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게임 최신소식
[ICT 종합] 네이버웹툰 및 인텔 소식 외

■ ICT 및 종합


-인텔과 미디어택은 오늘 인텔 파운드리 서비스(Intel Foundry Services, 이하 IFS)의 첨단 공정 기술을 사용해 칩을 제조한다는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미디어텍은 미국과 유럽에서 뛰어난 제조 역량을 가진 새로운 파운드리 파트너를 추가함으로써 보다 균형있고 회복력 높은 공급망을 구축하게 될 예정이다. 

미디어텍은 인텔의 공정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스마트 에지 디바이스용 칩들을 제조할 계획이다. IFS는 생산으로 입증된 3차원 핀펫(FinFET) 트랜지스터부터 차세대 혁신에 이르는 로드맵에 기반한 고성능 저전력의 올웨이즈온 커넥티비티에 최적화된 기술을 포함한 광범위한 제조 플랫폼을 제공한다.

랜디르 타쿠르(Randihr Thakur) IFS 사장은 “연간 20억대 이상의 디바이스를 구동하는 선도적인 팹리스 반도체 설계기업 중 한 곳인 미디어텍은 IFS가 다음 단계로 성장하는 데 매우 중요한 파트너”라며, “인텔은 첨단 공정 기술과 지리적으로 다양한 생산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미디어텍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포괄하는 10억대의 커넥티드 디바이스를 추가로 제공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NS 차이(NS Tsai) 미디어택 플랫폼 기술 및 생산 운영 수석부사장은 “미디어택은 오래 전부터 멀티 소싱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며, “인텔과 파트너십을 맺고 5G 데이터 카드 사업을 하고 있으며, 이제 인텔 파운드리 서비스를 통한 스마트 에지 디바이스 제조로 협력 관계를 확장하고 있다. 인텔의 제조 역량 확장 계획에 따라, IFS는 보다 다양한 공급망을 구축하고자 하는 미디어텍에 가치를 더할 것이다. 미디어텍은 장기간 파트너십을 구축해 전 세계 고객에 걸쳐 급증하고 있는 우리 제품에 대한 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NHN Cloud(대표 백도민, 김동훈)가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 가상 데스크톱)’ 서비스를 주제로 재택근무 등 디지털 기반 업무 환경 변화 대응 전략을 공유하는 웨비나를 오는 7월 26일 오후 2시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성공 구축 전략, Virtual Desktop’ 웨비나는 NHN크로센트 전형철 대표가 연사로 나선다. 먼저 NHN클라우드의 ▲VDI 서비스를 소개하고 ▲VDI 및 DaaS(Desktop as a Service, 서비스형데스크톱) 도입배경, 필요성, 기대효과 ▲VDI 서비스의 도입 성공사례 등 VDI 서비스 활용 전략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NHN크로센트 전형철 대표는 이번 웨비나에서 NHN 클라우드 환경에서 VDI 서비스를 기반으로 중요 데이터를 보호하며, 물리적 서버 자원을 논리적으로 분리해 인가된 사용자에게 허용하는 보안에 주목한 고성능 스마트워크 스페이스 구축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따라서 재택근무, 해외근무 등 원격지 업무로 정보보안 대책 마련이 필요한 기업이나 클라우드 전환을 계획중인 기업 등의 IT 관리자, 보안 담당자라면 이번 웨비나가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기업 다날(대표 박상만)에서 개발 중인 메타버스 플랫폼 '제프(JEFF) 월드' 콘텐츠 개발 등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제프 월드'는 다날의 계열사가 운영하는 커뮤니티형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유저의 콘텐츠 활동이 수익과 소비로 이어지는 생태계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양사는 현실과 가상 세계를 연결하여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제프 월드'에서 유저들이 상호 작용하며 자신만의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조이시티는 '제프 월드'에서 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게임과 문화 콘텐츠를 개발하고 리워드를 제공할 수 있는 경제 시스템과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

