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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모바일’ 게릴라 테스트, ‘던파 듀얼’은 여름 시즌 정식 출시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파생작 2종 ‘던파 모바일’과 ‘던파 듀얼(DNF DUEL)’을 예상보다 빠른 시점에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넥슨은 19일 온라인으로 진행한 2021 던파페스티벌 THE NEXT THING에서 ‘던파 모바일’을 오는 20일 오후 6시부터 게릴라 테스트를 진행하며, ‘던파 듀얼’은 내년 여름 시즌에 정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먼저 ‘던파 모바일’은 모바일 플랫폼에 맞춰 재해석한 신작이다. 2D 그래픽을 기반으로 대전이 이전의 아라드 대륙과 콘텐츠를 부활시킨 콘텐츠가 특징이다. 수동 전투의 이점을 살린 육성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며, 사도 긴 발의 로터스 레이드 등 원작에 없었던 모험이 구현됐다.

이 게임은 내년 1분기 국내에 정식 서비스될 예정이다. 넥슨과 네오플은 이어 앞서 20일 국내 첫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구체적으로는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총 6시간 동안 진행된다. 대상은 안드로이드OS 기기를 소유한 모든 유저다.

‘던파 듀얼’의 출시 소식도 깜짝 발표됐다. 게임 속 캐릭터가 등장하는 대전 격투게임으로, 국내외 유저들의 높은 관심을 받는 신작이기도 하다. 넥슨과 네오플은 출시에 앞서 한국 시각으로 18일 공개 테스트(CBT)를 진행 중이며, 전반적인 완성도를 검증하는 중이다. 현재 테스트가 진행 중인 플랫폼은 플레이스테이션4와 5다. 이밖에 PC와 엑스박스, 스위치 등의 출시 여부는 발표되지 않았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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