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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워:크로니클’, 출시 첫날 유저 반응은 '합격점'

‘서머너즈워: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이 출시 첫 날 유저 반응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크로니클’은 컴투스의 히트작인 '서머너즈워' IP를 기반으로 개발된 MMORPG다. 소환사와 소환수의 조합을 통해 모험과 전투를 펼치는 독특한 게임성을 갖추고 있다.

16일 오전 10시부터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크로니클’은 기존 MMORPG에서 애용하던 방식을 벗어난 차별성을 통해 유저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크로니클'은 이날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각각 4.4, 4.4. 4.5의 높은 평점을 기록했다. 리뷰에서도 “꿀잼이다”, “인생 게임이다”, “오래 할 만한 게임이 나왔다”는 등의 긍정적 댓글이 이어졌다.

특히, 소환수 시스템에 대한 반응이 눈에 띄었다. 한 유저는 “소환수를 뽑아 싸우는 게임이라 독특하다”고 평을 달았으며, “소환수가 다양해서 재미있다”, “소환수 없이 싸울 수 없는 점이 신선하다” 등 기존 MMORPG 유저들에게 기존과 다른 참신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는 평이다.

실제로 ‘크로니클’은 론칭 버전에서만 350여 종의 소환수가 적용되고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소환수가 계속 추가되는 만큼, 수 많은 팀 조합과 전략이 만들어질 수 있다. 또한 ‘불’, ‘물’, ‘바람’, ‘빛’, ‘어둠’의 속성과 다양한 룬 조합까지 결합돼, ‘무한 전략’의 재미를 갖췄다고 할 수 있다.

게다가 '크로니클'은 자동과 수동 전투를 적절히 결합한 플레이 방식을 통해 ‘하는 게임’의 묘미도 살렸다. 특히, 모바일 뿐만 아니라 PC에서도 즐길 수 있는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해, 모니터와 키보드, 마우스를 통해 플레이할 경우 더욱 높은 몰입감과 손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컴투스는 이 같은 '크로니클'만의 독특한 게임 플레이와 재미를 통해 MMORPG 시장에서 ‘소환형’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해간다는 계획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크로니클'은 ‘서머너즈워’ IP를 경험한 유저들에게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세계를, MMORPG 유저에게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소환형 MMORPG의 참신한 플레이 재미를 선사한다”라며 “8년 이상 세계에서 장기 흥행 중인 ‘서머너즈 워’ IP의 글로벌 파워와 여타 MMO 공식에서 벗어난 차별화된 콘텐츠로 게임 시장을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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