-엔비디아(CEO 젠슨 황)가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 2.1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 2.1은 엔드-투-엔드 AI 및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제품군의 최신 버전으로, 기업이 베어메탈, 가상, 컨테이너, 클라우드 환경에서 AI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한다.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 2.1은 최신 엔비디아 래피드와 최신 엔비디아 TAO 툴킷을 사용한 로우코드 AI 모델 개발을 통해 고급 데이터 과학을 제공한다. 또한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는 레드햇 오픈시프트와 합리적인 가격의 GPU 공유가 가능한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제공되는 최초의 엔비디아 가상 GPU 인스턴스인 새로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NVads A10 v5 시리즈가 추가 지원된다. 이를 통해 하이브리드 또는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엔터프라이즈 AI에 더욱 쉽게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한다.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를 통해 고객은 개발과 배포를 위한 AI 도구를 최신 상태로 유지하면서 엔비디아의 엔터프라이즈 지원과 정기 업데이트를 보장받는다. 최신 릴리스는 엔비디아 TAO 툴킷과 엔비디아 래피드에 대한 새로운 업데이트를 제공한다. 이전 버전의 엔비디아 AI 프레임워크에 의존하는 고객도 계속 지원되므로 인프라 업데이트를 유연하게 관리할 수 있다.

-카카오(각자대표 남궁훈, 홍은택)가 국내 기업 가운데 최초로 ‘기술윤리 위원회’를 신설하고, 기술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행보를 한층 강화한다.

카카오 공동체얼라인먼트센터는 공동체 전반에 걸쳐 기술 윤리를 점검하고 이를 사회와 함께 발전시켜 나가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기 위한 ‘카카오 공동체 기술윤리 위원회’를 새롭게 출범한다고 밝혔다.

카카오 공동체 기술윤리 위원회는 카카오 공동체 서비스들의 AI 윤리규정 준수 여부와 위험성 점검, 알고리즘 투명성 강화 등을 위한 체계적 정책 개선 업무를 수행한다. 위원장은 카카오의 이채영 기술부문장이 맡으며, 안양수 카카오게임즈 최고기술책임자(CTO), 나호열 카카오페이 기술총괄부사장(CTO), 김기범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최고기술책임자(CTO), 유승일 카카오모빌리티 최고기술책임자(CTO), 강성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수석부사장, 김광섭 카카오브레인 최고기술책임자(CTO), 김대원 카카오 인권과 기술윤리팀장 등 총 8명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카카오뱅크도 기술윤리 위원회 논의에 함께 참여한다.

위원회는 기술과 윤리를 건강하고 조화롭게 발전시키고, 디지털 사회의 건강성을 도모하는 등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한 실질적 방안을 적극 모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각 공동체 내에 기술윤리 전담 조직을 만들고, 관련 현안에 대한 정례 회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이 온라인 콘텐츠 교육 플랫폼 ‘에듀코카(EDUKOCCA)’를 새 단장 했다.

'에듀코카’는 방송, 게임, 공연, 웹툰, 웹소설 등 약 300개 과정의 콘텐츠 산업 관련 교육 콘텐츠를 무료 제공하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이다. 콘텐츠 기획, 제작, 비즈니스에 관심 있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연평균 약 3만 명의 이용자, 13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콘텐츠 분야 대표 온라인 교육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새 단장은 ▲콘텐츠 추천 시스템 도입 ▲실시간 인기 콘텐츠 노출 ▲사이트맵 재배치 ▲문의 대응을 위한 챗봇 도입 등 플랫폼 이용자의 전반적인 편의성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었다. 

우선 콘텐츠 추천 시스템은 로그인 후 개인 관심 분야를 선택하면, 관련 분야 콘텐츠가 메인 페이지에 우선 노출되어 즉각적인 학습이 이뤄지게 된다. 로그인 없이도 실시간 인기도에 따른 강의 목록을 메인 페이지에 노출하여 수요가 높은 강의에 대한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유니티가 ‘모바일 인사이트 2022: 성장 및 수익화’ 보고서를 발표했다. 유니티가 처음으로 공개하는 ‘모바일 인사이트 2022: 성장 및 수익화’ 보고서는 매월 진행되는 280억 개 이상의 광고, 1억 6,800만 명의 일일 평균 유저, 2억 3,500만 회 이상의 설치 수를 통해 얻은 유니티 데이터를 기반으로 유저 확보(이하 UA) 및 수익화 전략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는 초기 사용자 유입 방안과 수익 창출 전략 단계에서 개발자들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개발·사용자 확보·수익화 각 전략을 최적으로 조합하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보고서는 UA와 수익 창출 중심의 일곱 가지 인사이트로 ▲초기 계획으로 성공 확률 높이기 ▲UA를 위한 완벽한 소프트 론칭 전략 수립 ▲효율적인 광고 예산 집행 ▲광고 소재 개선 ▲IAA(In-app Ads, 인앱 광고) vs IAP(In-app Purchases, 인앱 구매) 최적화 ▲효율적인 광고 게재 위치 ▲ 성장 벤치마크 등을 선정하고, 주요 시사점을 상세하게 다룬 것이 특징이다.

