다. 발견한 트레저 스팟은 발굴을 시도한 유저가 약 1분(60초) 동안 해당 지역을 독점하며, 외부의 공격에 피해를 입지 않는 무적 상태가 된다.

출처='트릭스터M' 유튜브 캡처

다우징 기능은 희귀 등급 이상의 드릴이 보유하고 있다. 고급 드릴 중에는 △제트펌프 드릴 △백 드릴 △포푸리 드릴 △클리너 드릴 등 4개의 드릴이 보유하고 있다. 포푸리 드릴은 사전 예약에 참여한 유저가 받을 수 있는 아이템이다. 이밖에 드릴은 퀘스트 보상과 제작, 사냥 시 획득(드랍)으로 얻을 수 있다.

다우징도 육성의 대상이다. 스킬을 육성하면 생성 스팟 수와 발굴 횟수가 증가한다. 또, 재사용 대기 시간(쿨타임)이 적용돼 보다 많은 보물을 얻기 위해서는 틈틈이 다우징과 발굴을 시도해야 될 것으로 추정된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삼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