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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 리턴, 플레이엑스포 통해 유저들과 직접 만났다

생존 배틀 아레나 게임 ‘이터널 리턴’이 2022 플레이엑스포에 단독 부스를 열고 게임 체험을 비롯한 각종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3년 만에 개최되는 수도권 융복합 게임쇼인 플레이엑스포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BTC관 C08에 위치한 '이터널 리턴' 부스를 통해 게임 체험 및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님블뉴런이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PC 온라인 생존 배틀 아레나 게임 ‘이터널 리턴’은 배틀 로얄, MOBA, 서바이벌이 융합된 새로운 형태의 게임이다.

재료를 찾아 더욱 강한 장비를 제작하는 ‘크래프팅’ 시스템, 이를 통해 다른 생존자를 쓰러트리는 ‘전투’, 마지막으로 최후의 승자가 되는 ‘생존’의 특징을 융합시켰다.

'이터널 리턴' 부스에는 거대한 카카오프렌즈의 라이언 인형을 필두로 여러 캐릭터 등신대로 부스가 꾸며져 지나가는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평일에 시작됐음에도 불구하고 중앙에 위치한 체험대에는 게임을 플레이하려는 관람객들이 몰렸다. 주말이 되면 훨씬 많은 체험 관람객이 모일 것으로 보인다.

행사 기간 중 오후 4시부터 6시까지는 서울식품에서 후원하는 ‘뻥이요배 이벤트 매치’가 진행되어 참관객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현장 중계가 진행된다.

또한 14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는 ‘이터널 리턴 인플루언서 이벤트전’,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캠퍼스 대항전’, ‘도전 ER 골든벨’ 등 알찬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터널 리턴'에서는 12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시즌 6 프리시즌이 시작됐다. 기존 장비 제작 과정의 진입장벽이 낮아졌고, 다양한 전략적 선택지를 추가해 이용자들이 더욱 빠르게 장비를 갖출 수 있게 됐다.

우선, ‘원격전송 드론’, ‘전송 콘솔’, ‘변이체’ 등 여러 신규 콘텐츠가 적용된다. 이용자들은 ‘변이체’를 사냥해 획득한 특수 재화로 ‘전송 콘솔’에서 일부 고급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으며, ‘원격전송 드론’을 통해 배달도 가능하다.

이외 다양한 게임플레이 개선도 이루어졌다. 우선 ‘기본 공격 추가 피해' 및 '스킬 공격 추가 피해'를 삭제 또는 축소하여 게임의 직관성을 높였고, 이에 따라 일부 실험체의 스킬도 함께 조정됐다. 추가로, ‘수풀 내 발소리'를 제거하여 게임 내에서 더 다양한 변수가 나올 수 있도록 변경됐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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