먼저 ‘초기 계획으로 성공 확률 높이기’는 일일 활성 사용자의 집중도가 높은 장르의 인기를 활용해 볼 것을 제안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액션·어드벤처·아케이드·RPG 등 캐주얼 게임 장르 중에서는 플랫포머 또는 러너 스타일 게임 DAU 비율이 가장 높고, 단어 게임 장르에서는 클래식 스타일 게임이 사용자의 98%를 차지하는 등의 특징이 나타났다. 이처럼 장르별 사용자 인기도, DAU 수치 등을 선제적으로 파악 후 활용한다면 프로젝트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다.

‘UA를 위한 소프트 론칭 전략 수립’은 효과적인 UA 실현 방안을 제시했다. 먼저 UA를 위한 소프트 론칭 전략 수립은 지역, 시기, 기간 등을 분석해 효율성 및 적정 시점 등을 제안했으며, 데이터에 따르면 소프트 론칭 선호 국가는 캐나다, 호주, 필리핀 등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프트 론칭을 완료하는 데 평균 소요되는 시간은 6주 반, 장르에 따라 최대 10주 정도까지 나타나 전략적인 일정 수립이 필요함을 시사했다.

-스팸 차단 애플리케이션 '후후'를 서비스하는 브이피(대표 김진국)가 지난 2분기 후후 이용자들이 신고한 스팸 통계를 25일 발표했다. 브이피는 2분기에 전년동기 대비 약 127만건, 전분기 대비 31만여 건 증가한 886만 건의 스팸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810만건을 기록하며 역대 분기 최다를 기록했던 지난 1분기보다도 76만여 건이 더 증가하며 또 한번 분기 최다 건수를 경신했다. 

2분기에 가장 크게 신고 건수가 증가한 키워드는 “대리운전”이다. 정점에 달했던 코로나 확산세가 꺾이고 거리두기 등 방역조치가 완화되면서, 자연스럽게 대리운전 광고 전화와 문자가 증가해 스팸 신고 건수가 전 분기 대비 두 배 이상(+103%) 늘어난 16,000여건을 기록했다. 특히, 모임 인원 수 및 영업시간 제한조치가 전면 해제된 5월의 대리운전 스팸 신고건수는 6,300건을 넘으며, 1,500여건에 불과했던 올해 1월 대비 약 400% 상승했다.

계속되는 경기침체 상황에서의 투자심리를 이용한 “주식/투자” 스팸은 지난해 2분기 187만건에서 1년 사이 158만 건이 늘어난 345만건을 기록했다. 이는 2분기 전체 스팸 신고 중 약 40%로 가장 많은 건수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중고거래 앱 활성화 등으로 거래가 늘어나면서 중고사기 스팸 또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년도 1분기에 5천여 건이었던 중고사기 스팸은 올해 1분기 6,500여건, 2분기 7,500여건으로 매 분기 상승세가 지속되는 추세다.

 

■ 웹툰 및 엔터

-카카오엔터테인먼트(대표 이진수, 김성수)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글로벌 영상·음향 엔터테인먼트 선도 기업 돌비 래버러토리스의 '돌비 애트모스 뮤직(Dolby Atmos Music)'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26일 밝혔다.

'돌비 애트모스 뮤직’은 다차원의 음악적 파노라마를 구현하는 돌비 애트모스 기술을 통해 마치 음악이 온몸을 감싸는 듯한 혁신적인 공간 음향 경험을 선사한다. 기존에 좌우 채널에서만 나오던 사운드의 한계를 넘어 공간을 유영하는 악기의 선율과 가수의 미세한 호흡, 풍부한 멜로디의 파동까지 각각의 사운드를 완벽하게 배치해 앞뒤 및 좌우, 머리 위까지 모든 방향에서 자유롭게 구현한다. 이를 통해 그 어떤 기술보다 음악을 선명하고 깊이 있게 전달해 청취자에게 완벽한 몰입과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다.

