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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나라: 연’, 디렉터 영상으로 유저와 밀착 소통

‘바람의나라: 연(이하 바람: 연)’이 이태성 디렉터를 내세운 친근하고 유쾌한 소통에 힘입어 호평을 얻고 있다. 이태성 디렉터는 이벤트 홍보 영상에 직접 출연해 익살맞은 표정으로 다양한 배역을 연기하거나 유튜브 채널 ‘바람: 연 TV’에 꾸준히 등장해 빠른 피드백을 제공하며 업데이트 준비 현황을 안내하고 있다. 유머를 겸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바람: 연’ 소통 콘텐츠는 이용자들에게 게임과 더불어 이제 새로운 즐길 거리가 되고 있다.

넥슨은 지난 17일 이용자들이 공감할 만한 코믹 영상으로 선보였다. 영상은 원하는 아이템을 얻지 못해 분노하는 이용자들 앞에 이태성 디렉터가 ‘늑대의 유혹’, ‘로미오와 줄리엣’, ‘위대한 개츠비’ 등 영화 명장면처럼 등장해 쿠폰을 선물하는 내용을 담았다. 

공식 유튜브 채널 ‘바람: 연 TV’에 출연해 이용자 의견을 공유하고, 향후 개발 방향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왔다. 라이브 방송에서 이태성 디렉터는 여러 패널과 함께 출연해 업데이트 소식 및 이용자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알려주고, 이용자 문의에 직접 답변하는 등 다양한 코너를 운영하고 있다. 또, 짧게 제작한 ‘월간바연’에서는 이달 예정된 업데이트와 이벤트, 프로모션 등을 직접 소개하며, 풍성한 정보 제공과 함께 기대감을 조성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한편, ‘바람: 연’은 오는 26일 이태성 디렉터와 함께 서비스 500일을 기념한 라이브 방송을 준비 중이다. 방송은 이날 저녁 7시에 시작하며, 이태성 디렉터와 조승모 기획팀장, BJ떤떤, 배돈, 주요밍, 팡지훈 등이 출연해 12월 업데이트 콘텐츠를 전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바람: 연’ 개발을 총괄하는 이태성 디렉터는 “우스꽝스럽고 어색한 모습임에도 재미있게 봐주시고 멋지다고 응원해주시는 이용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바람: 연’ 이용자분들이 재미있기만 한다면 어떠한 역할도 마다하지 않을 테니 저희 게임만큼 제작한 영상 콘텐츠도 많이 즐겨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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