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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조계현 대표 “오딘은 2021년 최고의 MMORPG” 게임성-완성도 자신
출처='오딘: 발할라 라이징' 버츄얼 쇼케이스 캡처

북유럽 신화 속 세계가 모바일 플랫폼에 재창조된다.

카카오게임즈는 2일 온라인 쇼케이스를 열고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하 오딘)’의 사업전략과 콘텐츠, 출시 로드맵을 정식으로 소개했다.

‘오딘’은 북유럽 신화를 바탕으로 고품질 그래픽과 로딩 없는 심리스 오픈월드를 구현한 카카오게임즈의 야심작이다. 이를 위해 라이온하트스튜디오에 전략적 투자를 지속적으로 단행해왔으며, 그 결과물을 알리기 위해 지난해 지스타 발표부터 지속적인 정보를 공개해왔다.

이날 쇼케이스는 ‘오딘’의 개발 콘셉트로 시작해 세부 콘텐츠, 사업전략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게임의 콘텐츠를 강조하기 위해 현실과 가상의 세계를 섞는 증강현실(AR) 및 확장현실(XR) 기술을 국내 게임업계 최초로 도입해 눈길을 끈다.

카카오게임즈 조계현 대표는 먼저 ‘오딘’이 올해 최고의 MMORPG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친숙하지만 멀게만 느껴졌던 북유럽 신화를 최고의 기술력으로 완성했다는 자신감이 바탕이 됐다.

그는 “최고의 그래픽과 기술력을 선보일 MMORPG로 북유럽 신화 속 광활한 오픈 필드를 PC와 모바일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방대하고 깊이 있는 스토리를 통해 몰입도 높은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신화 속 존재와 괴물을 상대하는 새로운 재미를 전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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