멜론은 안드로이드 앱과 iOS 앱 모두 최신버전을 통해 ‘돌비 애트모스 뮤직’을 지원한다. 멜론 유료회원이라면 누구나 추가적인 비용 지출 없이 기존의 모든 스트리밍 이용권을 통해 ‘돌비 애트모스 뮤직’을 이용할 수 있다.

단, 앱을 구동하는 디바이스가 ‘돌비 애트모스 뮤직’을 지원하는 모델이어야 한다. 애플의 iOS 스마트폰은 2019년 하반기 출시된 아이폰11 모델부터, 안드로이드의 삼성 갤럭시는 2017년 3월 출시된 S8 모델부터 ‘돌비 애트모스 뮤직’을 지원 중이다.

-엔씨소프트, 클렙 측은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니버스(UNIVERSE)가 오는 8월 6일 오후 3시 그룹 LIGHTSUM(라잇썸) 대면 팬사인회를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라잇썸 오프라인 대면 팬사인회 ‘MY SUMIT-MATE(마이 썸잇-메이트)’는 8월 6일(토) 오후 3시 열린다. 이날 총 50명 팬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행사 참여는 유니버스 앱을 통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응모 기간은 금일(26일) 오전 10시부터 31일(일) 오후 11시 59분까지다. 당첨자 발표는 8월 2일(화) 오후 2시 유니버스 앱에서 진행한다.

 -네이버웹툰이 ‘2022 네이버웹툰 지상최대공모전’(이하 2022 지상최대공모전)의 웹툰 부문 1기 수상작을 발표했다. 

26일, 네이버웹툰에 따르면, ‘2022 지상최대공모전’ 웹툰 부문 1기 대상작은 브라운베어 작가의 ‘블랙 프라이데이’와 만보 작가의 ‘미워할 거야’가 선정됐다.   

‘블랙 프라이데이’는 인간들이 고통받는 모습을 보며 재미를 느끼는 슈퍼히어로 ‘프라이데이’ 앞에 어느 날 운명의 소년 ‘백도화’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액션 판타지물로 매력 있는 안티히어로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수준 높은 작화와 연출을 선보여 최종 대상작으로 꼽혔다.

또 다른 대상작인 ‘미워할 거야’는 학창 시절 왕따를 당했던 주인공이 본인에게 가장 큰 상처를 주었던 첫사랑을 대학교에서 재회하면서 얽히게 되는 캠퍼스 로맨스물이다. 귀엽고 깔끔한 작화와 함께 가슴 설레는 삼각관계 로맨스를 잘 표현했다는 심사평을 받았다.

최우수상은 ‘쇼윈도 탈출’(글 뽀삐/그림 천수희), ‘이세계 탈출’(글/그림 김준형), ‘ORSM 클럽’(글/그림 힙합신선)이 각각 수상했으며, 이외에 우수상(5편)과 장려상(10편) 등 총 20편의 웹툰이 1기 수상작으로 선발됐다. 특히,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작 모두 신선함과 개성을 자랑하는 신인 작가의 작품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2022 지상최대공모전’ 웹툰 부문은 총 2기로 나눠 공모한다. 기수별로 ▲대상(각 5천만 원, 2편), ▲최우수상(각 3천만 원, 3편) ▲우수상(각 1천만 원, 5편), ▲장려상(각 5백만 원, 10편)을 선정한다. 수상작은 상금과 함께 네이버웹툰 정식 연재 및 매니지먼트 기회가 주어진다.

-웹툰 ‘나 혼자만 레벨업’의 작화를 담당했던 장성락 작가가 2022년 7월 23일 뇌출혈로 별세했다. 고(故) 장성락 작가는 일본에서 박성우 작가와 함께 ‘스페이스 댄디’의 작화 담당을 시작으로 ‘거충열도’, ‘뷰티풀 레전드’를 연재했으며, 한국으로 돌아와 나 혼자만 레벨업을 연재했다.

대표작인 나 혼자만 레벨업은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웹툰으로, 카카오페이지에서 2018년 3월 연재를 시작해 2021년 12월 완결된 작품이다. 연재하는 동안 한국은 물론 일본, 미국, 중국 등 연재된 모든 국가의 웹툰 분야에서 1위를 달성했으며, 글로벌 누적 조회 수 142억 뷰를 기록했다. 또 일본 애니메이션 제작사 A-1픽처스를 통해 2023년 방영을 목표로 애니메이션이 제작되고 있다.

김태만 기자  ktman21c@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