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게임 취재
‘배틀그라운드: 뉴 스테이트’로 뒤덮인 크래프톤 지스타 부스

크래프톤은 지난 17일 개막한 지스타 2021에 100부스로 참가했다. 이는 지스타 메인 후원사인 카카오게임즈와 더불어 가장 큰 부스 규모다.

크래프톤은 지스타 부스를 ‘배틀그라운드: 뉴 스테이트’로 꽉 채웠다. 배틀로얄 게임인 만큼, 다수의 관람객들이 함께 게임을 진행할 수 있도록 많은 시연대가 준비되어있다. 부스에 입장하면 ‘배틀그라운드: 뉴 스테이트’를 체험하고, ‘플레이 스타일 테스트’(뉴배 MBTI), ‘이모트 댄스 360’, ‘포토 스페이스’,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즐기게 된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는 관람객들이 유명 인터넷 방송인들과 함께 하는 토크쇼와 이벤트 경기도 진행된다. ‘세드’, 조충현, ‘딘딘’, ‘테드’, ‘비누’ ‘밍모’ 등이 참가하며, 20일 오후 1시 30분에는 걸그룹 ‘스테이씨’가 참가한다. 크래프톤은 현장을 찾지 못한 유저들을 위해 토크쇼와 ‘스테이씨’의 공연 등 주요 무대 행사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관람객들은 이런 현장 이벤트와 SNS 인증 이벤트, QR 코드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수령할 수 있다. 또한 이벤트 경기에서 1등을 한 유저에게는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창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