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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이주환 각자대표,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 서구권 흥행 자신”

컴투스 이주환 각자대표가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의 글로벌 흥행을 자신했다.

이 대표는 11일 진행된 컨퍼런스 콜에서 ‘크로니클’로 국매 앱마켓 매출 순위 5위권, 서구권 시장에서 장기흥행이 목표라고 언급했다.

‘크로니클’은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IP(지식재산권)의 정식 후속작이다. 원작의 소환사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MMORPG 장르로 색다른 재미를 선보인다는 목표로 개발됐다. 소환수를 수집하고 성장시켜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스템이 차별화 포인트이자 특징이다.

이 대표는 “한국의 MMORPG는 유사한 게임이 포진한 상황으로 볼 수 있다. 색다른 형태의 게임을 원하는 유저가 늘어났다고 본다”라며 “‘크로니클’은 소환사와 소환수의 조합에 따른 전략적 재미에 컨트롤의 손맛을 차별화 포인트로 구현했다. 새로운 재미에 지지를 보내는 유저가 많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컴투스는 수집형 게임에서 가장 앞선 노하우와 운영 전략을 가지고 있다. MMORPG의 다양한 성장 시스템과 시장의 눈높이에 맞춘 라이브 운영 전략을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흥행 목표는 국내 앱마켓 매출순위 5위권이다. 컴투스 IP 중 가장 높은 흥행 성과다. 원작의 인기가 높은 서구권 흥행도 기대했다. 실제로 컴투스의 2분기 매출(1,149억원) 중 50% 이상이 서구권 시장에서 발생했다.

이 대표는 “‘크로니클’은 한국 출시 이후 빠르게 글로벌 출시를 진행한다. 출시 간격을 짧게 가져가는 것이 유리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며 “국내 출시 이후 3개월 이내에 반드시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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