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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함께 즐기면 재미도 2배, LoL 애니메이션 아케인 와치 파티 현장

라이엇게임즈의 장편 애니메이션 시리즈 ‘아케인’이 7일 공개됐다.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유니버스의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다. 필트오버와 자운을 배경으로, 그 속에서 살아가는 챔피언과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볼거리다. 앞서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된 정보에는 바이와 징크스가 자매라고 밝혀져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제작은 라이엇게임즈와 오랜 시간 협업한 프랑스 파리의 3D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포티셰프로덕션(Fortiche Productions)이 담당했다. 징크스가 출시된 2013년 함께 공개됐던 겟 징크스(Get Jinx) 및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회사로 친숙하다.

라이엇게임즈는 ‘아케인’의 더욱 재미있게 즐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7일 서울 용산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아케인 와치 파티를 열었다. 3편으로 구성된 1막을 극장의 대형 화면과 사운드 시스템으로, 여러 소환사와 함께 즐기는 론칭 파티다.

이른 시간 진행된 행사에는 많은 소환사(유저)가 참석했다. 라이엇게임즈는 현장에 아케인 조형물과 코스프레 포토타임 및 성우와의 대담 등 다양한 행사로 현장을 찾은 유저를 반겼다.

‘아케인’의 주인공 징크스와 바이, 케이틀린으로 분장한 코스튬플레이팀 스파이럴캣츠는 현장을 찾은 소환사들을 반겼다. 

본격적인 상영에 앞서서는 한국어 더빙에 참여한 성우들의 참가 소감을 듣는 순서도 즐길 수 있었다. '아케인'은 넷플릭스에서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 더빙 버전을 선택해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아케인’의 2막과 3막은 각각 13일과 20일 오후 5시에 두 차폐에 걸쳐 공개될 예정이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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