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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터널 리턴’ 품은 카카오게임즈, 달리진 점은 무엇일까

카카오게임즈가 ‘이터널 리턴’을 품었다. 22일 다음게임 플랫폼 서비스를 시작해 동반자로서 첫걸음을 내디뎠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3월 ‘이터널 리턴’ 개발사 님블뉴런과 한국 공동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약 4개월의 준비 기간을 거쳐 국내 유저를 대상으로 한 정식 서비스를 공개했다. 두 회사는 각각 개발과 운영, e스포츠, 서비스 강화 및 고객 대응으로 역할을 나누어 추진한다.

게임 내 적으로도 많은 변화가 적용됐다. 시즌3 론칭을 앞두고 약 2주간 프리 시즌이 운영되며, 아이템과 인테페이스(UI), 가속 경계, 신규 NDC 알파와 오메가 추가 등 다양한 시스템이 적용됐다. 앞서 님블뉴런은 약 7시간의 온라인 방송으로 지난 시즌의 문제점과 새로운 시즌을 알리는 소통을 진행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또, 얼리 엑세스 버전에서 챙기지 못했던 오프닝 무비를 추가하고, 튜토리얼과 학습을 위한 연습 모드를 더하는 등 콘텐츠를 보강했다. 두 회사는 올해 말 정식 출시를 목표로 콘텐츠 개발과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상승효과(시너지)를 목표로 힘을 합친 카카오게임즈와 님블뉴런이 ‘이터널 리턴’을 어떤 모습으로 완성시킬지 앞으로의 행보를 지켜보자.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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