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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e게임] 위메이드, 최고의 한 주가 된 '미르4' 소식 외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국내, 외 게임시장의 소식을 정리하고, 한 주 동안 일어난 화제의 게임과 사건을 살펴보는 '위클리 e게임' 입니다.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뉴 스테이트' 글로벌 시장에 정조준  

크래프톤의 차기작 '배틀그라운드: 뉴 스테이트'가 지난 8월 말, 2차 알파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전 세계 구글플레이 사전예약자만 2,800만 명을 돌파하며, 게임주에서 크래프톤의 모멘텀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배틀그라운드: 뉴 스테이트’에는 스쿼드 모드의 변화, '드론'을 구매에 전투를 벌이는 등 색다른 시스템을 많이 구현했습니다. 

'배틀그라운드: 뉴 스테이트’의 세계관은 기존에 공개됐던 ‘펍지 유니버스’의 연장선이며,  ‘펍지 유니버스’의 2050년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유 있는 상승세 위메이드, 스팀에 쏘아 올린 '미르4' 

시가총액이 2조원을 돌파하며, 게임주에서 위메이드의 상승세가 무섭습니다. 스팀에 공개한 ‘미르4’가 위메이드의 상승세를 이끌며, 지난주 131,800원에 마감됐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미르 IP'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확인 시켜주었습니다. 한 해에도 수많은 짝퉁 게임이 출시할 정도로 '미르 IP'는 특히 중국에서 인기가 많습니다. 

스팀에서 '미르4'의 성과는 뚜렷하게 나오지 않고 있지만, 글로벌 시장에서 통한다는 기대치에 어느 정도 상승세를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블레이드 앤 소울 2', 과금 문제 개선할까? 

기대치가 높았던 '블레이드 앤 소울 2'(블소 2)의 부진으로 엔씨소프트가 시총 4조 7,000억원이 사라졌습니다. 

높은 게임성과 전작의 팬덤에도 불구하고, 유저들은 과금 문제에 불만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이에 엔씨소프트는 다양한 보상 혜택을 줄 수 있는 이벤트와 보상 개선을 통해 유저 잡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한편, '블소 2'는 현재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차트에서 4위에 등극했습니다. 엔씨소프트는 유저 불만을 개선하고, 발 빠르게 시스템에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블소 2'에 대한 평가는 시간을 더 두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김태만 기자  ktman21c@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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