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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종합] 인텔 및 한콘진 소식 외

■ICT 종합

-인텔은 2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컴퓨터비전센터(CVC) 및 텍사스 대학교 오스틴과 함께 미국 방위고등연구계획국 오프로드 자율 지상 차량을 위한, 고급 시뮬레이션 솔루션 개발 프로그램에 개발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복잡한 환경 내 복원력을 갖춘 로봇 자율성,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은 차세대 오프로드 시뮬레이션 플랫폼을 만들어 개발 비용을 절감하고 시뮬레이션과 실제 환경 간 격차 해소를 목표로 한다. 

게르만 로스(German Ros) 인텔 랩 자율 에이전트 부문 디렉터는 “인텔 랩은 이미 CARLA 시뮬레이터를 비롯한 여러 프로젝트를 통해 자율주행 차량 시뮬레이션을 발전시키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인텔은 이번 RACER-Sim 프로그램에 참여해 오프로드 로봇 및 자율주행차의 또 다른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어 자랑스럽다”며 “바르셀로나 컴퓨터비전센터와 텍사스 대학교 오스틴 소속 전문가들과 함께 모든 유형의 환경과 조건에서 오프로드 지상 로봇 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한 다목적 개방형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말했다.

-한국와콤(대표 김주형)은 국내 대표 제페토 크리에이터로 활약 중인 ‘렌지’의 인터뷰 영상을 와콤 공식 유튜브 채널 와콤 x 크리에이터 프로젝트에서 공개했다.

렌지는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서 59만 팔로워를 보유한 1세대 ‘제페토 크리에이터’다. 가상현실 속 아이템을 제작하고 판매할 수 있는 크리에이터 플랫폼 ‘제페토 스튜디오’가 출시된 후, 100만 건 이상의 아이템을 직접 제작 및 판매했을 만큼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메타버스 전문 기업 렌지드(LENGED)를 설립해 운영하는 등 전문 크리에이터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K-애니 제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애니메이션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지난해 신규 마련했으며, 운영 첫해부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애니메이션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신규 고용 위축과 전문인력의 해외 및 유관산업으로의 유출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현장에 즉시 투입될 수 있는 애니메이션 전문 제작인력 양성으로 지속가능한 산업의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해당 사업은 (사)한국애니메이션산업협회와 (사)한국애니메이션제작사협회를 통해 현장 전문인력을 필요로 하는 국내 애니메이션 기업을 사전에 선정하고, 이들 기업의 수요에 따라 채용인력을 직접 매칭, 인건비부터 공통/전문 교육 및 멘토링까지 지원해 실효성을 높이고자 했다.

-엔비디아(CEO 젠슨 황)가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 기술을 설명하는 최신 영상을 공개했다. 

엔비디아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는 2014년 5월 출시 이후 동급 최고로 자리잡았으며, 엔비디아의 새 영상은 게임 레디 드라이버를 구축하는 필수 기술들을 설명한다. 엔비디아의 게임 레디 드라이버는 단 하루 만에 다양한 최신 게임 타이틀과 발매 예정 타이틀을 대상으로 1,000개 이상의 다양한 테스트를 수행한다. 이는 2021년에만 180만 시간 이상의 테스트가 진행됐으며, 한 해 동안 무려 214년 이상의 시간이 게임 레디 드라이버 품질 향상에 투자됐음을 의미한다.

■신제품 출시

-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중석)에서는 DDR4 대비 2배 가량 빨라진 속도의 신규 DDR5 탑재 메모리인 'PNY XLR8 DDR5 6000MHz MAKO RGB 메모리 2종'(16GB, 32GB)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최신 오버클러킹의 XMP 3.0 지원을 하여 한 단계 더 안정적인 오버클럭이 가능하다.

김태만 기자  ktman21c@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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