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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지스타 컨퍼런스에서 ‘플랜8’ 개발 중인 모습 깜짝 공개

펄어비스가 지스타 2021 부대행사인 국제 게임 컨퍼런스에서 현재 개발 중인 신작 ‘플랜8’의 모습을 깜짝 공개했다.

‘플랜8’은 펄어비스가 개발 중인 총싸움 게임으로, 지난 지스타 2019에서 처음으로 공개됐었다. 당시에는 “총싸움 게임과 MMORPG의 요소를 혼합해서 새로운 방식의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기존의 장르로는 정의하기 힘든 게임이 될 것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홍보영상에서는 게임 캐릭터들이 등에 기계를 장착하고 기계팔로 적을 잡아서 파괴하는 장면, 기계팔에서 긴 줄이 나와서 적 기계를 파괴하는 장면 등이 나왔다. 펄어비스는 이 게임 장르를 ‘엑소수트 MMO 슈터’라고 소개했었다.

한 동안 소식이 없던 ‘플랜8’은 국제 게임 컨퍼런스의 펄어비스 강연에서 살짝 모습을 드러냈다. 펄어비스 고광현 리드 엔진 프로그리머는 ‘차세대 엔진 개발 포스트모템’이라는 제목을 강연을 진행했는데, 엔진 기능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플랜8’이 개발 중인 모습이 소개된 것.

공개된 사진에서는 거대한 엑소수트가 움직이는 모습이 나왔다. 간단한 모습만 짧게 나왔고, 게임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적어도 ‘플랜8’이 어떤 느낌으로 개발되고 있는지는 부분적으로나마 확인할 수 있는 순간이었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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