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ICT 이슈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 5월 급여도 위믹스 '올인'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가 자신의 급여를 가상자산인 위믹스로 받겠다는 약속을 다시 이행했다.

위메이드는 25일, 위믹스네트워크 공지를 통해 장현국 대표가 위믹스 토큰을 구매했다고 밝히며 구매 내역을 공개했다.

장 대표는 5월 22일 오후 12시 22분 부로 11,712개의 위믹스 토큰을 개당 4,485원에 매수했다고 밝혔다. 장내 거래이며 총 매수 금액은 5,252만 원이다. 수수료를 제한 실수령 수량은 11,688개다.

이번 구매로 장 대표가 보유하게 된 위믹스 수량은 37,833개로, 누적 매수 금액은 약 1억 9천만 원으로 늘었다. 하지만 수익률은 -8.38%로 약 1,600만 원의 평가 손실을 보고 있는 상황인데, 지난 달의 -12.87%에 비하면 수익률은 다소 높아졌다.

이번 장 대표의 위믹스 구매는 위믹스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공약의 이행이다. 지난 2월 9일 장 대표는 “위믹스는 위메이드의 전부다. 가장 중요한 자산이고, 가장 중요한 보상 수단이다. 법, 규제, 세무적인 문제가 종결되면, 나부터 위믹스로 급여를 받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그리고 두 달째 이 공약을 지키고 있다.

여기에 더해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도 6개월간 약 300억 원을 위믹스 구매에 사용하겠다고 지난 10일 밝힌 바 있다. 박 의장의 구매는 단기 수익성 고려 사항 및 시장 변동보다는, 장기적 시장 리더십 고려 사항으로 위믹스 생태계 확장 및 품질 관리, 파트너십 실행 및 온보딩 결정에 계속해서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위메이드는 자체 메인넷인 위믹스 3.0 출범과 스테이블 코인인 위믹스 달러, 락업 스테이킹 서비스로 위믹스를 예치해 보상을 받는 스테이크360 등을 통해, 궁극적으로 인터 게임 경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상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