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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기계병사에서 모험가로, ‘던파’ 신규 캐릭터 어썰트 배경 이야기

넥슨과 네오플이 13일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신규 캐릭터 어썰트를 출시했다. 남거너 캐릭터의 5전직 클래스이자, 63번째 캐릭터다.

어썰트는 기존 남거너와 출발 지점이 다르다. 남거너는 카르텔의 간부 모젤을 암살하는 과정에서 아라드 대륙으로 떨어지는 게 공통 스토리다. 반면 어썰트는 카르텔 간부 지젤 암살에 실패하고, 오히려 사로잡혀 기계 병사가 되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어썰트를 선택하면 창세전기와 테라, 아라드 대륙의 전반적인 이야기를 들려주는 공통 시네마틱 영상이 제생된다. 이후 천계 무법지대에서 탈진한 어썰트를 지젤 박사와 카르텔이 기계 병사로 개조하는 모습이 시네마틱 영상으로 상세하게 그려진다.

다양한 시험이 이어지는 도중, 알 수 없는 이유로 사고가 발생하자 지젤 박사는 어썰트를 포기한다. 하지만 어썰트는 남겨진 장비로 몸을 치료하며 새로운 여행을 시작한다.

이후 스토리는 천계 반란군과 모래바람의 베릭터의 도움으로 카르텔의 마수에서 벗어지는 과정이 던전 플레이로 진행된다. 특히 천계 던전에서 적으로 조우하게 되는 리더 고든, 110레벨 확장의 주요 캐릭터로 추정되는 친위대장 고르바춉과의 관계가 묘사된다.

이후 다시 살아났음에도 위기에 몰린 어썰트는 다른 남거너와 같이 미들오션에 몸을 던져 살아남게 되고, 자신을 사이보그로 개조한 지젤 박사를 처치하기 위한 복수를 시작한다. 실제로 지젤 박사와 조우할 수 있는 추격 섬멸전과 마계 대전에서 지젤과 만났을 때 각성기 대사가 바뀌는 이스터에그가 적용됐다. 반면, 단순 조우 시에는 별도의 대화가 진행되지 않아 아쉬움을 남긴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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