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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 초반 성공 비결은 '높은 게임성'

컴투스의 신작 소환형 MMO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이 전작을 뛰어넘는 비주얼 높은 그래픽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유저들로부터 합격점을 받았다.

지난 16일, 국내 출시된 ‘크로니클’은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IP(지식재산권) 기반 최초의 MMORPG이다. 전략의 재미가 뛰어난 '크로니클'은 3명의 소환사와 350종 소환수 조합을 활용한 전략적 팀 구성의 재미가 특징이다. IP최초 소환사로 등장하는 유저는 각양각색의 매력을 지닌 소환수들을 수집하고, 육성해 자신만의 조합으로 게임 내 다양한 콘텐츠를 공략할 수 있다 

특히 컴투스는 '크로니클'을 통해 게임 장벽을 낮추고, 게임 본연의 재미를 살리기 위해 '무한 선별 소환 시스템'을 선보였다. 이는 플레이 초반, 원하는 소환수를 확보해 게임을 시작할 수 있도록 마련됐고, 많은 유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유저들은 계정을 다시 생성해야하는 번거로움 없이, 선별 소환 시스템으로 원하는 소환수를 부담없이 획득하고, 보다 편리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게한 것. 

또한, 카툰 렌더링 기법도 화제이다. 동화 감성 물씬 나는 그래픽의 다양한 시네마틱 영상으로 방대한 ‘서머너즈 워’ 세계관 속 이야기를 제공하며, ‘크로니클’의 판타지를 고스란히 느끼게 해 호평 받고 있다. 요즘 MMO 답지 않은 수동 전투 손맛을 살린 시스템도 반전 매력이다. ‘크로니클’은 자동 플레이의 편리함에 더해, 수동 조작의 재미도 느낄 수 있도록 개발했는데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여기에 컴투스는 완벽한 게임성을 입증하며,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크로니클'의 접근성을 높였다. '크로니클'은 구글플레이스토어, 애플앱스토어는 물론 원스토어와 PC 플랫폼으로도 함께 출시해 이용자들이 다양한 경로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러한 접근성과 소환형 MMORPG라는 차별성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이어져  출시 이틀만에 20만 다운로드를 넘어섰다. 유저들 사이에 입소문을 타고, 꾸준하게 신규 유저가 증가하고 있다. 

'크로니클’은 이미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 15일부터 애플앱스토어 인기 게임 1위에 오르고, 출시 이후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2위를 기록했다. 구글플레이스토어와 애플앱스토어, 원스토어 평점도 4.4~4.6점의 높은 평가를 기록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좋은 원스토어와 PC 부문의 매출 비중이 전체의 3분의 1을 넘어서는 것으로 알려져, 유저들이 각자 편리한 마켓을 통해 손쉽게 게임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크로니클’은 하이브 크로스 플레이 전용 런처로 게임을 설치해 접속하면, 플랫폼 경계 없이 보다 넓은 화면과 편리한 조작감으로 극대화된 MMORPG의 재미를 즐길 수 있다.

한편 컴투스는 이번 ‘크로니클’의 국내 서비스로 한국 유저들의 만족도를 충족시킨 만큼, 향후 글로벌 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소환형 MMORPG라는 차별화로 ‘크로니클’의 게임성 검증에서 합격점을 받은 만큼, 서머너즈 워 IP의 인기가 높은 북미, 유럽 등 해외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김태만 기자  ktman21c@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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